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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지표 부진에 혼조
사진=Pixabay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나타냈다. 지표 부진이 우려를 높였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5.23포인트(△0.09%) 내린 2만9398.08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9.21포인트(0.20%) 상승한 9731.18을 기록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6.22포인트(0.18%) 오른 3380.16에 장을 마쳤다.

미국의 1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3% 증가했다. 시장 예상에 부합한 수치이나, 자동차와 휘발유, 음식 서비스 등의 항목들을 제외한 핵심 소매판매가 발목을 잡았다. 전월대비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소비 부진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1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3% 감소했다. 두 달 연속 줄었다. 다만 시장의 예상에는 부합했다.

서믿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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