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0.17 목 19:07
상단여백
HOME 국내투자
[주간펀드동향]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수익률 -1.51% 기록

국내 주식형 펀드의 주간수익률이 -1.51%로 집계됐다.

13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전날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51% 하락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식 펀드 -2.21%, 일반주식 펀드가 -1.70%, 배당주식 펀드가 -1.59%, 코스피200 인덱스 펀드 -1.01% 순이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국내 주식형 펀드 3757개 중 14개가 플러스 수익을 냈다.

개별 펀드 주간 성과는 ‘키움KOSEF코스닥150선물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펀드가 1.95%의 수익률로 국내 주식형 펀드 중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2% 상승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는 일반채권 펀드 0.04%, 초단기채권 펀드가 0.04%로 플러스 수익을 냈다. 중기채권 펀드 -0.05%, 우량채권 펀드가 -0.02%로 손실을 기록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국내 채권형 펀드 843개 중 437개가 플러스 수익을 냈다.

개별 펀드 기준 ‘신한BNPP달러화단기인컴(USD)[채권-재간접](종류C1)’펀드가 0.46%로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77% 하락했다. 그 중 인도주식이 -2.94%로 가장 큰 폭을 보였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에너지섹터가 0.88%로 가장 수익률이 높았다.

대유형 기준으로는 해외부동산형(0.33%), 커머더티형(0.30%), 해외주식혼합형(0.03%)이 소폭의 수익을 냈다. 해외채권혼합형(-0.27%), 해외채권형은(-0.08%)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해외 주식형 펀드 4729개 중 665개 펀드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개별펀드 중 ‘한화브라질자(주식-재간접)A클래스’펀드가 6.62%의 수익률로 해외 주식형 펀드 중 가장 우수했다.

김승일 기자  

<저작권자 © 에이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승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