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1.20 18:31
상단여백
HOME 국내투자 포토뉴스
[투자톡] KB증권 外유안타증권·키움증권

◆ KB증권, ‘국민의 자산관리 세미나’ 전국 순회 중

KB증권은 ‘해외채권 투자 아이디어’를 주제로 하는 KB증권과 함께하는 ‘국민의 자산관리 세미나’가 전국 7개 권역 순회에 본격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성황리에 마친 서울 강북 세미나와 대구 세미나를 시작으로 부산(28일), 서울 강남(29일), 대전(30일), 광주(6월 4일), 울산(6월 11일)까지 6개 도시에서 총 7회에 걸쳐 진행 된다.

세미나는 KB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가 직접 나서 투자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미국 국채 등 선진국 채권, 브라질 국채 등 신흥국 채권에 대한 전망과 투자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어진다.

또한, 이전 세미나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별도 상담부스를 전국 순회에서도 지속 운영해 해외채권 거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 신청 및 상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 HTS ‘헤이블(H-able)’, MTS ‘마블(M-able)’과 해당지역 KB증권 영업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유안타증권, 2019 VVIP 초청 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유안타증권이 3회에 걸쳐 VVIP 고객 초청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유안타증권은 이달 들어 총 세차례 서울 및 대구지역의 최우수고객을 초청해 글로벌 주요 경제이슈를 비롯해 하반기 국내증시 및 부동산시장 투자전략 등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오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6일 서울 강남권역 세미나를 시작으로 21일 대구권역, 23일 서울 강북권역 등 총 3개 지역의 특급 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VVIP 초청 투자전략 세미나는 미?중 무역분쟁으로 대표되는 글로벌 경제이슈를 점검하고 하반기 국내 주식시장 및 부동산시장에 대한 다양한 투자전략을 살펴보는 강연들로 구성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경제전문가인 곽수종 한국조지메이슨대 교수가 ‘미·중 무역분쟁 이후 글로벌 경제이슈 긴급점검’이라는 주제로 첫 강연에 나섰다.

이어 김승현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장이 ‘2019년 하반기 국내증시 전망’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마지막으로 이승철 부동산컨설턴트가 ‘안개 속 아파트 시장, 향후 대응 전략’을 제시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는 세 차례 세미나에 모두 참석해 환영 및 감사인사를 전하는 한편 오찬을 함께 하며 글로벌 시장에 대해 보다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고객들과 교감하는 자리를 가졌다.

궈밍쩡 대표는 “이번 세미나가 국내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요 경제이슈에 대한 깊이있는 통찰을 통해 향후 투자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안타증권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양질의 투자정보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키움증권, ‘미-중 무역전쟁 우려를 넘어!’ 세미나 개최

키움증권은 28일 유동원의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를 여의도 키움파이낸스 스퀘어에서 17시 30분부터 90분간 동안 진행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인상 발언으로 인하여 미-중 무역 전쟁의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른 변동성 지수가 상승됨에 따라 투자에 대한 불안심리가 고조되는 가운데 ‘미-중 무역전쟁 우려를 넘어!’라는 주제로 진행 될 예정이다.

특히, 변동성이 나타나는 구간에는 개별 종목 투자가 가장 적절해 보임에 따라 구체적으로 개별 종목들에 관하여 안내가 될 예정이다.

윤주익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팀장은 “미-중 무역전쟁의 장기화에 따라 양극단 시나리오 별 자산배분 투자 전략 등이 제공 될 예정”이라며, “급변하는 경기 상황 속 내 자산을 지킬 수 있는 세미나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참석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유동원의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 신청은 키움증권 MTS 영웅문 S_Global을 통해 가능하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서믿음 기자  

<저작권자 © 에이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믿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