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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NH투자증권 外대신증권

◆ NH투자증권 나무, 신규고객 주식수수료 평생무료 이벤트 연장

NH투자증권 나무가 신규고객 대상 주식수수료 평생무료 이벤트를 연장한다.

NH투자증권은 모바일증권 나무가 오는 2021년 1월까지 1년간 최초 신규 고객 대상 국내주식 위탁 수수료 평생무료(단, 유관기관제비용 제외) 혜택을 계속해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평생 무료 이벤트가 참여 고객의 만족도가 높고 지속 제공을 희망하는 고객 요청이 많아 이벤트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NH투자증권 최초 신규 고객이라면 나무 앱에서 계좌 개설 시 자동으로 국내주식 위탁수수료 평생무료 혜택이 적용된다.

김두헌 NH투자증권 디지털(Digital)영업본부장(상무)은 “증권사 최초로 시행한 평생무료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라며 “또한 고객 니즈에 맞는 서비스와 솔루션을 꾸준히 제공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혁신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신증권, ‘MTS 멀티 히스토리’ 특허 등록

대신증권이 MTS 기능을 개선한 자체 기술 특허를 등록했다.

대신증권은 14일, MTS(Mobile Trading System) 거래 고객을 위해 사용자가 선택했던 이전 화면을 여러 단계 거치지 않고 신속하게 한번에 접근할 수 있는 ‘멀티 히스토리 시스템’ 특허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멀티 히스토리 시스템’ 특허는 투자자들의 편의성을 한층 높인 기능이다. 최대 20개의 이전 사용화면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빠른 검색과 이동이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MTS의 경우에 5단계 전의 사용화면으로 이동하려면 디바이스의 Back키를 5번 누르거나 해당화면의 메뉴를 찾아서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대신증권 MTS ‘멀티 히스토리 시스템’ 기능을 이용하면 주문하기 전에 현재가, 차트, 잔고 등 다양한 화면을 수시로 이동하며 발 빠르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대신증권의 MTS인 사이보스터치와 크레온모바일을 통해 서비스 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신증권을 검색해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면 된다.

김봉찬 대신증권 브랜드전략실장은 “디지털금융 시대에는 기술 혁신을 넘어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직관적인 UX디자인이 경쟁력”이라며 “이번 특허 등록이 대신증권 MTS의 기능적 선점과 함께 금융분야의 디자인 가치를 높이고 이미지를 개선하는 효과를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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