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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유안타증권 外미래에셋대우·하나금융투자

◆ 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ELS 1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오는 13일까지 파생결합증권(ELS) 1종을 총 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 제4361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KOSPI)200 지수, LG유플러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7.14%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1.42%(연 7.14%)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361호는 최소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 미래에셋대우, Global X 포트폴리오 랩 곱하기 이벤트 실시

미래에셋대우는 8일 미래에셋대우 Global X 포트폴리오 랩 곱하기 이벤트를 10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총 2개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첫 번째, 곱하기 ①이벤트는 해당 랩 신규 고객 선착순 1만명에게 가르시아 장우산 또는 선스틱을 제공한다.

두 번째, 곱하기 ②이벤트는 개인고객의 잔고가 최소 계약금인 2000만원의 2배, 4배, 6배에 도달할 때마다 선착순으로 신세계 상품권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개인고객의 잔고가 최초 가입 후 추가 납입 등을 통해 4000만원에 도달할 시 선착순 2000명에게 2만원권을 지급한다. 잔고 8000만원 도달 시 선착순 500명에게 5만원권, 잔고 1억 2000만원 도달 시 선착순 30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모바일 신세계상품권을 중복으로 제공한다.

만약, 최초계약금이 1억 2000만원이면서 선착순에 해당될 경우 최대 17만원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단, 이벤트 종료일인 10월 말까지 일임형 랩 계약을 유지해야 한다.

김기환 미래에셋대우 WM컨설팅본부장은 “Global X 포트폴리오 랩을 통해 고객님의 투자성향에 맞춰 글로벌 자산을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구성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해 위험성을 낮추고 장기적인 수익을 추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lobal X 포트폴리오 랩은 Global X의 존 메이어 CIO가 미래에셋자산운용에 직접 자문을 하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자문을 기초로 투자전략별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미래에셋대우 랩어카운트 계좌로 운용되는 형태로 EMP 전략의 핵심인 혁신성장, 인컴, 밸런스드 포트폴리오로 투자솔루션을 제공한다.

고객 계좌별로 운용, 관리되는 투자일임계약으로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하나금융투자, 소액펀드 가입자 1000명 돌파

하나금융투자는 지난달 동안 ‘하나멤버스’에서 실시한 소액펀드 이벤트에 1000 계좌 이상 가입이 나왔다고 8일 밝혔다.

소액펀드는 작은 금액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투자를 시작하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의 토탈 금융 플랫폼인 ‘하나멤버스’에서 하나금융투자가 선보인 소액펀드는 펀드 가입에 필요한 절차를 대폭 간소화해 편리성을 더했다.

또 투자성향과 목표수익, 투자하고자 하는 지역에 따라 상품을 분류해 놓아 손님들이 니즈에 맞게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하나금융투자는 ‘하나멤버스’의 소액펀드에 1000원 이상 가입하면 1000 ‘하나머니’를 추가로 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하나머니는 하나금융그룹에서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들의 이용실적에 따라 누적되는 하나멤버스 포인트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손님들은 하나멤버스에서 하나머니로 바로 소액펀드에 투자할 수 있어 유휴의 포인트의 효용을 높였다.

조대헌 하나금융투자 e-Business실장은 “하나금융투자의 ‘소액펀드’ 열풍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불모지로 여겨지는 온라인 펀드 시장의 성장가능성을 보여 주며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며 “소액펀드는 글로벌 증시의 혼조 속에서 다양한 펀드상품에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마땅히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소액펀드 투자를 활성화 시켜 투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투자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향후 다수의 자산운용사들과 손을 잡고 소액펀드의 상품라인업을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며,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유호석 기자  ubermensch@a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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