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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미래에셋대우 外신한금융투자·유안타증권·유진투자증권·이베스트투자증권·한화투자증권·KB증권

◆ 미래에셋대우 대학생 디지털금융 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미래에셋대우는 28일 지난 9월 시작한 ‘2019 미래에셋대우 대학생 디지털금융 페스티벌’이 전국 18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대학생 디지털금융 페스티벌은 주식 모의투자대회인 ‘스탁 페스티벌’, 빅데이터 알고리즘 경연 대회인 ‘빅데이터 페스티벌’, 신규 비즈니스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 페스티벌’ 등 총 3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지난 9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10주에 걸쳐 진행됐다.

스탁 페스티벌의 경우, 1300여 명의 대학생들이 각각 1억원의 투자원금으로 모의투자를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의 38.8%가 이익 실현했으며, 수익률 1위(대상)는 누적 수익률 246%로, 중앙대학교에 재학 중인 김범수(필명: 언어유희왕) 학생이 차지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 원과 해외탐방 기회가 주어진다. 금상에는 아주대 이시운(필명: 마지막모의투자) 학생이, 은상에는 단국대 민유석(필명 : 블루아이언드래곤) 학생과 경기대 조현성(필명: 1등한다) 학생 등 총 6명의 수상자에게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아이디어 페스티벌에는 총 110여 개 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4차 산업 혁명과 융합시켜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 상품, 서비스 아이디어 등을 제안했다. 아이디어 페스티벌 본선 진출한 5개 팀들 중 우승 팀은 ‘같이가치팀’이 선정됐다.

성균관대 정상우(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 학생과 가천대 김도희(금융수학과) 학생으로 팀을 이룬 같이가치팀은 일상 속에서 QR코드 등을 활용해 주식투자를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고객 편의성과 현실성 면에서 미래에셋대우 혁신추진단 김병윤 부사장, 투자전략부문 김희주 대표 등 현직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 상금과 해외탐방의 주인공이 되었다.

빅데이터 페스티벌은 총 219여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본선 진출이 결정된 팀은 미래에셋대우 현직 데이터사이언티스트의 멘토링을 받아 미래에셋대우 혁신추진단 김병윤 부사장, 엔비디아 이상문 전무, 서울대 박병욱 교수, 크래프트테크놀로지 김형식 대표이사 등 현직 전문가의 심사를 받았다.

본선 진출한 팀들 중 우승 팀은 ‘스큐노미스트팀’이, 금상에는 ‘이등팀’, 은상에는 ‘상못정팀’과 ‘가영리팀’이 선정됐다.

우승의 영광은 국면 분석 주제에 참가해 투자자별 수급과 시장, 산업, 심리매력도 점수와 단기 변동성을 고려한 코스피 등락 예측을 수행한 스큐노미스트 팀이 갖게 됐다. 스큐노미스트 팀은 심리 매력도 점수와 단기 변동성을 고려한 점이 창의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상금, 인턴십, 해외탐방의 주인공이 됐다.

김남영 미래에셋대우 디지털금융부문대표는 “금융 분야는 산업적 활용도가 높고 고객의 체감 변화가 빠른 분야로 데이터의 활용가치가 매우 높다”며 “특히 타 산업과의 융합이 용이하고 연관효과가 높으므로 융복합적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대회를 개최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신한금융투자,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랩 판매잔고 6조원 돌파

신한금융투자는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랩 판매잔고가 6조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랩은 2016년 5월 업계최초로 출시됐다. 출시 이후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 속에서도 꾸준한 수익률로 지속적인 운용잔고 증가 및 정기예금+α의 성과를 실현하고 있다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랩’ 시리즈는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 기업어음(CP), 전자단기사채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편입되는 채권의 최저 신용등급을 A20(회사채의 경우 A-)로 제한해 위험을 관리한다.

또한 3개월 및 6개월 단위로 해지 및 재투자 할 수 있는 상품의 특성상 시장금리 변동성 확대로 채권가격이 변동하더라도 적극적인 듀레이션 조절로 채권가격 변동성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보다 높은 금리의 신규 발행물에 재투자가 가능해, 출시 이후 6조원이 판매되는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정정수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장은 “최근 채권 금리 변동성이 확대된 시장 환경 속에서도 고객 중심의 안정적 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유안타증권, 반포PIB센터 미국주식 강연회 개최

유안타증권 반포PIB센터는 12월 4일부터 매주 수요일 3주간에 걸쳐 반포 리체아파트 인근에 위치한 지점에서 미국주식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회는 반포PIB센터 윤성진PB가 ‘누구나 알기 쉬운 윤부장의 미국주식’을 메인 테마로 삼아 12월 4일 ‘월급만 받아서 살수 있나요’를 시작으로 11일에는 ‘반도체 없이 몇 일이나 살 수 있을까’, 18일에는 ‘소리 없이 잘나가는 전기차’를 주제로 3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된다.

권동훈 반포PIB센터장은 “올 한해 미국주식은 ‘직구’시대라고 할만큼 투자 트렌드로 자리 잡았지만 투자자들에게 아직 생소한 측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며, “실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내용을 접목해 미국주식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준비한 이번 강연회가 자산 증식의 기회와 방법을 찾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심있는 투자자는 선착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반포PIB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유진투자증권, ‘개인투자조합 및 소득공제’ 세미나 개최

유진투자증권은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여의도 본사 16층 HRD센터에서 석관동지점 주관으로 ‘개인투자조합의 이해 및 소득공제 혜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은 연말을 맞아 절세 혜택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 최근 세테크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개인투자조합과 벤처투자에 대한 세미나를 마련했다.
 정부의 벤처투자 활성화 정책에 따라 2020년 12월 31일까지 개인이 벤처투자를 위한 개인투자조합 출자 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벤처경영원 개인투자조합센터 김승찬 대표이사의 ‘개인투자조합에 대한 이해와 투자방법’ 강의와 유진투자증권 황혜린 세무사의 ‘벤처투자 소득공제 방법과 절세 혜택’ 강의가 진행된다. 한국벤처경영원 개인투자조합센터는 작년 28개 조합을 결성해 207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 엔젤투자 전문회사다.

권택중 유진투자증권 석관동지점 PB는 “연말을 맞아 연말정산을 준비하는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개인투자조합에 대한 문의가 많아 이번 세미나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벤처투자와 소득공제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개인투자조합이나 세무정보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석관동지점으로 하면 된다.

◆ 이베스트투자증권, 해외선물 무료 온라인 강연회 개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9일 증권정보 제공업체인 스타게더와 제휴해 카카오 오픈채팅을 통해 해외선물 온라인 강연회를 개최한다.

국내 증권사 최초로 해외선물팀을 설립한 이베스트투자증권이 개최하는 이번 강연회는 해외선물 투자, 매매, 진입의 룰을 화두로 진행된다.

투자와 투기의 구분, 투자를 하기 위한 체크리스트, 노후에도 건강하게 투자하는 방법 등을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투자전문가 ’빅토리아’(필명)가 강사로 나서 카카오 오픈채팅을 통해 오후 8시부터 1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최광순 이베스트투자증권 Global 영업본부장은 “최근 해외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외선물에 대해서도 투자자분들의 문의가 많이 늘어 이번 강연회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성공투자를 위해서는 기본기가 가장 중요할것이라 생각한다.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준비한 강연을 통해 투자의 기반을 다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화투자증권, 특성화고 학생에게 디지털 멘토링 실시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가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강연하고 있다//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은 지난 27일 여의도 한화투자증권 본사에서 경기관광고, 대경상업고, 서울여자상업고, 일신여자상업고, 평촌경영고 학생 32명을 초청하여 ‘Together Plus-디지털 멘토링’을 실시했다.

한화투자증권의 ‘Together Plus’는 사단법인 JA Korea와 함께 운영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이 직접 학교에 방문해 학생들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작년에는 금융을 주제로 한 ‘금융 멘토링’을, 올 상반기에는 진로 설계와 취업을 주제로 ‘취업 멘토링’을 진행했다.

이번에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역량으로 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제품 및 서비스를 창출하여 고객 및 시장의 파괴적인 변화에 적응하거나 이를 추진하는 지속적은 프로세스)’을 주제로 ‘디지털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디지털 멘토링은 한화투자증권에서 자체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했다.

이날 학생들은 디지털 시대의 환경 변화에 맞춰 다양한 교구를 이용하여 디지털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회사에서 디지털 교육을 수료한 임직원들이 직접 멘토링에 참여하여 학생들을 도왔다.

평촌경영고 2학년 정고은 학생은 “디지털 시대의 변화에 대해 알 수 있어 유익했다.” 며 “특히,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디지털과 관련된 진로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교육의 강연을 맡은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는 “Together Plus는 회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사회공헌이 무엇일까 고민을 통해 탄생한 한화투자증권의 대표 프로그램” 이라며, “특히 이번에 실시한 디지털 멘토링은 학생들을 위한 디지털 관련 교육 프로그램이 부족한 상황을 고려해 준비한 만큼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 KB증권, 대학생 서포터즈 ‘KB청춘스타’ 5기 활동 성료

KB증권은 지난 27일 ‘제5기 KB청춘스타’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28일 밝혔다.

‘KB청춘스타’는 대학생 온라인 서포터즈로, KB증권과 함께 디지털 금융을 체험하고 응원하며 실현한다.

지난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제5기 KB청춘스타’는 약 3개월동안 KB증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체험하고, 대학생들의 관점에서 만든 신선한 콘텐츠 제작 및 SNS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대학생 특유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하고 기발한 포맷의 홍보 영상은 KB증권의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알리는데 일조했다.

또한 KB금융그룹 임직원 및 VIP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금융세미나에도 참석해 경제금융 지식 함양은 물론 KB증권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의 효과적인 홍보마케팅 방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며 마케팅 실무도 경험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활동내역 리뷰 및 우수 콘텐츠를 공유하며 지난 활동을 돌아보는 자리를 가졌다.

함께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우수 개인 및 우수 팀에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또는 인턴십 기회 제공 ▲장학금 지급 등의 혜택이 주어졌다.

이날 참석한 한 서포터즈는 “향후 금융권을 목표로 하는 학생으로서 증권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함께 어울려서 아이디어를 나누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일석이조의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서믿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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