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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유진투자증권 外키움증권·한국투자증권·KB증권·NH투자증권

◆ 유진투자증권, ‘2019 세테크 전략세미나’ 개최

유진투자증권은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 선릉역 위워크프론티어점에서 ‘2019 세테크 전략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위워크프론티어점에서 주관하는 이번 ‘2019 세테크 전략세미나’는 2020년 4월 1일부터 적용되는 ‘상장주식 대주주 범위 확대’를 맞아 고객들에게 관련 사항 안내와 효과적인 대비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과세형평 제고를 목적으로 최근 몇 년간 세법개정을 통해 상장주식 대주주의 주식 양도소득세율을 높이고, 대주주 범위를 확대해 왔다.

이번 전략세미나에서는 황혜린 유진투자증권 세무사가 강사로 나서 2020년부터 적용되는 ‘상장주식 대주주의 지위 기준’과 ‘대주주 판단 시 유의사항’, ‘실제 양도소득세 계산방법’, ‘변화에 따른 효과적인 대응방안’에 대해 안내한다. 이와 더불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투자자들의 해외주식 거래 움직임에 발맞춰 관련된 다양한 세제 정보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를 준비한 안상현 유진투자증권 위워크프론티어점 부지점장은 “대주주 범위 확대에 따른 양도소득세 유예기간 적용과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간 손익통산 허용 등 주식 투자자들이 관심 가져야 할 세제 이슈가 많아 이번 세미나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한 종목에 대량으로 주식을 갖고 있거나, 해외주식 거래가 잦은 투자자들에게 이번 세미나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나 좌석이 한정돼 있는 관계로 세미나 참여를 원할 경우 사전신청이 필요하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위워크프론티어점으로 하면 된다.

◆  키움증권, 미국 ETF 초보교실 개최

키움증권은 미국 상장지수펀드(ETF) 초보교실을 오는 19일 오후 5시 30분부터 90분간 키움파이낸스스퀘어 2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미국 ETF 초보교실은 국내 ETF 거래 경험자뿐 아니라 미국 ETF를 통해 자산배분을 글로벌로 확대하고자 하는 고객대상으로 진행한다.

세미나 강사인 김진영 연구원과 김주비 대리는 미국 ETF를 통한 투자전략과 투자법에 대하여 강의 할 예정이다.

한편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세미나 참석 고객 대상으로 국가 상관없이 8 영업일 이내 해외주식 거래 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해외주식 거래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미국주식 신규고객이 이벤트 신청 시 계좌에 40달러가 입금되는 ‘미국주식 첫 거래 이벤트’ 와 비대면 계좌 보유 고객 대상의 해외주식 수수료 0.1%, 환율우대 80%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올해 세 번째로 진행하는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가 12월 6일까지 해외주식과 해외 ETF 리그로 분리되어 진행 중이다.

세미나 신청은 영웅문 글로벌, 영웅문 S 글로벌,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고 추가 문의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한국투자증권, ‘잠실PB센터 주식투자 설명회’ 개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1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신천동에 위치한 잠실PB센터에서 개인 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0년 주식시장 전망 및 유망 섹터’을 주제로 리서치센터 정훈석 전문위원과 유종우 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선다.

특히, 내년 업황 개선이 전망되는 반도체 업종을 분석하는 시간을 갖고, 유망종목도 소개한다. 강의 후에는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질의 응답시간은 물론, 잠실PB센터 프라이빗뱅커(PB)와의 1:1 주식투자 컨설팅도 제공한다.

신기영 한국투자증권 잠실PB센터장은 "이번 투자설명회를 통해 저금리시대에 적합한 투자전략과 전문가의 투자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이라고 말했다.

‘잠실PB센터 주식투자 설명회’는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문의 및 신청은 한국투자증권 잠실PB센터로 하면 된다.

◆ KB증권, 제12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ㆍ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수상

KB증권은 지난 13일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한 ‘제12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에서 KB증권의 소셜미디어 콘텐츠가 동종업계 소통경쟁력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 받으며, 증권부문에서 2관왕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제12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은 1200여 기업 및 800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국인터넷소통협회 내부평가 시스템을 통해 수상기업과 공공기관을 최종 선정한다. KB증권은 지난해 대한민국소셜미디어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KB증권은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 채널 등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SNS채널을 운영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꾸준히 하고 있다. 다양한 채널의 각 특성에 맞춰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KB증권의 대표 SNS채널인 페이스북은 딱딱하고 어려운 금융정보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정보로 재가공한다.

더불어 인터넷 소통 채널의 변화에 발맞춰 유튜브를 통해 미래의 연간전망, 세금지식, 금융정보, 투자정보 등 증권시장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뿐만 아니라 초보 고객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홍보영상을 ‘KB청춘스타’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만드는 등 다양한 연령층에게 폭넓은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이외에도 인스타그램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소소한 감정과 상황 등 공감형 콘텐츠를 공유하며 고객들과 따뜻한 위로와 심리적 위안을 주고 받고 있다.

하우성 KB증권 M-able Land Tribe장은 “SNS채널 특성에 맞춰 다양한 연령층에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금융 전반의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고객의 곁에서 함께하며 가장 신뢰받는 평생투자파트너로서 금융 이상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NH투자증권, ‘나눔으로 행복한 김장이야기’ 행사 진행

NH투자증권은 15일 영등포구청 및 10여 개의 인근 기업들과 함께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2019 나눔으로 행복한 김장이야기’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청 앞에 위치한 당산공원에서 진행됐고, NH투자증권 자원봉사자는 절인배추를 버무리고 포장까지 하여 총 600박스(1박스, 10kg)를 영등포구 소외계층 450가정과 관내 사회복지시설(장애인, 노인 등)에 전달했다.

또 이번 행사에 앞서 NH투자증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300만원을 후원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농촌지역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장학금 지원사업을 진행했고, 2013년부터 영등포 쪽방촌과 인연을 맺어 여름에는 삼계탕, 겨울에는 연탄 및 필요물품 등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강원도 산불피해 성금 및 태풍 피해농가 복구 작업에도 직원들이 참여해 소외된 이웃의 아픔을 함께했다.

서믿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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