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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펀드동향]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수익률 -1.77% 기록

국내 주식형 펀드의 주간수익률이 -1.77%로 집계됐다.

18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전날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77% 하락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K200인덱스 펀드 -1.85%, 배당주식 펀드 -1.34%, 일반주식 펀드 -1.30%, 중소형주식 펀드가 -0.18%를 기록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국내 주식형 펀드 3745개 중 169개의 수익률이 플러스였다.

개별 펀드 중 한주간 ‘유리스몰뷰티v3목표전환[주식]C/A’펀드가 3.36%의 수익률로 국내주식형 펀드 중 최고 성과를 냈다.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9% 상승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는 모두 수익을 냈다. 중기채권 펀드 0.22%, 우량채권 펀드 0.16%, 일반채권 펀드 0.07%, 초단기채권 펀드가 0.05%를 기록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국내 채권형 펀드 826개 중 621개가 수익을 냈다.

개별 펀드 기준 ‘신한BNPP달러화단기인컴(USD)[채권-재간접](종류C1)’펀드가 1.04%로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45% 상승했다. 중국주식이 2.08%로 가장 큰 폭을 보이며 상승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멀티섹터가 1.52%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 기준으로는 해외부동산형(0.69%), 해외주식혼합형(0.58%), 커머더티형(0.51%), 해외채권형이(0.05%)를 기록하며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해외채권혼합형은(-0.18%)소폭 손실을 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해외 주식형 펀드 4687개 중 991개 펀드가 수익을 냈다.

개별펀드 중 ‘미래에셋TIGER차이나A레버리지상장지수(주혼-파생재간접)(합성)’펀드가 7.91%의 수익을 기록, 해외주식형 펀드 중 가장 우수했다.
 

유호석 기자  ubermensch@a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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