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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이베스트투자증권 外미래에셋대우·유진투자증권·키움증권·한국투자증권·한화투자증권·KB증권·NH투자증권

◆ 이베스트투자증권, 제6회 2030 주식모의투자대회 개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오는 17일부터 3월 20일까지 5주간 약 1000만원의 상금 및 상장, 경품 등을 제공하는 ‘제6회 2030 주식모의투자대회’를 진행한다.

6회째 진행되고 있는 2030모의투자대회는 20~30대 젊은 투자자들의 투자활동 활성화를 위해 이베스트투자증권이 기획했다.

수익률 순으로 1위 상금 200만원을 비롯 100위까지 수상자들에게 총 630만원의 상금과 상장 등이 수여된다.

또한 코스피(KOSPI)200에서 5종목을 골라 담는 포트폴리오 이벤트도 2회에 걸쳐 진행되어 응모자 중 회당 10명씩 총 20명에게 주식상품권 10만원씩이 지급된다.

뿐만 아니라 2월 3일까지의 참가신청자 모두에게 스타벅스 캔커피가 지급되고, 3월 20일까지 본인 인스타그램에 모의투자 관련 이미지를 이베스트계정 (@ebestinvest_official) 태그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받을 수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비대면 및 은행개설 계좌를 보유한 누구나 참여 가능하지만 1982년~2001년생 (주민등록번호 기준)의 20~30대 투자자들에게만 수상자격이 주어진다.

참가신청 기간은 3월 2일까지이며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 MTS, 공식 블로그 등에서 할 수 있다.

◆ 미래에셋대우, 개인형 IRP 수수료 인하 실시

미래에셋대우는 개인형퇴직연금(IRP) 고객의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3일부터 IRP 수수료를 인하한다.

이 회사는 기본수수료율 인하와 추가 할인 항목을 신설한다. 개인형 IRP 기본수수료에 대해 금액 구간을 세분화하고 구간별 수수료율을 0.05~0.08%포인트 인하한다.

일부 금액구간에서는 기존 수수료 대비 최대 24%까지 인하해 고객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기존의 장기 가입 고객에 대한 할인율 적용 외에 모든 고객의 가입자 부담금 수수료를 20% 할인하며 연금수령 개시 고객 또한 수수료의 20%를 할인한다.

만 34세 이하 사회초년생에게는 운용관리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추가 할인 항목은 가입 기간에 따른 장기할인율(10~15%)과 중복 적용돼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측은 “이번 수수료 인하는 정년퇴직과 연금 개시를 앞둔 중·장년층,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을 대상으로 혜택을 확대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기존 가입자에 대해서도 3일부터 혜택이 일괄 적용된다.

김기영 미래에셋대우 연금솔루션본부장은 “미래에셋대우의 지난해 IRP 수익률은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중 1위를 기록할 만큼 연금자산관리와 수익률 제고에 힘쓰고 있다”며 “고객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실적배당상품 제공을 통해 앞으로도 연금 수익률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유진투자증권, 1개월간 ‘해외주식 이벤트’ 진행

유진투자증권은 국내, 해외주식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통합을 기념, 3일부터 30달러 투자지원금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연간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해외주식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진투자증권은 이전까지 국내주식(스마트챔피언)과 해외주식(글로벌챔피언) 모바일 거래 플랫폼을 각각 별도로 운영해 왔으나 고객들의 편리한 해외주식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챔피언’ 앱(APP)으로 통합했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유진투자증권 MTS 이용자들은 ‘스마트챔피언’ 앱(APP)을 통해 국내주식 뿐만 아니라 해외주식까지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게 됐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번 통합을 기념, 2월 한달 동안 해외주식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해외주식 첫 거래고객에게는 해외주식 위탁매매수수료 5년 무료 혜택(현지 증권사 수수료는 부과)이 적용되며, 이들이 MTS와 HTS를 통해 미국, 중국, 홍콩에 상장된 해외주식을 2월 29일까지 100만원 이상 거래할 경우 30달러가 투자지원금으로 제공된다.

스타벅스 주식 거래 이벤트도 펼쳐진다. 해외주식 첫 거래고객이 이벤트 기간 동안 미국에 상장된 스타벅스 주식 1주 이상을 거래하거나 타 증권사에서 입고하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유진투자증권은 해당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주식, 아메리카노 연간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1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연간(365잔) 이용권이 제공되며, 2등(2명)에게는 6개월(180잔), 3등(3명)에게는 3개월(90잔), 4등(5명)에게는 한달(30잔), 5등(10명)에게는 스타벅스 주식 1주가 각각 지급된다.

경품의 제세공과금도 유진투자증권에서 부담한다.

SNS 공유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벤트 기간 동안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해외주식 거래 이벤트를 공유한 고객 대상으로 100명을 뽑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다.

민병돈 유진투자증권 WM본부장은 “해외주식투자 열풍에 발 맞춰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해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MTS 통합 작업을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해외주식 인프라 개선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해외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이번 이벤트와 같은 다양한 마케팅도 진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진투자증권은 이번 달 말일까지 온라인 신규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쏩니다! 혜택쏙쏙마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온라인 계좌 신규개설 및 국내주식 100만원이상 거래 시 최대 5만원이 리워드로 지급되며, 온라인 신규 고객이 하루 동안 국내주식을 10억이상 거래하면 매일 10만원을 투자지원금으로 받을 수 있다.

◆ 키움증권, ‘2020 키움 영웅전 실전투자대회’ 시작

키움증권은 3일부터 ‘2020 키움 영웅전 실전투자대회’를 시작한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1억 6735만원 규모로 주식리그 및 선물옵션리그로 나누어 진행하며, 특히 주식리그는 1억, 3000만, 500만, 100만원으로 4개 클럽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대회기간 동안 주식 거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우선 매주 주식거래 금액 1위에게 순금 용(11.25g)을 증정하며, 매주 일정 거래 금액을 충족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2,450명을 추첨하여 백화점 상품권, 현금 등을 지급한다.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 운영 관계자는 “대회 시작 첫날 기준 참가자가 1만명을 돌파하는 등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수익률 상위 참가자들의 전일자 매매 데이터 조회 서비스와 매매입체분석, 거래상위종목 등의 정보제공 및 여러 이벤트로 대회 참가자들이 더욱 흥미롭게 투자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는 오는 3월 20일까지 총 7주간 진행하며, 참가 접수는 3월 6일까지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트레이딩 시스템 영웅문, 영웅문S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실전투자대회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 한국투자증권, 개인연금 가입·계약이전 이벤트

한국투자증권이 개인연금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3월 31일까지 개인연금 고객을 대상으로 ‘신규 가입 및 계약이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개인연금계좌 신규 개설 후 20만원 이상 개인연금펀드를 매수하고, 매달 20만원 이상 자동이체를 3년 이상 등록한 고객에게 1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지정된 9개 운용사의 펀드를 매수하면 순증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 상품권을 추가 지급한다.

계약이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연금 자산 1천만원 이상을 타사에서 한국투자증권으로 이전하면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더불어 최근 3년간 타사로 이전했던 연금 자산을 다시 한국투자증권으로 이전하면 추가 상품권을 지급한다.

김도현 PB전략담당은 “개인연금은 미래를 대비하고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이라며 “누구나 쉽게 가입하고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도록 개인연금 대표 금융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화투자증권, ‘비대면 신규·휴면고객 계좌개설 이벤트 시즌 2’ 실시

한화투자증권은 3월 31일 까지 생애 최초 신규고객과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 시즌 2’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생애 최초 신규고객이 비대면 계좌개설 완료 시 가입 일부터 5년간 모바일 국내주식(코스피, 코스닥, 상장지수펀드 등) 위탁수수료가 면제된다.

해외주식 수수료는 올해 말까지 할인 혜택을 적용해 최소 수수료 없이 온라인 채널 기준 미국 0.1%, 중국·홍콩 0.2% 로 거래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은 투자지원금,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주식입고지원금, 월간 경품 추첨 등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은 이벤트 신청 당일부터 최초 7일간 0%, 8일부터 180일까지 연 2.99%의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또한 타사에 보유 중인 국내 및 해외주식을 한화투자증권으로 입고하는 경우 순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200만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2019년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 펀드판매회사 평가 종합 1위 달성을 기념해 투자지원금 제공을 확대했다. 비대면 계좌개설 후 이벤트 신청 시 20달러와 펀드 쿠폰 2만원, 주가연계증권(ELS) 쿠폰 3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또 100만원 이상 주식을 거래하고 3월 31일까지 잔고를 유지하면 추가로 20달러와 펀드 쿠폰 2만원, ELS 쿠폰 3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휴면고객은 투자지원금을 제외하고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주식입고지원금, 월간 경품 추첨 등의 혜택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김민수 한화투자증권 채널전략실 상무는 “이번 이벤트는 디지털 환경에서 거래하는 고객들을 위해 주식투자부터 금융투자상품 거래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입장에서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디지털 금융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 스토어에서 한화투자증권 앱 ‘SmartM’을 설치한 후, 비대면 계좌개설 고객에 한하여 신청 가능하다.

◆ KB증권, ‘KB able 글로벌스펙트럼 랩’모집

KB증권은 ‘KB able 글로벌 스펙트럼 랩’의 최저가입금액을 1500만원으로 낮춰 오는 10일까지 추가 모집 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7월, 10월 각각 출시한 KB able 글로벌스펙트럼 랩은 미중 무역분쟁 등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에서도 시장 국면 마다 적절한 대응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국내외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수한 상품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추가모집하기로 하였다.

KB able 글로벌스펙트럼 랩은 플레인바닐라투자자문의 자문을 받아 운용한다.

플레인바닐라 투자자문은 밑은 막히고 위로는 열려있는 투자를 지향하는 자문사로 KB증권을 비롯한 대형증권사의 랩 상품 운용 자문을 맡고 있다.

특히, 이 상품은 국내외 주식, 채권, ETF(레버리지, 인버스 포함) 등 다양한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고위험 고수익 자산과 중위험 중수익의 해외 인컴형 자산은 물론, 시장변동 상황에 대처 하기 위해서 레버리지·롱숏 상장지수펀드(ETF)까지 이용하여 시장 국면마다 헷지 및 추가 수익전략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KB able 글로벌 스펙트럼 랩’은 KB증권 모바일 M-able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가입 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을 더욱 증대 시켰다.

정경훈 KB증권 랩(Wrap) 운용부장은 “올 한해 국내외 정치, 경제적 상황들로 시장의 변동성은 작년보다도 더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개인투자자들은 전문가의 자산관리를 통해 시장에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며, “앞으로도, 고객 자산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초고위험 상품이며, 환헤지를 실시하지 않는다. 운용결과 및 환율 변동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NH투자증권, ‘NH IM(임)글로벌우량주랩’ 출시

NH투자증권은 미국과 중국 등 해외우량주에 투자하는 자문형 랩어카운트 ‘NH IM(임)글로벌우량주 랩’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랩어카운트는 증권사가 고객과 투자 일임계약을 맺고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고객 자산을 운용하는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다.

NH 임글로벌우량주 랩은 임캐피탈파트너스(IM Capital Partners)의 자문을 받아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국과 중국 등의 해외우량주에 집중 투자한다.

임캐피탈파트너스는 20여년간 미래에셋자산운용사에서 일하면서 해외 현지에서 펀드를 운용하던 임성호 대표가 홍콩에 직접 설립한 자산운용사다. 임 대표의 성을 따서 임캐피탈파트너스로 사명을 정했다.

임 대표는 2014년 말부터 운용한 미래에셋차이나그로스펀드로 3년간 80%가 넘는 수익률을 내며 미국 펀드평가사인 모닝스타로부터 별 5개(만점)를 받은 바 있다.

한국인으로는 드물게 해외 현지에서 직접 펀드를 운용하면서 쌓아온 우수한 성과를 눈여겨보다가, 지난해 초 임대표가 창업하자 NH투자증권이 상품 출시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후문이다.

임 대표는 “미국과 중국 등 이른바 G2국가의 우량주는 지금까지 꾸준하게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안정성이 높은 미국과 성장성이 높은 중국 시장에서 우량주를 찾아 투자한다면 장기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억원 이상이며, 운용보수와 성과보수가 발생한다.

투자자산의 가격 변동과 환율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상품이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NH투자증권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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