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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미래에셋자산운용 外키움증권·KB증권·NH선물·NH투자증권

◆ 미래에셋자산운용,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진행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저소득층 노인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지난 22일과 29일에 나눠 진행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직원들은 매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직원 300여명이 담군 5.4톤의 김장 김치는 서울노인복지센터 내 급식소를 통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한 무료 점심 급식에 사용된다.

미래에셋 임직원들은 도농 교류활동의 일환으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비롯해 지역아동시설에 간식을 제공하는 사랑의 빵 나누기, 입양 대기아동들을 위한 성장박스 만들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하는 나들이 등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키움증권, 해외주식 ‘배당금 입금 문자서비스’ 시행

키움증권은 30일부터 해외주식 ‘배당금 입금 문자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간 해외주식 거래내역을 통해 확인했던 배당금 입금 내역을 입금 당일 문자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윤주익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팀장은 “배당금 입금내역을 문자로 바로 확인 가능하게 해 불편을 덜어드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 라고 말했다.

◆ ‘KB증권과 함께하는 전인지 토크콘서트’ 개최

지난 28일 광주 라마다호텔에서 KB증권 및 KB국민은행 우수고객들이 'KB증권과 함께하는 전인지 토크콘서트'에 참여하고 있다.

KB증권은 28일과 29일에 광주와 대구에서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KB증권과 함께하는 전인지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KB증권은 우수고객 초청 및 신규 VIP고객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11~12일에 서울에서 실시한 ‘오지현 토크콘서트’에 이어 서부·동부지역에서 ‘전인지 토크콘서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전인지 프로가 함께해 광주와 대구에서 KB증권 및 KB국민은행 우수고객 약 100여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최근 슬럼프를 떨치고 2년 만에 LPGA투어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 프로는 그 동안의 노력과 극복방법, 대회 에피소드 및 앞으로의 각오 등을 이야기하며 고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전인지 프로가 직접 가르쳐주는 퍼팅 원포인트 레슨, 기념사진 촬영, 친필 사인이 들어간 골프모자와 골프공 선물 등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형일 WM총괄본부장은 “그동안 성원해주신 KB증권 및 KB국민은행 우수고객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연말의 특별한 이벤트”라며, “내년에는 지역을 더욱 확대해 다양한 이벤트를 가지고 찾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NH선물, 2019년 경기전망 세미나 개최

NH선물은 오는 12월 4일 오후 3시부터 '2019년 경기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NH투자증권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영업점에서 진행되며, 환율과 금리전망을 통해 2019년 경기전망을 할 예정이다.

NH선물 관계자는 "미중간의 무역전쟁과 우리나라 금리인상 이슈 등 우리나라를 둘러싼 국내외 이슈를 정리하고, 내년 환율동향과 금리동향을 통해서 경기를 전망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NH선물의 국내선물, 해외선물 소개와 최근 새롭게 출시한 MTS의 특장점에 대한 소개도 같이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내년 우리나라의 경기전망에 대한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세미나에 참석 가능하다. 세미나 참석 신청은 NH선물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NH투자증권, S&P로부터 장기신용등급 A- 취득

NH투자증권은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로부터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 ‘A-‘와 단기 발행자 신용등급 ‘A-2’의 안정적 등급전망을 29일 받았다고 밝혔다.

해외신용등급은 해외채권 발행과 장외파생상품 거래시 필요하며, NH투자증권은 기존에 무디스(Moody's)에서 해외신용등급(Baa1)을 받고 있었다.

증권사 해외 비즈니스가 확대됨에 따라 외화자금 조달에 대한 니즈가 커지면서 NH투자증권은 외화채권 발행을 대비해 해외신용등급을 추가로 획득했다.

S&P로부터 신용등급을 취득함으로써 NH투자증권은 기존 등급보다 한 단계 높은 등급을 보유할 수 있게 됐다. 복수의 국제신용평가사로부터 해외신용등급을 취득함에 따라 향후 장외파생상품 계약 및 외화채권 조달금리 책정에 유리할 전망이다.

S&P는 NH투자증권에 장기 신용등급 ‘A-‘를 부여한 이유로 “우수한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농협금융지주의 핵심 자회사로서 안정적인 자금조달 능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며 “또 농협중앙회 산하의 농협금융지주 내에서 차지하는 중요도를 감안할 때, 재정적 어려움을 겪을 경우 정부가 지원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다”로 밝혔다.

김정호 NH투자증권 경영전략본부장은 “이번 신용등급 상향으로 향후 장외파생상품 거래시 신규 거래계약 확대 및 담보 제공에 대한 비용절감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외화 자금조달에 유리할 것으로 보여 범농협그룹의 수익원으로서의 기여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로 말했다.

유호석 기자  ubermensch@a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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