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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증권, ‘제2회 리서치 챌린지 시상식’ 개최

한국투자증권은 13일 여의도 본사에서 ‘제2회 리서치챌린지’ 시상식을 진행했다. 정일문 사장(가운데), 윤희도 리서치센터장(오른쪽 세번째)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한국투자증권이 ‘제2회 리서치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

14일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전날 여의도 본사에서 제2회 리서치 챌린지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리서치 챌린지는 한국투자증권이 주최하는 대학(원)생 대상 예비 애널리스트 선발 대회다. 올해로 두 번째인 이 대회는 능력과 열정을 갖춘 예비 애널리스트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리서치 챌린지 대회는 작년 보다 48% 늘어난 151명의 대학생이 지원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공개 모집을 통해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시니어 애널리스트들의 직접 평가를 통해 15개 리포트를 1차 선발했고, 최종 프리젠테이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단체 4팀(8명)과 개인 1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한국투자증권 제2회 리서치 챌린지 대회 대상은 고려대학교 김유희·안도영 팀이 차지했다. 이 팀은 ‘봄바람이 불어온다’라는 제목으로 대한항공을 분석했다.

대상에게는 상패와 상금 200만원이 주어졌다. 이 밖에 금상·은상·동상을 수상한 학생에게도 상패와 소정의 상금을 수여했다.

대회 입상 총 9명의 대학생에게는 한국투자증권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쉽 기회도 주어진다.

7~8월 진행되는 인턴쉽에 참여해 인턴활동 우수자로 선발되면 최종 면접을 통해 입사가 결정된다. 이미 지난해 1회 리서치 챌린지 수상자 가운데 4명이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에 애널리스트로 근무하고 있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지난해 첫 대회를 거쳐 입사한 4명의 신입사원이 맹활약 하고 있는 만큼 올해도 기대가 크다”며, “역량 있는 Z세대 대학생들이 애널리스트의 꿈을 이뤄 마음껏 뜻을 펼칠 수 있도록 매년 대회를 개최해 우수 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키움증권, 달러를 연금처럼 배당 받는 법 세미나 개최

키움증권은 15일 ‘달러 황금알을 낳아 줄 미국 배당주’를 주제로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오후 3시부터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미국 배당주에 투자, 달러로 연금처럼 배당 받는 방법을 안내 할 예정이다.

최근 달러 강세에 따라 환전 없이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에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에 부응하여 미국 배당주 투자 후 배당 금액으로 미국주식에 재투자 할 수 있도록 우량 배당주를 소개한다.

강사는 네이버 미국주식 대표 카페 운영자인 장우석 US STOCK 대표다.

국내시장에 비해 주주 친화적인 미국주식 배당투자를 원하는 사전 접수자 250명에게 참석 기회가 제공되며,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인 영웅문S 글로벌를 통해 가능하다.

윤주익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장은 “직장인들이 잠든 사이 제 2의 월급을 벌 수 있는 미국 배당주 투자 세미나를 평일에 시간내기 어려운 직장인 들을 위해 개최하게 됐다”며 “지난 세미나 때 300명이 넘는 인파가 쏠려 성황리에 마무리 된 만큼 이번 세미나에서도 많은 투자자들의 참가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카데미 신청 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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