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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대신증권 外삼성증권·유안타증권·키움증권·NH투자증권

◆ 대신증권, 미국주식수수료 무료 이벤트 실시

대신증권이 해외증권계좌 신규 개설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신증권은 해외증권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주식수수료를 1년간 면제해주는 ‘미국주식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3월말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신청한 날 다음 영업일 미국장 개장부터 미국 주식을 매매하는 수수료가 1년간 면제된다. 대상 매체는 HTS, MTS이며, 유관기관제비용은 제외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 계좌를 개설하고 대신증권 홈페이지나 크레온 홈페이지, HTS, MTS에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안석준 대신증권 스마트Biz추진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해외주식을 매매하는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삼성증권, ‘2019 해외투자 컨퍼런스’ 개최

삼성증권은 14일 양재역 엘타워에서 글로벌 증권사들의 대표 애널리스트들이 참여하는 ‘2019 삼성증권 해외투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우수고객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해외투자2.0 시대’를 맞아 해외주식부터 달러채권 등 금리형 해외자산까지 글로벌 포트폴리오 투자를 위한 종합적 시장전망과 투자전략을 제시했다.

글로벌 시장별 증시전망은 중신증권(중국)과 씨티증권(미국), 쏘시에떼 제네럴(유럽), 호치민시티증권(베트남) 등 삼성증권의 글로벌 제휴 증권사들의 대표 애널리스트들이 맡아 깊이있는 분석내용을 전달했다.

삼성증권은 해외투자컨퍼런스 현장에서는 강연 뿐 아니라 이 회사의 PB도 참석, 즉석 해외 포트폴리오 투자 상담 서비스도 제공했다.

김성봉 삼성증권 글로벌영업전략팀장은 “한자리에서 주요국 증시와 달러 채권까지 글로벌 투자정보를 원스탑으로 확인하실수 있다보니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다”며 “글로벌 리서치 네트워크를 기반의 투자정보에 더해 달러채권, 대체상품 등 최적의 투자포트폴리오를 위한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홈런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오는 19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을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총 1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홈런S ELS 제4247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였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EuroStoxx)50, 니케이(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4개월), 90%(8개월), 85%(12개월, 16개월, 20개월), 80%(24개월, 28개월, 32개월) 이상일 때 연 7.5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22.50%(연 7.5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D ELS 제4248호는 저(低)낙인형이다. 원금손실조건(Knock-In)이 45%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CEI, 유로스톡스50,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5.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5.00%(연 5.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E ELS 제4249호는 저(低)베리어(barrier)형으로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7%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CEI, 유로스톡스50, 니케이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7%(6개월), 85%(12개월), 80%(18개월, 24개월, 30개월) 이상일 때 연 6.0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이상이면 18.00%(연 6.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홈런 ELS의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이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다.

◆ 키움증권, 초보자를 위한 주식투자 방법 동영상 선보여

키움증권은 주식투자를 준비하는 초보자를 위한 동영상을 제작,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서비스한다.

특히 ‘주린이의 주식이야기’는 주식어린이의 준말로 채널K 박명석 앵커가 직접 비대면으로 계좌개설하는 방법과 모의투자, 주식매수·매도 방법 등을 시현한다.

실제 초보 투자자인 박 앵커가 주식투자 방법을 배워가는 과정을 보며 주식투자 초보인 시청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이 동영상은 유튜브 내에서 누적 조회수도 2만 건 이상을 기록 중이다.

또한 최근 선보인 ‘앵커 꿀팁”은 채널K 앵커들이 생방송 직전에 찾아보는 투자정보와 시세정보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초보자는 물론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상회 키움증권 투자컨텐츠팀장은 “주식투자를 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투자자들이 많다. 이런 초보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콘텐츠를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키움증권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3일 현재 2만2000명이며 누적조회수 557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 NH투자증권, 서울대학교와 노후설계연구 업무 협약 체결

NH투자증권은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과 13일 서울대학교에서 노후설계 해법에 대한 연구조사 및 교육 개발 관련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황금택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학장과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업무 협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과 오는 2022년 2월까지 노후설계 해법에 대한 연구조사 및 교육 개발 관련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국내 노년-은퇴설계 분야 최고 연구기관인 서울대학교와 지난 6년간 배타적 계약을 통해 노후 설계 해법에 대한 상호 연구조사와 VIP고객 대상 차별화된 은퇴준비·노후설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양 기관은 2012년 첫 업무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같은 해 100세시대 준비지수를 공동연구 발표했으며, 같은 해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인생대학’을 공동 개발하여 지난 해 11월까지 총 13기수의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금융기관과 학술기관간 산학협력의 모범적 사례를 만들어 왔다.

서울대학교와 NH투자증권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 6년간 지속해온 대한민국 국민들의100세시대 준비와 노후 설계에 대한 공동조사 및 연구 등에 대한 상호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100세시대의 도래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상황이지만 노후 준비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은 아직도 많지 않다” 면서 “NH투자증권은 노년-은퇴설계 분야 최고의 연구기관인 서울대학교와 다시 한번 힘을 모아 우리 국민들의 풍요로운 100세시대를 위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유호석 기자  ubermensch@a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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