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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이베스트투자증권 外신영증권·유안타증권·키움증권·하이투자증권·KB증권·

◆ 이베스트투자증권, 제4회 2030 주식모의투자대회 개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최대 106명의 수상자, 총 상금 750여만원 및 경품을 제공하는 ‘제4회 2030 주식모의투자대회’를 진행한다.

‘e겨울 BEST 수익율을 찾아라’ 라는 슬로건과 함께 4회째를 맞이한 이번 2030 모의투자대회는 20~30대 젊은 투자자들의 투자활동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수익률이 가장 높은 순으로 1위 상금 200만원을 비롯 100위까지 수상자에게 각각 상금과 경품, 상장이 수여된다.

이베스트투자증권 비대면 및 은행개설 계좌를 보유한 고객 중 1980년~1999년생 (주민등록번호 기준)의 20~30대 투자자들에게만 수상자격이 주어진다.

대회는 수익율 대회 외에 포트폴리오 대회도 함께 진행된다. 코스피200 종목 중 5종목을 선정하고 투자 비중을 조정하여 5주뒤 가상의 수익율로 순위를 가리는 ‘포트폴리오리그’가 세대별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회 및 이벤트 참가 신청은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 MTS, 공식 블로그 등에서 할 수 있으며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고객만족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신영증권, APEX패밀리오피스 부산 오픈

신영증권은 ‘APEX패밀리오피스 부산’을 3일 새로 열었다.

신영증권 APEX패밀리오피스는 지난 2012년 4월 출범한 이후, 팀솔루션을 통해 금융자산, 부동산, 사회환원 등의 가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산 규모에 가입 제한은 없으나, 기존 고객이나 임직원의 추천, 또는 장기 거래 고객이면 가능하다.

패밀리오피스는 지난 1882년 석유왕 록펠러가 만든 ‘록펠러 패밀리오피스’에서 유래됐다. ‘APEX’는 ‘정상, 정점’이라는 뜻으로 신영증권의 가문 자산관리 서비스 브랜드 명칭이다.

서울에 이은 APEX패밀리오피스 부산 개소는 부산, 경남 지역에 거주하는 기존 고객들의 거래 만족도를 한 층 더 높이기 위해 이뤄졌다. 신영증권 APEX패밀리오피스 부산은 해운대 달맞이 고개 핵심 요지에 자리하고 있다.

김응철 APEX패밀리오피스 본부장은 “신영증권 패밀리오피스는 안정적인 자산관리 철학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신뢰를 드리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 기존 서울 패밀리오피스 자산가들과 공동으로 투자하는 기회를 넓히고, 본사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소통하여 신영증권만의 차별화된 가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유안타증권, 채용 전제형 인턴사원 모집

유안타증권은 오는 10일까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채용 전제형 동계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이번 인턴사원 채용은 Sales & Trading, IB, 리서치, 본사관리, 지점영업 등 다양한 부문에서 진행한다.

입사지원은 유안타증권 채용사이트에서 접수 가능하며,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각 모집부문에 적합한 역량을 가진 지원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해당 과정은 2019년 1월부터 풀타임(Full-time) 근무로 진행되며 집합연수, 교육 훈련(OJT; On the Job Training) 등 다양한 교육 및 현장 체험을 하게 된다. 과정 종료 후 근무 평가 및 대표이사 면접 등 소정의 절차를 거쳐 신입직원으로 채용 연계한다.

이중석 유안타증권 인사팀장은 “신입사원 전원을 인턴 수료자 대상으로만 채용하는 만큼 이번 채용은 당사 신입사원으로 입사할 수 있는 기회”라며, “증권업에 대한 뚜렷한 목표 의식과 비전을 겸비한 지원자들의 많은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키움증권, 투자 콘서트 ‘꾸준한 수익의 비결’ 개최

키움증권은 투자 고수의 강의와 대담형식인 ‘키움 투자콘서트’를 서울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 2층 교육장에서 오는 6일 오후 6시 30분에 개최한다.

이번 ‘키움 투자콘서트’는 한봉호 타스톡대표를 초청하여 ‘꾸준한 수익의 비결’이라는 주제로 시장을 알고 자기 자신의 기술로 수익을 내는 방법론적인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강연회 2부에서는 김순영 채널K 앵커가 ‘한봉호 대표와의 대화’ 토크콘서트도 진행한다.

한봉호 타스톡대표는 현재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주식트레이딩경영 책임지도교수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 1억리그 1위 수상을 비롯, 2007년부터 총 7차례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키움 투자 콘서트 참가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영웅문S 앱에서 할 수 있으며, 키움증권 인터넷 방송 채널K에서도 생중계 된다.

◆ 하이투자증권, ELS 1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3일부터 7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총 3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1637호는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닛케이(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개월), 80%(18개월), 75%(24개월), 7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8.0%(연 6.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만기 시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상 10만원 단위다.

◆ KB증권, 연말 맞아 ‘사랑나눔 김장축제’로 이웃사랑 실천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사랑의 나눔 김장축제' 행사에서 윤경은 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 사장을 비롯한 KB증권 임직원가족과 다문화가족이 김장김치를 버무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B증권

KB증권은 연말연시를 맞아 다문화 가정 및 결식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나눔 김장축제’를 가졌다.

지난 1일 오전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6년째 이어지고 있는 연말 사회공헌활동으로, KB증권 여직원회인 ‘여울림’의 주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경은 KB증권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가족 170여명뿐만 아니라 100여명의 다문화 가족들을 초청, 함께 김장김치를 담그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들이 담근 1000여포기의 김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호프키즈코리아를 통해 지역의 결식아동가정 및 김장봉사에 함께 참여한 다문화 가정으로 전달됐다.

또한 KB증권은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가족 및 임직원가족들을 위해 비즈팔찌 만들기, 캐리커쳐 텀블러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 운영 및 본사 견학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윤 사장은 “이번 김장행사는 KB증권과 다문화 가정 모두 한마음이 되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KB증권은 온정의 손길을 더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하여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약 30여년동안 지속되어 온 ‘여울림회’는 매월 납부하는 소정의 여직원회비 일부로 김장봉사를 비롯해 지역저소득층 가정 아동 문화나눔 행사, 경제금융교육 등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호석 기자  ubermensch@a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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