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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하나금융투자 外유안타증권·이베스트투자증권·키움증권·KB증권

◆ 하나금융투자, 더블찬스 리자드ELS 모집

하나금융투자는 1년 동안 2번의 리자드 상환기회가 있는 파생결합상품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9월 11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까지이다.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유로스톡스(EUROSTOXX)50, 닛케이(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4.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10114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00%(연 4.00%)의 쿠폰을 지급받는다.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0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 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를 지급한다.

상품은 30억원 한도로 모집하며,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다.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유안타증권, 시스템트레이딩 강연회 개최

유안타증권이 21~22일 이틀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오목교역 8번 출구 제일빌딩 4층에 위치한 지점 객장에서 ‘좋은 주식 찾기와 투자 타이밍’이라는 주제로 ‘스마트 시스템트레이딩 스쿨(37기)’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골드센터목동점 박준열 부장이 강사로 나서 21일에는 좋은 회사를 찾기 위한 ‘재무제표와 사업보고서 분석’ 및 ‘뉴스를 통한 투자아이디어 찾기’에 대해 진행하고, 22일에는 ‘로직 및 수급분석을 통한 투자 타이밍 찾기’에 대해 강연한다.

관심있는 사람은 무료로 선착순(20명) 참가 가능하다. 참가 접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나 골드센터목동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베스트투자증권, 2019년 상반기 수시채용 신입사원 연수 진행

이베스트투자증권은 9월초 2주간에 걸쳐 2019년 상반기 수시채용 신입 직원들에 대한 연수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신입사원들은 2019년 3월부터 9월까지 각 사업부별로 필요에 따라 수시로 채용한 인력들이다.

신입사원 입문 교육을 통한 기본소양 함양 및 신입사원간의 관계 형성을 통한 조직 분위기 쇄신을 목적으로 연수가 진행됐다.

신입사원 연수는 회사소개부터 시작해 각 부서별 업무의 이해, 내부통제, 유관기관 견학, 대표이사 간담회 등 회사 생활에 필수적인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이루어졌다.

이를 위해 사내 주요 부서 팀장들이 강사로 나서 멘토 역할을 했으며, 조직 빌드업 및 견학 등 외부 강사와 기관의 도움도 받았다.

오광배 이베스트투자증권 인사팀장은 “신입사원들은 회사의 중요한 전략적 자산이다. 신입 직원들이 회사에 잘 정착하고 긍정에너지를 뿜어내면 조직 전체에 활기를 주게 된다”면서 “빨리 조직을 이해하고 적응하여 기존 직원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신입직원 교육에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하반기에 신입사원 공채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규모와 시기는 사내 각 부서들과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 키움증권, CFD주식 새로운 헷지 수단으로 부각

키움증권은 CFD주식이 현물시장의 새로운 헷지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CFD거래란 실제 투자상품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CFD주식은 양방향 포지션 진입이 가능하며, 최소 10%에서 100%의 증거금을 활용하여 포지션을 취할 수 있어 적은 비용으로 현물을 손쉽게 헷지 할 수 있다.

키움증권에서 CFD로 거래 가능한 종목은 2300여개다.

CFD주식 거래는 한국금융투자협회에 전문투자자로 등록된 투자자만 매매 가능하다.

올해 11월 전문투자자 제도 개편 예정으로 당국은 전문투자자가 37만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FD상품 매매 시 환전 없이 원화 입금 후 바로 거래 가능해 불필요한 환전 절차 및 비용을 절약시킬 수 있고 거래수수료는 0.15%로 현재 CFD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 중 가장 저렴한 수준이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와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KB증권, 추석맞이 다문화 가정에 ‘정 든든 KB박스’ 전달

KB증권은 추석을 앞두고 서울 양천구 다문화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정 든든 KB박스’를 고객과 함께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정(情) 든든 KB박스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명절에 꾸준히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주변 소외이웃에게 안전한 식품으로 구성된 KB박스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에 힘쓰고 있다.

전달에 앞서 지난 3일 점심시간에 KB증권 임직원 50여명은 식품 2700여개를 300박스에 나누어 손수 포장했다.

특히 이번 KB박스 활동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지만 따로 시간내기 어려운 직원들을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해 많은 참여가 이어졌다.

이어서 10일에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고객이 함께 참여해 총 30여명이 조를 나누어 서울 양천구 다문화 가정을 직접 방문했다. KB박스를 전달하며 추석 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다가오는 명절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고객은 “집집마다 모두 반겨주시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다 기쁘고 풍요로웠다”라며 “다음에도 참여해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인석 KB증권 홍보본부장은 “이번 활동은 2017년부터 이어와 현재 누적 1400여 가구에 KB박스를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돌아보며 먼저 다가서고, 나누고,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KB증권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김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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