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5.27 월 18:39
상단여백
HOME 국내투자 포토뉴스
[투자톡] 미래에셋대우 外하나금융투자·하이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KB증권·NH투자증권·SK증권

◆ 미래에셋대우 2019 실전투자대회 월드챔피언십 개최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4일까지 총 1억7000만원 규모의 ‘미래에셋대우 2019 실전투자대회 월드챔피언십’을 8주간 개최한다.

실전투자대회 접수는 11일부터 오는 4월 26일까지다.

이번 대회는 국내리그, 글로벌리그, 해외리그로 나눠져 있으며 국내리그와 글로벌리그 참가자는 상장지수펀드(ETF)리그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국내리그 1위에게는 5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각 리그별로 최대 10명까지 상금을 수여해 입상 기회가 늘어났다.

글로벌리그의 경우, 국내ㆍ해외 주식을 통합해 수익률을 산정한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2019년에 실시하는 첫 실전투자대회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실전투자대회 선착순 참가자 2000명에게는 모바일 커피쿠폰을 제공하며, 3개국 이상 매매하는 선착순 1000명의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미래에셋대우 VIP 프로그램인 카이로스멤버스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경품 이벤트를 제공하며, 코스피ㆍ나스닥 등 글로벌지수보다 일별 수익률이 높은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경품을 추첨하는 ‘지수를 이겨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윤상화 미래에셋대우 디지털Biz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매년 봄에 개최하는 올해 첫 실전투자대회로 해외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글로벌리그를 신설했다”며 “다양한 전략으로 여러 국가에 동시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리그별 종목분석, 거래상위 화면 등을 전면 개편해 투자전문가들의 매매를 좀 더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대회참가는 미래에셋대우 홈페이지와 HTS(카이로스), MTS(m.Stock)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 하나금융투자, ‘Gold WM’ 및 ‘VIP WM’ 임명식 실시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8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종합자산관리의 선봉에 서게 될 ‘GOLD WM’ 50명과 ‘VIP WM’ 41명을 임명했다.

‘WM’은 사내 교육 프로그램 이수자 중 심사를 거쳐 선발된 하나금융투자의 대표 종합자산관리 전담직원이다.

KEB하나은행 PB와 함께 고액 자산가 등을 대상으로 시장상황에 따른 자산배분 및 투자 포트폴리오는 물론 은행-증권의 차별화된 원스톱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Gold WM은 KEB하나은행 Gold Club과 거점 VIP Club 영업점에 매칭되어 있으며, VIP WM은 KEB하나은행 VIP Club 및 리테일 영업점과 호흡을 맞춘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2018년은 ‘One WM’ 전략 하에 자산관리 영업 기반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었던 한 해였다”라며, “작년에 다져놓은 기반에 WM그룹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오늘 행사에 참석한 WM들의 활약상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하승호 하나금융투자 마케팅본부장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차별화된 상품 공급과 종합자산관리 전문인력 육성으로 자산관리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겠다”라며  “은행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확고한 자산관리 명가 지위를 확보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투자는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리테일그룹과 WM그룹을 통합했으며, 종합자산관리 전담직원을 확충하여 그룹 내 협업 전략인 ‘One WM’ 강화에 힘쓰고 있다.

◆ 하이투자증권, ELS 1종, DLS 1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15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종, 파생결합증권(DLS) 1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1711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지수,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8.0%(연 6.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HI DLS 128호는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최근월물, HSCEI 지수, 유로스톡스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D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85%(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80%(30개월), 8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2.5%(연 7.5%)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최초 제시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50% 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상 10만원 단위다.

◆ 한국투자신탁운용, ‘한국투자글로벌착한기업ESG펀드’ 출시

한국투자증권이 비재무 요소를 고려해 투자하는 펀드를 출시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ESG 관련 세계 각 국의 ETF(상장지수펀드)에 분산투자하는 ‘한국투자글로벌착한기업ESG증권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이하 한국투자글로벌착한기업ESG펀드)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ESG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기업의 매출·수익성 등 재무 요소뿐 아니라 친환경·사회적 기여 등 비재무 요소도 함께 고려하는 투자를 의미한다.

글로벌 ESG펀드의 전체 규모는 약 1180조원(지난해 10월말 현재)으로 이 중 유럽과 미국이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비해 우리나라는 약 4000억원 규모로 향후 성장성이 기대되는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투자글로벌착한기업ESG펀드는 ESG 관련 기업들로만 구성된 ETF를 편입해 ESG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는 운용전략을 사용한다.

한국투자글로벌착한기업ESG펀드는 ESG와의 연관성을 나타내는 다양한 지표를 고려해 ETF를 편입한다.

실제 ESG와의 관련성을 측정하는 ESG 등급(ESG Rating), 지속 가능한 영향력을 계량화한 수치(ESG Sustainable Impact Metrics) 등이 그것이다. 또한, 특정 국가·사업분야·ESG분류에 편중되지 않도록 포트폴리오를 정기적으로 조정한다.

최민규 한국투자신탁운용 Multi전략본부 팀장은 “ESG투자는 미세먼지, 여성리더십, 스튜어드십코드 등 사회적 이슈가 부각되며, 이른바 착한기업의 성장이라는 시대적 흐름의 결과”라며 “이미 유럽과 미국 등 선진시장에서 검증된 투자분야로 자리잡은 만큼 우리나라 시장에서 ESG 투자의 성장성도 높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ESG투자의 일환으로 올 상반기 내에 미국 운용사인 SSGA(State Street Global Advisors)와 함께 여성의 사회적 참여 비중이 높은 해외기업에 투자하는 ETF도 상장시킬 예정이다.

SSGA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약 3300조원을 운용하고 있으며 전체 운용자산의 약 7% 수준은 ESG 관련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한국투자글로벌착한기업ESG펀드는 A클래스 기준 선취판매수수료 1%와 연간 총보수 0.998%가 발생한다. 최근 ESG펀드를 추천 펀드 투자 유형에 추가하는 등 사회적 가치 확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국민은행에서 판매가 시작되며, 점차 판매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한국투자증권, ‘전주지역 주식투자 설명회’ 개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4일 오후 3시부터 케이티 전주타워에서 ‘전주지역 주식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투자증권 투자전략부 추희엽 부장과 Prime고객부 김성훈 차장이 ‘2019 주식시장 전망’과 ‘실전 매매기법을 활용한 유망종목 분석’을 주제로 강의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원옥 WM전략본부장은 “최근 중국의 경기부양과 미국 무역분쟁 마무리 국면에 따른 국내증시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종목 발굴 매매기법,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식투자에 관심있는 투자자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은 참가자 전원에 사은품을 증정한다. 참가신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 이벤트

NH투자증권은 100세시대연구소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11일 밝혔다.

100세시대연구소는 2012년 설립된 민간 최고의 노후재무설계 연구기관이다. 생애자산관리 리서치와 관련 금융투자교육을 비롯해 일, 건강, 여가, 관계 등 100세시대를 준비하는데 유익한 콘텐츠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100세시대연구소는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다양한 노후준비 정보들을 모든 금융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며,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 ‘베스트 포스트’(Best Post) 이벤트와 ‘THE100’ 이메일링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공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 베스트 포스트 이벤트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참가자가 유익하다고 판단하는 베스트 포스트를 뽑아 이벤트 창에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 백화점 상품권, 커피 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에는 NH투자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리뉴얼 기념 혜택으로 그 동안 일부 VIP고객에게만 발송했던 격월간 노후생활 종합매거진인 ‘THE100’의 구독 이메일링 서비스를 NH투자증권 전 고객에게 3월부터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박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소장은 “한국은 전세계에서 유례 없이 빠른 고령화를 겪고 있지만, 노후 준비에 있어 제도의 한계점으로 인해 개인의 철저한 준비가 더 필요한 상황”이라며 “100세시대연구소가 인생 후반전에 의미 있는 통찰력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가겠다”고 밝혔다.

◆ KB증권, 성과보수형 공모펀드 판매 실시

KB증권은‘트러스톤 정정당당 성과보수 펀드[주식-파생형]’를 판매한다.

이 펀드는 사모헤지펀드에서 주로 활용하는 애쿼티 롱 숏(Equity Long-Short) 전략을 공모로 구현한 상품이다.

상승이 예상되는 저평가된 주식을 매수(Long)하고 하락이 예상되는 고평가된 주식을 매도(Short)해 변동성에 대응하며 시장 등락과 무관한 절대수익을 추구한다.

또한, 운용성과에 따라 성과보수가 결정되는 상품구조로 기본 운용보수를 낮추고 성과가 많이 났을 때 성과보수를 받아 기존 공모펀드 대비 합리적인 보수 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펀드의 기본 운용보수는 연 0.20%이며 환매시 운용 수익률이 3%를 초과할 경우 초과수익금액의 20%가 성과보수로 부과된다. 단, 성과보수는 환매금액의 5%를 초과하지 않는다.

펀드는 설정 이후 추가 납입이 가능하고 최소 가입금액도 없어 자유로운 투자가 가능하다.

성과보수 외에는 가입 시 A클래스 기준 납입금액의 1%이내의 선취판매수수료를 부과하며, 연 0.735%(기본 운용보수 포함)의 총 보수가 적용된다.

환매 수수료는 가입 이후 30일 미만인 경우 이익금의 70%, 30일 이상 90일 미만인 경우 이익금의 30%를 부과하며 일부 환매가 불가하고 전액 환매만 가능하다.

류재동 KB증권 상품기획부장은 “운용성과에 따라 보수가 결정되는 합리적인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성과보수형 공모펀드인 트러스톤 정정당당 성과보수 펀드를 판매하게 됐다” 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고객친화적인 상품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펀드는 운용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 할 수 있으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영업점,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SK증권, 태백귀네미풍력발전소 금융주선 완료

SK증권은 강원도 태백시 하사미동 일대에 19.8메가와트(㎿)규모의 태백귀네미풍력발전소 건설사업의 금융자문주선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SK증권이 금융주선을 완료한 열한번째 프로젝트다.

태백귀네미풍력발전사업은 태백지역에 1.65㎿의 풍력발전설비 12기를 설치하여 전력을 생산 및 판매하는 것이다. 총 투자비는 472억원이다. 현대중공업, 한국남부발전, 한라OMS, D&I코퍼레이션, 태장건설이 주주로 참여했다.

풍력발전소 건설은 올해 하반기에 마무리 될 예정이며, 향후 20년 동안 연간 3만 7450메가와트시(㎿h)의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SK증권은 전남 영광군(79.6㎿), 경주시 조항산(37.5㎿), 강원도 정선군(32.2㎿) 지역 등 다수의 풍력발전을 포함하여 대산수소연료전지(50㎿), 고흥만태양광발전(25.5㎿) 등 9718억원에 이르는 금융주선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유호석 기자  ubermensch@a1news.co.kr

<저작권자 © 에이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호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