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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투자증권, 라이프 포트폴리오 E-Book 두 번째 시리즈 출간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3일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라이프 포트폴리오 저, 쌤앤 파커스)의 두 번째 시리즈로 ‘내 사업을 위한 창업 준비 첫 돈 공부’ 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 시리즈는 한화투자증권 공식 블로그 ‘라이프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콘텐츠를 골라 엮은 전자책이다. 지난해 부모를 위한 ‘세뱃돈부터 시작하는 내 아이 첫 돈 공부’를 출간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에 출간된 내 사업을 위한 창업 준비 첫 돈 공부는 최근 트렌드인 긱 이코노미(Gig Economy, 빠른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비정규 프리랜서 근로 형태가 확산되는 경제 현상)를 반영해 ‘영어나 글쓰기, 게임 등 재능과 지식으로 수입을 만드는 방법’, ‘집 한 채를 이용해 고정수입을 만드는 법’ 등 월급 외 수입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금융 이해력을 높이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실전 창업에 뛰어든 것과 같은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카페, 셀프 빨래방, 독립 서점, 1인 출판사 등 세컨라이프(Second life, 은퇴 이후 삶)를 준비하는 창업준비자들에게 최근 많은 관심을 받는 업종의 창업 비용과 기대수익을 자세하게 정리해 보여준다.

내 사업을 위한 창업 준비 첫 돈 공부는 국내 최대 월정액 전자책 서비스 ‘밀리의 서재’의 밀리 오리지널 경제에서 단독으로 선공개 중이다. 이후 모든 온라인 서점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 시리즈는 오는 하반기 1인 생활자를 위한 ‘첫 살림부터 시작하는 1인 가구 첫 돈 공부’, 사회초년생을 위한 ‘첫 월급부터 시작하는 직장인 첫 돈 공부’ 등도 출간할 예정이다.

한종석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 상무는 “세컨라이프를 준비하는 고객들의 파이낸셜 리터러시(Financial Literacy, 금융이해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개발해 온 것이 이번 전자책 출간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금융 콘텐츠를 개발해 고객의 삶이 조금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키움증권, ‘전일특징주’ 프로그램 신규 편성

키움증권은 ‘전일특징주’ 프로그램을 편성해 매일 장 개시 전 채널K와 유튜브 채널에 서비스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일특징주는 전일의 기관·외국인·키움수익률 상위 고객들의 수급동향 및 순매매 상위 특징주를 요약해 점검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장 시작 전에 찾아보게 되는 여러 수급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키움증권은 영웅문4와 영웅문S(모바일, 키움분석)에서 제공 중인 자사 수익률 상위 고객의 보유·매매현황을 활용, ‘키움리더’ 컨텐츠를 제작했다.

1일 8회 키움뉴스와 마켓N이슈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키움증권 투자컨텐츠팀 담당자는 “최근 코로나19 이슈 등으로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는 투자정보 제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기준 키움증권의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수 5만 9000명, 누적조회수 952만건을 기록하고 있다. 팟빵 구독자수는 6800명이다. 누적 조회수는 484만건이다.

송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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