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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NH투자증권 外미래에셋대우·키움증권

◆ NH투자증권, ‘2020년 리더스 컨퍼런스’ 개최

NH투자증권은 9일 오후 여의도 63컨벤션 센터에서 전 임원 및 부·점장을 대상으로 리더스 컨퍼런스(Leaders Conference)를 개최했다.

리더스 컨퍼런스는 2020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리더십 함양 및 경영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전사적 행사다.

NH투자증권은 매년 초 임원과 전국 부·점장들이 한데 모여 회사의 경영전략을 공유하고 재무 목표 달성을 결의하는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실시해 왔다.

올해부터는 정영채 사장의 지시에 따라 단지 숫자로 제시되는 목표지향적 행사를 지양하고, 국내 및 글로벌 경제전망과 업계 환경 변화 등을 공유하고 임직원들의 리더십 함양을 꾀하는 외부 강연 중심의 행사로 변모했다.

이는 NH투자증권이 지난 해 업계 최초로 영업점 PB들의 재무성과 중심 KPI를 폐지하고, ‘고객가치’ 달성을 위한 활동성 중심의 평가제도로 전환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즉, 눈앞의 실적에 연연해 하지 말고, 고객을 만나 고민이 무엇인지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직접 듣고 해법에 대해 연구하고 제안할 때 비로소 금융회사에 대한 만족도와 충성도가 두터워진다는 지론이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3분기 기준으로 당기순이익 3598억원을 달성해 이미 전년도 연간 순이익(3498억원)을 넘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곽수종 한국조지메이슨대 교수의 ‘2020년 글로벌 세계경제와 한국경제 전망’ 강연을 시작으로, 자본시장연구원 최순영 연구위원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0년: 주요 투자은행의 변모’와 장일범 서울사이버대 특임교수의 클래식 음악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뒤이어 정영채 사장의 마무리 발언과 Q&A, 그리고 만찬으로 행사는 정리됐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이날 발언에서 “기업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성이고 그것의 다른 의미는 곧 고객인데, 우리는 과정가치를 시행하면서 상당히 준비가 되어 있다고 판단한다”며 “올해에도 합리적 사고와 합리적 판단으로 회사를 함께 잘 이끌어가자”고 했다.

◆ 미래에셋대우 투자센터광화문WM 투자설명회 개최

미래에셋대우 투자센터광화문WM은 10일 오후 3시 30분부터 영업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한상춘 미래에셋대우 WM컨설팅본부 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와 ‘2020년 글로벌 시장 전망’을 주제로 강의한다.

투자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투자센터광화문WM으로 문의하면 된다.

◆ 키움증권, 해외주식 초보자를 위한 유망주 소개 세미나 개최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초보자를 위한 유망주식 소개 세미나를 오는 16일 오후 6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초보자가 알아야 할 미국주식 기초분석법, 처음 매수할 유망 성장주 소개, 매월 배당금이 들어오는 유망 배당주 소개, 그리고 유망 상장지수펀드(ETF) 소개가 진행 될 예정이다.

강의는 열린사이버대학의 이항영 교수와 US STOCK의 장우석 본부장을 모시고 진행한다. 장소는 키움파이낸스빌딩 2층이다.

세미나 신청은 홈페이지 및 영웅문G를 통해 가능하다.

송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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