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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급등락] 미스터블루, 자회사 게임 기대에 급등미스터블루·휴네시온 上

오늘의 급등락 키워드는 신작 게임이다.

12일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미스터블루(30%)와 휴네시온(29.87%)이다.

미스터블루는 지난 10일부터 연일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자회사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스터블루에 따르면 자회사 블루포션게임즈는 오는 17일부터 사흘간 신작 모바일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MMORPG) ‘에오스 레드’의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휴네시온은 지난 10일 상한가를 기록한 뒤 전날 보합으로 마감했다. 이후 재차 급등했다. 주가에 영향을 끼칠 특별한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다.

◆ 미스터블루, 온라인 만화 제작·유통사

미스터블루는 온라인 만화 제작·유통사다.

지난 2002년 11월 설립됐고, 2015년 11월 동부제2호기업인수목적회사와 합병해 상장했다.

이 회사는 국내 무협 4대 천왕으로 불리는 황성, 야설록, 사마달, 하승남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미스터블루는 2016년부터 게임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 8월 28일 게임사업부문을 분할하기로 결정하고, 같은해 10월 12일 블루포션게임즈를 설립했다.

최대주주는 조승진 대표이사로, 지분율은 56.02%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60.98%다.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은 9억1667만3924원이다. 영업수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9억7446만353원, 8억9360만8573원이다.

1분기 말 기준 총 자산은 453억9346만1756원이다. 부채와 자본은 각각 128억6226만7559원, 325억3119만4197원이다. 자본금은 24억5050만400원이다.

◆ 휴네시온, 정보보안 솔루션 공급사

휴네시온은 정보보안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회사다.

망간자료전송, 통합계정관리, 모바일보안·출입관리 등의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급한다.

최대주주는 정동섭 대표이사다. 지분율은 34.76%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47.15%다.

실적은 부진하다.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 2억4794만8251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27억7443만8038원, 당기순손실 1억4861만8830원이다.

1분기 말 기준 총자산은 243억6508만3462원이다. 부채와 자본은 각각 24억7771만715원, 218억8737만2747원이다. 자본금은 24억191만8000원이다.

유호석 기자  ubermensch@a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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