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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한국투자증권 外삼성증권·유안타증권·이베스트투자증권·NH투자증권

◆ 한국투자증권, ‘2019년 증시 大전망’온라인 투자설명회 개최

한국투자증권이 온라인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증권방송 이프렌드에어(eFriend Air)를 통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2019년 증시 대(大)전망: 위기는 계속 될까?’ 온라인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

총 5일간 매일 3부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는 1부-시장 전망과 업종별 집중분석(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 출연), 2부-주식시장에 대한 진단과 전망(한투운용 포함 대표 운용사에서 요일별 출연), 3부-eFriend Air 앵커들의 추천 유망주와 포트폴리오 전략제시로 구성했다.

이병철 한국투자증권 이비즈니스(eBusiness)본부장은 “2019년도 주식시장 전망과 업종분석을 통해 성공적인 투자전략을 세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프렌드에어는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나 HTS를 통해 별도 로그인 없이 시청 가능하다.

◆ 삼성증권, 해외주식 아카데미 개최

삼성증권은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해외주식’을 주제로 글로벌 시장 전망  및 해외주식 투자 전략을 소개하는 '해외주식 아카데미'를 12월에 2차례 진행한다.

삼성증권 해외주식 아카데미는 해외주식을 초보 투자자를 위해 삼성증권이 개최하는 해외주식 세미나다. 이달 6일과 20일 각각 내년 중국/일본 시장, 내년 미국/유럽 시장 전망과 관련한 양질의 정보를 약 90분에 걸쳐 제공할 예정이다.

세미나 장소는 각각 6일 테헤란로 삼성증권 스마트사업부 6층 세미나실, 20일 삼성타운 금융센터 6층에서 진행되며, 참여 방법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모바일앱인 mPOP, POP HTS 등을 통해 예약하면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해외주식 아카데미는 다양한 연령대의 해외주식 경험이 없는 고객들의 참석이 많다”며 “현지를 방문하지 않고도 생생한 정보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해외주식 아카데미에 참석한 고객에게 100만원 이상 외화 매수시, 환전 수수료의 85%, 최대 50만원까지의 현금을 지원하는 환전 수수료 우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은 올해 들어 20회에 걸쳐 해외주식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삼성증권 제휴 글로벌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직접 초청, 해외주식 투자컨퍼런스를 개최했다.

◆ 유안타증권, 파생결합증권 2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11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홈런S ELS 제4178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닛케이(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4개월, 8개월, 12개월), 85%(16개월, 20개월, 24개월), 80%(28개월, 32개월) 이상일 때 연 7.5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0%이상이면 22.50%(연 7.5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D ELS 제4179호는 만기 상환 조건을 56%로 낮춰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코스피200, 닛케이225,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일 때 연  6.5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6%이상이면 19.50%(연6.5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홈런 ELS의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이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다.

◆ 이베스트투자증권, e종목검색·자동매매 프로그램 온라인 교육 실시

이베스트투자증권이 e종목검색과 자동매매 프로그램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HTS 상에서 투자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종목을 검색해주는 e종목서비스와 이를 바탕으로 만든 자동매매 프로그램에 대한 사용법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e종목검색은 이베스트투자증권 HTS 상에서 구현되는 서비스로 투자자의 니즈에 따라 1000개 이상 제공되는 조건으로 검색식을 만들면 자동으로 조건에 맞는 투자 유망 종목이 검색된다.

또한 투자자 편의성 증대를 위해 e종목검색을 바탕으로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기반의 자동매매 프로그램도 만들어져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온라인 강연회는 e종목검색에 대한 조건설정, 검색식 만들기 등 사용법과 자동매매 프로그램 사용방법 및 특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베스트투자증권 염승환차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

6일 오후 3시 40분부터 50분간 진행되며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HTS에서 접속 가능하다.

◆ NH투자증권 감사위원회,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실시

NH투자증권 감사위원회는 6일 오전 여의도 NH금융PLUS금융센터를 전격 방문하고 금융사고 예방체계가 현장에서 적절히 운영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

NH투자증권은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76개 영업점에서 자체적으로 26가지 항목의 적정여부를 매일 점검하고 관련 내역을 기록, 관리하고 있다.

또 매월 초 전월 한달 간의 일일 점검내역 전반에 대해 재점검하고 이 결과를 내부시스템에 등록하는 ‘영업점 자체점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매년 정기감사 시 영업점 모니터링 업무의 적정성 여부를 점검하여 감사 결과를 감사위원회에 보고하고 있다. 이날 감사위원회의 영업점 방문은 이와 같은 자체점검 시스템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는 현장 점검 차원에서 실시됐다.

이날 영업현장을 직접 방문한 이장영 NH투자증권 감사위원장은 “금융사고 예방활동은 현장에서부터 점검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NH투자증권 감사위원회는 신외감법 시행에 맞춰 신외감법 개정사항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제도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했다.

신외감법은 감사인과 감사위원회의 독립성과 책임을 강화하고 기업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개정되었으며, 지난 10월 23일 국무회의를 통과 후 지난달 1일부터 본격 시행됐다.

유호석 기자  ubermensch@a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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