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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하나금융투자 外키움증권·NH투자증권

◆ 하나금융투자, ‘1Q World KING 리그 시즌4’ 개최

하나금융투자는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인 ‘1Q World KING 리그 시즌4’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1Q World KING 리그 시즌4는 3월 26일까지 6주 동안 개최된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6개의 라운드로 진행되며, 라운드별 복수 응모가 가능하다.

하나금융투자의 해외선물계좌를 보유한 손님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하나금융투자 홈트레이딩 시스템인 1Q HTS에서 신청가능하다.

대회는 신규 손님을 대상으로 하는 ‘루키리그’와 기존 손님 및 휴면손님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리그’로 나눠 열린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지원하는 라운드에 CME거래소의 해외선물 50계약 이상을 거래해야 한다. 마이크로(Micro) 상품의 경우 10계약을 1계약으로 본다.

시상은 각 라운드마다 각 리그에서 수익률 상위 1위부터 3위에게 한다. 1등 50만원, 2등 40만원, 3등 30만원의 우승상금이 현금으로 주어진다. 라운드 별 연속 수상은 최대 4번까지만 가능하다.

하나금융투자는 1Q World KING 리그 시즌4 개최와 더불어 ‘KING리그 신규 손님 감사 이벤트’도 실시한다.

KING리그 신규 손님 감사 이벤트는 신규 손님이 대회기간 동안 하나금융투자에서 해외파생계좌를 개설하고 해외선물을 10계약 이상(마이크로는 100계약 이상) 거래하면 선착순 50명에게 현금 10만원을 지원하는 이벤트이다.

이창기 하나금융투자 글로벌파생영업실장은 “이번 실전 투자 대회는 기존 손님 뿐 아니라 신규 손님도 참여해 상금 획득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두개의 리그로 나눠 준비했다”며, “하나금융투자는 더 많은 이벤트와 보다 나은 서비스로 모든 손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시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22%)은 수상자가 부담해야 한다.

◆ 키움증권, ‘2020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 개최’

키움증권은 ‘2020 키움증권 해외주식 실전투전투자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이번 2020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를 통해 총상금 2350만원을 지급한다.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 수익률 1위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익률 상위 10명까지 입상할 수 있다.

거래대금 1위부터 3위에게는 총 4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수익률 대회와 중복 수상이 가능하다.

대회기간 동안 참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 신청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 1매를 지급한다.

해당 이벤트는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실전투자대회에 참가하면 자동 접수된다.

키움증권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 관계자는 “최근 우한폐렴과 관련하여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해외주식 거래가 증가하고 있다”며 “수익률 상위 참가자들의 전일자 매매데이터 조회 서비스와 거래상위종목 등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에서 제공하는 정보들을 참고하여 해외주식 투자를 더욱 흥미롭게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대회는 4월 17일까지 총 7주간 진행하며, 참가 접수는 4월 10일까지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트레이딩 시스템 영웅문G, 영웅문SG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키움증권에서 해외주식 수수료 0.1% + 환율우대 95% 이벤트, 미국주식 첫 거래 40달러 지원 이벤트,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 미국주식 자동감시주문 이벤트 등을 시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NH투자증권,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희망나무 장학금’ 전달

NH투자증권은 전국 각지에서 15명의 희망나무 장학생을 선발해 ‘제15기 희망나무 장학생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행사를 18일부터 시작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서울 본사가 아닌 각 시/도 교육청과 함께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올해 대학교에 입학한 2019년 14기 장학생 14명에게 대학입학 축하 격려금을 각각 200만원씩 전달한다.

올해 첫 수여식이 열린 18일에는 충청남도 교육청에서 NH투자증권 이강신 수석부사장과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이 참석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생활을 하고 대학에 진학하여 꿈을 펼치는 청소년들의 앞길을 함께 응원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05년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의 우수 고등학생을 선발하여 등록금, 학교 운영비, 급식비 등 학비 일체를 지원하는 장학금 지원 사업을 매년 진행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582명의 학생을 지원했다. 2017년 이후에는 모든 장학생을 농촌지역(군단위 이하) 저소득 가정의 우수 고등학생으로 선발했으며, 그 중 농가자녀를 우선선발 했다.

이강신 NH투자증권 수석부사장은 “마중물이란 새로운 물을 끌어 올리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작은 양의 물이다. 오늘 장학금이 학생들의 성장에 마중물과 같은 역할이 됐으면 좋겠다”며 또한 “NH투자증권의 사회공헌 활동도 작고 미약하지만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전파하는 마중물이 되겠다”고 밝혔다

서믿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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