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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증권, 수익 없으면 수수료 없는 ‘플랜업 글로벌인컴 랩’ 출시

신영증권은 기본 수수료가 없고, 수익이 난 경우에만 수수료가 생기는 ‘플랜업 글로벌인컴 랩’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플랜업 글로벌인컴 랩은 고배당 위주의 해외 상장지수펀드(ETF) 또는 상장해외펀드에 투자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플랜업 글로벌인컴 랩의 가장 큰 특징은 수수료 체계다. 연 기본수수료가 없는 대신, 성과보수 수수료는 해지를 신청하거나 계약이 만기되면 하이워터마크(High Water Mark) 방식으로 운용 수익의 20%가 발생한다. 단, 매매 관련 비용은 별도 부담이다.
 하이워터마크란 수익을 정산할 때 과거에 가장 높았던 성과(Water Mark)를 넘어설 때만 초과수익의 일부를 성과 보수 수수료로 내는 방식이다.

상품을 운용하는 과정은 1차적으로 낮은 주가변동성과 꾸준한 배당이 기대되는 해외 ETF 등에서 자산규모, 거래량, 운용전략, 운용사 등의 기준과 과거 주가 추이 등을 고려한 계량적 분석을 통해 우량하다고 판단되는 종목을 선별한다.

이후 골라낸 종목을 ▲글로벌 채권 ▲글로벌 대체투자 ▲글로벌 주식 자산군으로 분류해 각 자산군에 균등하게 투자하며, 지속적인 비중 점검과 리밸런싱을 실시하는 방식이다.

플랜업 글로벌인컴 랩을 통해 미국 채권 및 우선주, 이머징 국채, 부동산리츠, 배당성장주 등 다양한 글로벌 자산에 분산투자 할 수 있다.

김대일 신영증권 에셋얼로케이션 본부장은 “플랜업 글로벌인컴 랩은 신영증권의 고객중심 수수료 체계가 담긴 상품”이라며, “일반적인 투자 상품은 손실이 났을 때도 수수료가 생기지만, 플랜업 글로벌인컴 랩은 운용 책임을 강화해 수익이 난 경우에만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고객과 회사가 모두 윈윈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플랜업 글로벌인컴 랩의 최소 가입금액은 2000만원이다. 자세한 상품 문의 및 상담은 신영증권 전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 미래에셋대우 온라인 고객을 위한 다이렉트 전용 ELS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11일 다이렉트 전용 주가연계증권(ELS)를 총 100억원 규모로 13일 오후 1시 30분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6812회 ELS[고위험]’는 만기 3년인 상품으로 해외주식인 엔비디아, 넷플릭스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노낙인 구조로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 대비 85%(6, 12, 18, 24개월), 80%(30개월), 5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3.0%(세전) 수익을 제공한다.

단, 조기상환이 되지 않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5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다이렉트 전용 ELS는 모바일 계좌 개설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 홈페이지와 미래에셋대우 m.ALL앱에서 가입할 수 있다. 온라인 거래만 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이라 거래비용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며, 최소 청약 금액은 10만원 이상 1만원 단위이다.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이 가격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표기된 모든 수익률은 세전 수익률이다.

◆ 신한금융투자, 우리하이플러스 채권펀드 판매

신한금융투자는 국공채, 통안채, 회사채에 투자하는 ‘우리하이플러스채권펀드’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우리하이플러스채권펀드는 국공채 및 통안채의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며 회사채 투자로 보다 높은 운용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신용 스프레드가 안정적이거나 축소될 것으로 전망될 경우 회사채 비중을 확대하고, 반대의 경우에는 회사채 비중을 축소하는 전략을 구사해 국채, 회사채, 통안채 등 최적의 포트폴리오 구성을 진행한다.

또한 우리하이플러스채권펀드는 철저한 신용분석과 지속적인 시장 모니터링을 통해 신용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펀드 순자산의 20% 이상을 유동성이 풍부한 국채 등으로 편입해 유동성 위험도 적극 관리한다.

우리하이플러스채권펀드는 신한금융투자 지점과 신한금융투자 MTS인 ‘알파’ 등에서 가입 가능하다. 펀드의 총 보수는 0.0391%이며 Class A-e 기준으로 환매수수료는 없다.

우리하이플러스채권펀드는 투자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상품이다.

◆ 유안타증권, 중국 대표 IT기업 화웨이 초청 기업설명회 개최

유안타증권이 글로벌 네트워크 자산을 활용해 중국 대표 통신장비기업이자 글로벌 ICT기업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화웨이를 초청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유안타증권은 리서치센터 주최로 오는 12일 오후 2시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들과 주요 상장기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19년 글로벌 기업 Invitation Day’에 중국 대표 IT기업 Huawai(화웨이)를 초청해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유안타증권 통신서비스 담당 최남곤 연구원은 “전세계 통신장비 수요의 30%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통신장비 시장에서 중국의 위상은 절대적이고, 화웨이 역시 미국 행정부의 제재가 본격화된 상황에서도 중국 뿐 아니라 글로벌 5G 시장에서 타 제조사를 크게 압도하는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며 “특히 한국에서의 연간 구매 규모가 12조원을 상회할 정도로 한국 경제에 화웨이가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상황임에도 한국 주식시장에서 화웨이에 대한 정보는 매우 제한적으로 유통되고 있어 화웨이의 국내 파트너사 뿐만 아니라 한국 투자자들에게도 현지 목소리를 통해 중국 5G 시장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본 행사에는 미중 패권경쟁의 중심에 서 있는 화웨이 한국 대표와 Global Head of 5G Marketing 담당이 참석해 화웨이 소개, 글로벌 5G 시장 동향, 화웨이의 글로벌 5G 비즈니스 현황에 대한 인사이트(insight)를 공유할 예정이다.

박기현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본 행사는 화웨이의 글로벌 담당이 한국 투자자들에게 최초로 직접 회사의 상황을 설명하는 자리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미래를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IT기업, 각 정부간 치열한 경쟁 속에서 빠르게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화웨이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함으로써 확실한 투자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안타증권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 범중화권 투자 대표 증권사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바탕으로 유안타가 보유한 범아시아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통해 중국 현지 글로벌 기업과 한국 투자자 사이의 중추적인 가교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 유진투자증권, 특판 리자드 스텝다운형 ELS 1종 공모

유진투자증권이 11일부터 13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원 규모의 리자드스텝다운형 주가연계증권(ELS) 상품 1종을 공모한다.

유진투자증권의 일곱번째 특판 상품인 ‘제315회 ELS’는 코스피(KOSPI)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유진투자증권은 특판 ELS를 지난 9월부터 발행해 오고 있다.

‘제315회 ELS’는 3년 만기의 리자드 스텝다운형 구조로 설계돼 있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기회와 한 차례 리자드 상환 기회가 제공된다.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시 수익률은 세전 연 5.1%이며 리자드 상환 수익률은 세전 연 10.2%다.

리자드 스텝다운형 구조에 따라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1차), 85%(2~4차), 80%(5차) 이상이면 세전 연 5.1%의 수익과 함께 조기상환이 이뤄진다.

만기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이상이면 세전 15.3% 수익률로 만기상환 된다. 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일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이와 별도로 ‘제315회 ELS’는 한 차례 리자드 상환 기회가 제공된다.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이뤄지지 않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없다면 2차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세전 10.2%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김규환 유진투자증권 금융상품실장은 “유진투자증권의 7번째 특판 상품으로 쿠폰 수익률도 양호한 편이며 리자드 상환 조건이 추가 돼 조기상환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10만원 단위 증액)이며, 자세한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지점 및 고객만족센터로 하면 된다.

◆ 이베스트투자증권, 제 2회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개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오늘부터 12월 6일까지 4주간 제 2회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아프리카TV가 주최하고 시카고선물거래소 그룹(CME Group)이 후원했던 지난 1회 대회와 마찬가지로 이번 대회도 동일한 주최 및 후원사와 함께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운영을 맡게 됐다.

총 상금 1600만원의 통합대회와 주간대회로 나뉘어진 이번 대회 중 통합대회는 4주간의 대회기간 전체 수익률을 따져 1~3위까지 최고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주간대회는 전 주 금요일을 기준으로 매 주 수익률 증가 순위 2위까지 계좌당 최고 150만원의 상금이 매주 수여된다.

참가자격은 이베스트투자증권 해외파생상품 계좌 보유 고객이며, 계좌 미보유시 ‘이베스트 모바일’ 어플 다운로드 후 손쉽게 다이렉트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 HTS, MTS에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최광순 이베스트투자증권 글로벌 영업본부 본부장은 “지난 1회 대회에서 투자자 분들의 반응이 뜨거워 2회 대회도 개최하게 됐다”며 “투자자들에게 신뢰받는 대회로 자리 매김 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향후 안정된 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으로 투자대회를 운영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키움증권, CFD주식 세미나 개최

키움증권은 CFD주식 세미나를 12일 여의도 소재 한국금융투자교육원 5층에서 진행 한다고 밝혔다.

세미나 참석 대상자는 전문투자자이다. 키움증권에 등록된 전문투자자가 아니더라도 전문투자자 자격을 갖추고 협회에 등록된 투자자는 모두 참석 가능하다.

최근 오픈한 CFD주식대용 서비스 등 레버리지 활용, 차입공매도 효과와 같은 CFD상품 특징에 관련한 주요내용들을 다룰 예정이다.

키움증권은 이번 세미나는 소규모 인원만 모집하여 깊이 있는 내용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CFD주식은 장외파생상품으로 신규매도 진입 가능하여 양방향 포지션 진입은 물론 같은 포지션을 양방향 보유 가능하다.

증거금은 최소10% 증거금부터 100%증거금까지 활용하여 외화 환전 없이 원화도 거래 할 수 있어 환전비용 및 환리스크에 대한 부담 없는 것이 키움증권 CFD의 가장 큰 특징이다.

세미나 신청은 온라인과 유선으로 모두 신청가능하며, CFD거래수수료는 0.15%이다.

CFD교육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국투자증권, 구세군서울후생원 풋살경기장 기증

한국투자증권이 구세군서울후생원에 풋살경기장 건립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11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김호규 구세군서울후생원 원장.

한국투자증권이 구세군서울후생원에 풋살경기장 건립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1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구세군서울후생원 풋살경기장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서는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김호규 구세군서울후생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풋살경기장 건립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환담을 나눴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풋살경기장을 기증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어린이들의 꿈을 지키고 응원하는 것’을 모토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산불피해지역 아이들을 위한 ‘고성·양양 어린이 서울나들이’, 저소득층 자녀 대상 재능후원 프로젝트 ‘꿈을 꾸는 아이들’, FC서울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어린이 축구교실’ 등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 DB금융투자, 13일까지 최소 연 2.7% DLB 등 판매

DB금융투자는 오는 13일까지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등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마이 퍼스트 DB DLB 제32회’는 3개월 만기 상품이다.

만기평가가격이 10% 이상이면 세전 연 2.71%의 수익이 지급되고, 10% 미만인 경우에는 세전 연 2.7%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소 10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코스피(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세이프 제507회 ELB’는 1년 만기 상품이다.

평가기간 동안 코스피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으며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5% 이하인 경우에는 최대 5%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100% 이하인 경우에는 2%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소 10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이밖에 코스피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해피플러스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제2129회’도 판매한다.

청약은 DB금융투자 전 영업점, 홈페이지, 모바일앱에서 가능하다.

◆ KB증권, 고객센터 ‘나눔 플러스 힐링 디너’ 행사 개최

KB증권은 지난 7일 고객센터 고객응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나눔 플러스 힐링 디너’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쌀쌀한 가을밤! 마음을 통해 전하는 따뜻함’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감정 노동 근로자인 고객응대 직원들에게는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을 제공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으로 마련한 후원 물품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기부 행사와 고객응대 직원들을 위한 ‘힐링 디너’로 진행됐다.

우선, 권용욱 KB증권 고객센터장과 임직원들은 일주일간의 모금활동을 통해 모은 기부금으로 구입한 사랑의 라면 50박스를 목1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전달된 사랑의 라면은 지역사회 내 저소득층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후, 박정림 사장과 임직원 100 여명이 참석한 ‘힐링 디너’행사는 ▲마음을 전달하는 동료들의 깜짝 편지 공개 시간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레크리에이션 활동 ▲임직원간 소통의 시간 등 상담으로 지친 고객응대 직원들의 정서적 힐링과 공감 및 소통에 중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권용욱 고객센터장은 “직원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가 직원들에게는 근무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및 주변 이웃에게는 따뜻한 마음과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면서 “직원의 행복과 소외된 이웃을 함께 돌아보며 고객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나눔플러스 힐링 디너가 KB증권 고객센터의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B증권은 고객센터 고객응대 직원들의 고충해소와 근무 만족도 개선을 위해 ‘나눔 플러스 힐링 디너’뿐만 아니라 스마일 데이, 정기 교육 실시 등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NH투자증권, 2020년 전망 - NH INVESTMENT FORUM 개최

NH투자증권은 12~14일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 대강당에서 ‘2020년 전망 NH INVESTMENT FORUM’을 개최한다.

NH투자증권은 포럼 첫날 글로벌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글로벌교역관계의 변화 전망, 저금리시대의 자산 배분, 글로벌 기업 및 주식시장에 대한 전망을 살펴 볼 수 있다.
둘째 날은 국내 기업/산업에 대한 투자의견과 주식 전략을 제시하며 마지막 날은 FICC투자전략으로서 글로벌 부동산, 채권, 크레딧 뿐만 아니라 F/X, 원자재 등 다양한 분야의 투자전략을 확인할 수 있다.

투자자가 2020년 금융시장에서 체크 해야 할 분야를 총 18개의 테마로 나누어, 해당 분야 베테랑 애널리스트가 투자의견을 제시 한다.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는 주식, 채권 뿐만 아니라 부동산, 리츠, 원자재, 크레딧 등 금융시장의 다양한 분야를 커버하고 있다. 이번 NH투자증권 연간전망 포럼은 종합적인 관점에서의 자산별 투자의견과 전망을 살펴 볼 수 있는 차별화된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22회를 맞는 국내최고의 NH투자증권의 연간전망 포럼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미중 무역분쟁, 노딜 브렉시트 등 여러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는 금융시장을 살펴보고 변수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기회를 찾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포럼은 행사 종료가 된 후에도 NH투자증권 고객들을 위하여 동영상으로 제작된다. NH투자증권 홈페이지와 QV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포럼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서믿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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