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0.17 목 19:07
상단여백
HOME 국내투자 포토뉴스
[투자톡] 하이투자증권 外유진투자증권·키움증권·한국투자증권·DB금융투자·NH투자증권

◆ 하이투자증권, 리자드 스텝다운형 ELS 1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은 21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1818호는 코스피(KOSPI)200 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3.5%(연 4.5%)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두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12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80%(리자드 조건)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9.0%의 리자드 수익률을 지급받고 상환된다.

만약 리자드와 만기까지 자동조기상환 조건을 모두 충족하지 못했을 경우,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기초 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리자드 ELS’란 도마뱀(Lizard)이 위기 시 꼬리를 자르고 탈출하는 것처럼 하락장에서 ELS가 조기에 상환되지 못하고 있더라도 중도에 상품을 상환할 수 있는 조건(리자드 조건)을 추가한 구조의 상품이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다.

◆ 유진투자증권 ‘제19차 PST 주식투자전략 설명회' 개최

유진투자증권은 20일 오후 4시 30분부터 역삼지점에서 ‘제19차 PST 주식투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PST(Period·Strength·Trend) 이론'은 PST 지표를 활용해 주식 및 선물을 효과적으로 매매하는 기법을 의미한다. 유진투자증권은 2017년부터 PST 지표를 HTS(홈트레이딩시스템)에 탑재했다.

역삼지점에서 주관하는 이번 ‘제19차 PST 주식투자전략 설명회’에서는 PST 이론 고안자인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권오진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권 교수는 설명회에서 PST 지표를 활용한 효과적인 투자전략을 안내할 예정이다.

다음달 20회차를 맞이하는 역삼지점의 PST 주식투자전략 설명회는 현재까지 누적 참가자만 600명에 달하는 국내 대표 PST 공개강좌다.

2017년도에는 격월 단위로 진행됐으나 투자자들의 요청에 따라 지난해 하반기부터 매월 시행해오고 있다.

주식, 선물 등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참가신청이나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역삼지점으로 하면 된다.

◆ 키움증권, 강달러로 보는 원자재 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키움증권은 오는 20일 오후 5시부터 ‘강달러로 보는 원자재 투자전략 세미나’를 키움증권 2층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해외선물거래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달러와 상품의 상관관계로 보는 매매기법에 대한 노하우를 안내 할 예정이다.

최근 달러 강세에 따라 원자재 및 지수 변동성이 높아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에 부응해 달러와 상품의 상관관계로 변곡점을 미리 파악하는 등 매매 포인트를 소개 할 예정이다. 이석진 원자재&해외투자연구소 소장이 진행을 맡는다.

국내시장에 비해 주주친화적인 해외선물 투자자를 원하는 사전 접수자 100명에게만 참석 기회가 제공되며,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팀(MTS)인 영웅문S 글로벌을 통해 가능하다

송정덕 키움증권 리테일파생팀장은 “해외선물 거래가 많은 시간은 21시부터 새벽1시 시간대이기 때문에 직장인들은 퇴근 후 매매할 수 있다”면서 “오프라인 참석이 힘든 분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할 예정으로 이번 세미나에서도 많은 투자자들의 참가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카데미 신청 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해외주식 경품 이벤트 실시

한국투자증권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7일과 24일 양일간 주식거래 앱 ‘한국투자 주식’의 해외주식 통합 업데이트 기념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7일과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네이버 검색창에서 ‘뱅키스 해외주식’을 검색하여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배너의 퀴즈를 풀어 정답을 맞추면 추첨을 통해 회차별 20명씩 총 40명에게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2’를 증정한다. 한국투자증권 거래 고객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비대면 계좌개설 기능을 탑재한 주식거래 앱 한국투자 주식은 출시 이후 고객 니즈를 반영해 개선을 거듭해 왔다. 해외주식 거래 기능을 추가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한 화면에서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을 자유롭게 교차하여 거래 할 수 있으며, 원화 환산가 등 다양한 편의기능도 제공된다.

또한, 해외주식 최초 신규 고객과 6개월 무거래 고객에게는 미국, 중국, 일본 등 거래량이 많은 4개국에 대해 거래수수료와 환전수수료를 할인해주는 감사 이벤트도 7월말까지 진행한다. 단, 뱅키스 계좌만 해당된다.

◆ DB금융투자, 파생결합상품 3종 판매

DB금융투자가 파생결합상품 3종을 판매한다.

DB금융투자는 오는 21일까지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기타파생결합사채(DLB) 2종,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DB 해피플러스 ELS 제2113회’는 코스피(KOSPI)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95%(4개월), 90%(8,12개월), 88%(16개월), 85%(20,24개월), 80%(28개월), 75%(32개월) 이상인 경우 원금과 세전 연 6.48%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이상인 경우 원금과 세전 19.44%(연 6.48%)의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65%미만이면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또한 ‘마이 퍼스트 DB DLB 제14회’와 ‘DB 세이프 제487회 ELB’는 올해 최초로 DB금융투자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고객에게 제공하는 상품이다.

‘마이 퍼스트 DB DLB 제14회’는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개월 만기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10% 이상이면 세전 연 3.01%의 수익을 지급하고, 10% 미만인 경우에도 세전 연 3.00%를 지급한다.

‘DB 세이프 제487회 ELB’는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조기상환은 없으며 기초자산의 상승뿐만 아니라 하락 시에도 원금의 최소 102%의 수익을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낙 아웃 콜(Knock-Out Call) 상품이다.

평가기간 동안 코스피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100% 이하인 경우에는 2.00%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으며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5% 이하인 경우 최대 5.75%의 수익을 지급한다.

◆ NH투자증권, 분당권역 투자설명회 개최

NH투자증권이 분당권역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NH투자증권은 19일 오후 3시부터 오후5시까지 이마트 동백점 건물 내 쥬네브 웨딩홀에서 분당, 용인지역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객세미나는 1부, 2부, 3부로 나눠서 진행하며 1부는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조연주책임연구원의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 성장의 역사’ 주제로, 2부는 NH투자증권 부동산 연구위원 김규정 부장이 ‘하반기 부동산시장 전망 : 양극화 투자전략 ’을 주제로 3부는 유정희 세무사가 ’ 똑똑한 다주택자, 알뜰한 절세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김승일 기자  

<저작권자 © 에이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승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