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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DB금융투자 外미래에셋대우·유안타증권·KB증권·NH투자증권

◆ DB금융투자, 신규고객 위한 원금지급형 ELB 판매

DB금융투자는 오는 20일까지 신규고객을 위한 원금지급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DB 세이프 제499회’를 판매한다.

이 상품은 코스피(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평가기간 동안 코스피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으며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5% 이하인 경우 최대 5%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100% 이하인 경우 2%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소 10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DB금융투자는 같은 기간 동안 코스피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해피플러스 파생결합증권(ELS) 제2120회’와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마이 퍼스트 DB 기타파생결합사채(DLB)제24회’도 함께 판매한다.

청약은 DB금융투자 전 영업점, 홈페이지, 모바일앱에서 가능하다.

◆ 미래에셋대우, 8년 연속 DJSI월드지수 선정

미래에셋대우는 17일 미국 다우존스가 평가하는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에서 최고 등급인 ‘DJSI월드지수’에 8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DJSI’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다우존스’와 스위스 투자평가사인 ‘로베코샘(RobecoSAM)’이 1999년 공동 개발한 지수다.

글로벌 상장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2500여개사를 대상으로 기업의 재무적 성과와 사회공헌·지배구조·인권·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발표한다.

DJSI는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책임 투자 기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글로벌 투자자들은 사회적 가치가 높은 기업일수록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책임투자 규모를 늘리고 있는 추세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미래에셋대우의 사회공헌, 지배구조, 인권, 환경, 책임투자 등 지속가능경영활동에 관한 전반적인 활동이 세계적인 공신력을 가진 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8년 연속 선정된 것을 계기로 다양한 활동을 통한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와 사회적 책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DJSI World 지수는 글로벌 유동 시가총액 상위 2526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됐다. 이중 총 편입 기업은 12.6%인 318개, 국내기업은 총 19개다.

◆ 미래에셋대우 WM강남파이낸스센터 이수애 작가 초대전 개최

미래에셋대우 WM강남파이낸스센터는 영업점에서 ‘이수애 작가 초대전’을 10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초대전은 미래에셋대우 WM강남파이낸스센터가 그림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달의 노래전’ 작품들은 꽃, 나무, 나비 등 자연 풍경이 달과 함께 어우러져 환상적인 색감으로 표현 된 것이 특징이다.

이수애 작가는 “바쁜 일상속의 현대인들이 잠시나마 달을 바라보며 쉬어갈 수 있는 휴식처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찬우 미래에셋대우 WM강남파이낸스센터장은 “이번 전시회는 역량 있는 중견 작가의 그림을 통해 고객과 소통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감성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유안타증권,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20일까지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총 1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 제4379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KOSPI)200, 유로스톡스(EUROSTOXX)50, 닛케이(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일 때 연 4.5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ELS 제4380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유로스톡스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일 때 연 4.4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ELS 제4381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 지수, LG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8.5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5.50%(연 8.5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ELS 제4379호, 제4380호는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ELS 제4381호는 최소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 KB증권, ‘2019 하반기 글로벌 파생시장 세미나’ 개최

KB증권은 오는 25일 오후 4시 KB증권 본사 15층에서‘2019 하반기 글로벌 파생시장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상반기에 열린 ‘해외옵션 투자전략 세미나’에 이어 해외 파생시장에 대한 고객 관심에 부응하고자 마련됐다.

강사로는 국제원자재 시장분석 전문기관인 코리아피디에스(KOREA PDS)의 유태원 실장 등 글로벌 파생 전문가들이 직접 나설 예정이다.

세미나는 사전에 유선 신청한 선착순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외 선물?옵션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 신청 및 참석이 가능하다. 참석 고객에게는 내년 3월 말까지 2.99달러의 할인 수수료 혜택이 제공된다.

세미나 1부는 김두언 수석연구원이 ‘글로벌 외환시장 전망’을 주제로, 2부는 코리아피디에스(KOREA PDS) 유태원 실장이 ‘국제유가 및 골드시장 분석’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지는 3부에서는 글로벌파생부 이창성 과장이‘HTS 특화주문 및 포트폴리오 증거금’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이채규 KB증권 WM사업본부장은 “글로벌시장 변동성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고객들에게 엄선된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전문가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세미나를 준비했다” 면서 “앞으로도, 세미나뿐만 아니라 고객 중심의 해외투자 서비스로 해외시장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해 글로벌파생부로 문의하면 된다.

◆ NH투자증권, 9월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9월 강좌를 오는 25~26일 실시한다.

25일에는 NH투자증권 본사 아트홀에서, 26일에는 SETEC 컨벤션 1홀에서 각각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100세시대 아카데미’ 강좌의 주제는 ‘글로벌 리츠시장 개요 및 투자전략’과 ‘싱가포르거래소 상장 리츠’다.

전세계적인 금리인하 기조 속에 올해 리츠 수익률이 호조를 보이면서 글로벌 상장리츠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첫 번째 강좌에서는 글로벌 리츠의 성과를 결정하는 핵심요인에 대해 설명하고 글로벌 리츠 투자전략과 투자유망 섹터에 대해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 홍지환 선임연구원이 강의한다.

두 번째 강좌에서는 해외 주요 거래소의 상장리츠 시장을 비교 분석하면서, 싱가포르거래소에 상장된 45개 리츠의 장점 및 투자유망 리츠에 대해서 싱가포르거래소 이준원 총괄이사가 강의한다.

매월 개최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강의 일자별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직원 또는 모바일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NH투자증권의 거래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박진 100세시대연구소장은 “미중 무역분쟁과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져 대체투자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는데, 시장금리 하락으로 리츠에서 나오는 배당 매력이 상대적으로 부각되고 있다” 면서,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자산시장 동향에 맞춘 주제/이슈 강좌를 통해 고객들의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는 금융투자 교육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해 가겠다”고 밝혔다.

김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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