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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키움증권 外ABL글로벌자산운용(우리글로벌자산운용)

◆ 키움증권, “해외주식 거래 상위 20명 현금 100만원 증정”이벤트

키움증권은 12월 해외주식 누적거래금액 상위 20명에게 현금 100만원과 해외주식 거래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갤럭시 폴드, 아이폰 11 PRO, 에어팟 프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키움증권에서 해외주식을 거래 하는 고객 모두 당첨의 기회가 있다. 12월 한달 동안의 해외주식 누적거래금액 상위 20명에게는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하며, 12월에 해외주식 거래가 한번이라도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명에게 갤럭시 폴드, 2명에게 아이폰 11 프로, 5명에게 에어팟 프로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관계자는 “2019년 12월 마지막 달을 마무리하는 의미로 키움증권에서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고객들은 모두 이벤트 당첨의 기회가 있으니 많은 참여 바라며 앞으로는 더 좋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 ABL글로벌자산운용, ‘우리글로벌자산운용’으로 사명 변경

ABL글로벌자산운용은 우리글로벌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다고 6일 밝혔다.

우리글로벌자산운용의 영문사명은 Woori Global Asset Management Co., Ltd이며, 새로운 사명과 함께 공개된 로고(CI)는 도전과 희망을 상징하는 우리금융그룹의 여명 이미지를 사용한다.

우리글로벌자산운용은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로 출발한 자산운용사다. 전통자산 뿐만 아니라 인프라, 부동산, 투자금융 등 국내외를 아우르는 대체투자 운용 진용을 갖추고 있다.

김동호 우리글로벌자산운용 대표는 “우리글로벌자산운용은 핌코(PIMCO) 및 알리안츠 등 기존에 강점을 갖고 있던 해외투자 상품을 보다 다양화할 것”이라며, “국내외 대체투자에 있어서도 보다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명실상부한 종합 글로벌자산운용사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글로벌자산운용은 2000년 12월 설립되어 독일 알리안츠그룹의 선진 운용기법을 기반으로 글로벌 자산운용사로 성장해왔다. 이후 2017년 중국 안방그룹에 인수됐고, 올해 우리금융그룹의 신규 자회사로 편입됐다.

서믿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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