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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현대차증권 外미래에셋대우·유진투자증권·키움증권·하나금융투자·한국투자신탁운용·한국투자증권·한화투자증권·KB증권

◆ 현대차증권, 연 4.30% 제공 ELS 1종 공모

현대차증권이 오는 21일 오후 1시까지 총 30억원 규모의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상품 1종을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하는‘현대차증권 ELS 2018회'는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 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최고 연 4.3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번 공모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높은 위험으로 분류되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현대차증권 전국 각 지점과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 미래에셋대우 2019년 제2회 전국 WM 동시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미래에셋대우는 20일 오후 4시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동시에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앞서가는 ‘라이징 인베스트먼트(Rising Investment)’ 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변화하는 시장 속에서 적합한 상품을 제시하고자 준비했다.

세미나는 총 3부로 구성돼 있으며, 1부에서는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을 살펴보고 2부에서는 장기 성장 트렌드인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며 3부에서는 새로운 전략으로 각광받고 있는 헤지 투자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기환 미래에셋대우 WM컨설팅본부장은 “미래에셋대우 전국 WM 동시 자산관리 세미나는 다양한 투자컨텐츠을 통해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세미나”라며 “분산투자전략을 통해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유진투자증권, ‘개인투자조합의 이해 및 소득공제 혜택’ 세미나 개최

유진투자증권은 오는 21일 오후 6시부터 여의도 본사 16층 HRD센터에서 석관동 지점 주관으로 ‘개인투자조합의 이해 및 소득공제 혜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석관동 지점은 최근 벤처투자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여 이번 세미나 주제를 개인투자조합 투자로 선정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소득세 신고 이후 고액자산가 중심으로 벤처투자의 절세 혜택이 주목 받고 있어 소득공제 부분을 보다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벤처경영원 개인투자조합센터 김승찬 대표이사와 유진투자증권 WM본부 황혜린 세무사가 강사로 나선다.

김승찬 대표이사의 개인투자조합에 대한 이해와 투자 방법 강연에 이어, 황혜린 세무사의 벤처투자 소득공제 방법과 절세 혜택 강의가 마련돼 있다.

한국벤처경영원 개인투자조합센터는 작년 28개 조합을 결성해 207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 엔젤투자 전문회사다.

신찬호 유진투자증권 석관동 지점 PB는 “최근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투자처가 부족해 종합소득세 신고 이후 투자자들로부터 벤처투자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따라 지난 2월에 이어 같은 주제의 세미나를 다시 한번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개인투자조합이나 세무정보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고객만족센터나 석관동 지점으로 하면 된다.

◆ 키움증권, 파생결합상품 3종 공모

키움증권은 유가연계 파생결합증권(DLS), 월지급식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공모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월 발행했던 국제유가 연계 DLS가 연속 조기상환에 성공해 이번주 다시 유가 연계 DLS를 출시하였다.

‘제116회 DLS’는 예상수익률 세전 연 11%의 유가 연계 DLS이다.

기초자산은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와 WTI선물, 브렌트유선물이며 낙인배리어 50%, 만기 3년이다.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DLS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11%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세전 33%(연 11%)의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키움 제1040회 ELS’는 만기 3년에 예상수익률은 세전 연 8.5%이고 기초자산은 SK하이닉스 보통주와 유로스톡스5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지수이다. 낙인배리어는 50%이다.

‘제13회 뉴글로벌 100조 ELS’는 매월 1.26%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6개월의 월지급식 ELS이다. 기초자산은 미국 주식인 넷플릭스와 엔비디아 보통주다.

세전 수익률은 연 15.12%로, 매월 세전 1.25%의 수익을 총 6회 지급한다.

6개월간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9%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지급일에 원금을 전액 돌려받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9%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세 종목의 청약 마감은 오는 21일 낮 1시이다.

◆ 하나금융투자, 파생결합상품 3종 모집

하나금융투자는 리자드배리어를 낮춰 안정성을 보강한 더블찬스 리자드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오는 21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까지이다.

먼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니케이(NIKKEI)225지수,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4.2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832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10%(연 4.20%)의 쿠폰을 지급받는다.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2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 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를 지급한다.

또한 HSCEI, 니케이225지수, 코스피(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5.1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833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5.1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 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를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두 가지 원유(WTI·BRENT)와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10.02%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3493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단, 3개월 시점에 92%이상, 4개월 시점에 91%이상, 5개월 시점에 90%이상의 조기상환배리어가 있어 첫 조기상환을 관찰하는 6개월 동안 3차례의 상환 기회가 추가로 부여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차)·85%이상(2~3차)·80%이상(4차)·75%이상(5차)·70%이상(만기)이며 녹인은 55%이다.

상품은 각 30억원 한도로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한국투자신탁운용, 한국투자룩셈부르크코어오피스부동산펀드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독일 룩셈부르크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에 투자하는 펀드를 출시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룩셈부르크에 위치한 신축 오피스 빌딩에 투자하는 ‘한국투자룩셈부르크코어오피스부동산투자신탁(파생형)’(이하 한국투자룩셈부르크코어오피스부동산펀드)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투자룩셈부르크코어오피스부동산펀드는 6년 동안 중도환매가 불가능한 폐쇄형 펀드로 오늘부터 24일 월요일까지 4일간 판매한다.

KB국민은행,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DB금융투자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모집 규모는 약 1385억원(17일 환율 1330원/1유로 기준)이다.

한국투자룩셈부르크코어오피스부동산펀드는 룩셈부르크의 끌로쉬도르(Cloche d’Or)에 위치한 신축 오피스 빌딩에 약 91% 지분으로 투자한다.

현지 공모펀드 운용사인 라 프랑세즈(La Francaise)가 약 9% 수준으로 공동투자하며 현지법인(SPC) 등을 관리한다.

끌로쉬도르는 도심지 초과수요로 기획된 룩셈부르크 정부 주도의 마스터플랜 핵심지역으로 벨기에, 독일 및 프랑스 통근로에 인접해 있는 개발 복합지구다. 룩셈부르크의 고용인구는 약 41만명으로 그 중 외국인 통근자는 약 19만명에 달한다.

해당 건물은 2034년 1월 말까지 딜로이트 제네럴 서비스(Deloitte General Services)가 100% 임차하고 있어 안정적인 배당 수익이 가능하다.

딜로이트 제네럴 서비스의 모회사인 딜로이트 룩셈부르크 본사 통합사옥으로 사용 중이다. 딜로이트는 글로벌 4대 회계법인 중 하나로 회계감사, 컨설팅, 재무자문 등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또한 매년 소비자 물가지수(CPI)에 따라 임대료가 인상되어 배당 수익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5년간 연평균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률은 1.93% 수준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 관계자는 “룩셈부르크는 전세계 유일한 1인당 국민소득 10만 달러 국가로 국가 신용 최고 등급 AAA에 해당하는 투자 안정성이 매우 높은 시장이다”며 “또한 룩셈부르크의 오피스 거래 규모는 2012년 이후 6년 연속 증가했으며 2018년에는 금융위기 이후 최대치를 달성하는 등 풍부한 투자 수 요로 지속적인 자산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한국투자증권, 업계 최초 ‘베트남 VN30 선물’ 런칭

한국투자증권이 베트남VN30 선물 투자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제공한다.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업계 최초로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베트남 VN30 선물 매매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VN30 선물은 베트남 대표 주가지수인 VN3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이다.

VN30지수는 호치민거래소 상장 종목 중 시가총액과 유동성 등 시장 대표성을 고려한 30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구성종목의 시가총액은 전체 시장의 약 80% 정도를 차지한다.

VN30 선물은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며 고속성장 중인 베트남 경제에 대한 투자 접근성을 높이고, 새로운 투자상품에 대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HTS 거래도 가능해 투자 편의성도 뛰어나다.

이기홍 한국투자증권 해외투자영업부장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 상황과 투자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해외선물 상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화투자증권,  전국 특성화고 학생 맞춤형 취업 멘토링 실시

한화투자증권이 전국 특성화고 학생 맞춤형 취업 멘토링을 진행했다.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은 지난 17일과 18일 여의도 한화투자증권 본사에서 대전여자상업고, 동구마케팅고, 인천세무고, 일신여자상업고 2~3학년 학생 총 100명을 초청하여 ‘Together Plus - 취업멘토링’을 실시했다.

Together Plus - 취업멘토링 활동은 지난해부터 시행한 한화투자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청소년 교육전문 사회공헌 단체인 사단법인 JA Korea와 함께 지난해 전국 12개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경제교육을 실시했고, 올해는 5월에 이어 전국 5개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취업멘토링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번 학생들의 반응이 좋았던 취업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자기소개서 작성과 모의 면접 등에 임직원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하여 학생들의 구체적인 조언을 해주며 취업준비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번 활동에 참가한 대전상업고 2학년 학생은 “회사에 직접 방문하여 임직원들에게 취업준비 시 꼭 필요한 내용들을 조언 받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며 “이번 경험으로 취업준비에 큰 자신감을 가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석희 한화투자증권 인사지원실 상무는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고민 끝에 Together Plus-취업 멘토링활동을 진행했고, 앞으로 회사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라며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는 경제교실 등 다양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을 지속적으로 응원하며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KB증권, 고객 편의성 제고 위해 온라인 금융상품 판매 프로세스 개선

KB증권은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해 온라인 금융상품 판매 프로세스 개선에 나서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온라인을 통한 금융상품 거래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 및 가입의 편리성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상품에 대한 이해와 사후 관리 등 상품 가입 전 과정을 투자자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다.

이에 KB증권은 보다 많은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자사의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판매채널 확대 ▲고객 친화적인 상품 안내를 통한 이해도 제고 ▲적극적인 사후 관리 등 전 영역에 걸쳐 고객중심의 온라인 금융상품 판매 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B증권은 최근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KB able 발행어음’ 수시식 상품(CMA형) 특별우대수익률 이벤트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영업점 및 HTS?MTS 등의 자체매체가 아닌, 일반 고객의 구매 생활 패턴에 맞춰 금융상품 판매 채널을 온라인 쇼핑플랫폼으로 확대한 것이다.
 온라인에서 상품 구매가 익숙한 고객들은 온라인 쇼핑하듯 간편하게 KB증권의 상품을 가입할 수 있다.

또한 ‘KB able 발행어음’의 경우, 복잡하고 어려운 용어의 금융상품 설명서 형식이 아닌 일반고객들도 알기 쉽도록 카드뉴스와 유튜브 동영상으로 제작, 재미있는 상품 설명으로 생소한 발행어음상품에 대한 고객 이해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고객중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후관리 서비스 강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KB증권은 올해부터 판매된 온라인 전용 ELS 상품의 경우,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수시로 해당 상품의 수익률 상황을 문자서비스(LMS)를 통해 알려주어 고객의 투자 편의성을 제고하고 있다.

하우성 KB증권 마블 랜드 트라이브(M-able Land Tribe)장은 “앞으로도 온라인 금융상품 판매 채널을 온라인 쇼핑몰은 물론 페이 서비스 매체까지 폭 넓게 확장하고, 판매 금융상품의 라인업도 다각화할 계획”이라며 “금융상품 판매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 고객의 눈높이에서 가장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 able 발행어음’ 및 온라인 전용 ELS 등의 금융상품은 발행사 신용위험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전국 각 영업점이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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