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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KB증권 外미래에셋박현주재단·키움증권·하나금융투자·하이투자증권·NH투자증권

◆ KB증권, 파생결합상품 9종 공모

KB증권이 파생결합상품 9종을 공모한다.

KB증권은 오는 15일까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8종 및 파생결합증권(DLS) 1종 등 총 9종의 상품을 공모한다.

KB able ELS 818호(1인덱스 스텝다운형)는 코스피(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4.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819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코스피200지수와 HSCEI, 닛케이(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노 낙인(No Knock-In Barrier)구조로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4.2%(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820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스텝다운형)는 닛케이225지수와 HSCEI,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4.6%(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821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닛케이225지수와 HSCEI,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4.7%(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822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와 HSCEI,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5.5%(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823호(3인덱스 리자드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와 HSCEI,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6.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824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와 HSCEI,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6.6%(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825호(3인덱스 월지급식 스텝다운형)는 닛케이225지수와 HSCEI,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5.4%(세전, 월 0.45%)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DLS 234호(하이브리드 스텝다운형)는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 선물과 북해산 브렌트유 최근월 선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8.3%(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상품들은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이중언어교재 전자책 개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12일 다문화가정 자녀의 이중언어교육 지원을 위한 전자책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자책은 미래에셋대우와 서울대학교 다문화교육연구센터, 한국외국어대학교 다문화교육원에서 기획·개발한 기존 종이책 형태의 이중언어교재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언어는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필리핀어를 제공한다.

단어와 문장을 원어민의 자연스러운 발음으로 들을 수 있고, 드래그앤드롭, 선긋기, 정답체크 등다양한 형식의 문제풀기를 통해 학습에 대한 흥미와 몰입을 높이는 등 효과적인 학습을 위한 기능을 지원한다.

현재 전자책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어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준비 중이다. 어플리케이션 명칭은 ‘이중언어교재’며, ‘미래에셋박현주재단, 다문화지원’등의 단어로도 검색이 가능하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이중언어교재를 필요로 하는 많은 가정의 수요를 충족하고 PC,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스마트 교육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전자책을 개발했다”며 “다문화가정의 아동들이 부모 모국의 언어와 문화를 효과적으로 습득해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키움증권, 차세대 HTS을 활용한 해외주식 초보교실 개최

키움증권은 ‘차세대 HTS 영웅문 글로벌(Global)을 활용한 해외주식 초보교실’을 오는 14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여의도 키움파이낸스스퀘어 2층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영웅문 글로벌을 활용, 기존 HTS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능들을 배워보는 시간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배당 투자 시 활용할 수 있는 기능, 적정주가/목표주가 확인, 재무차트 확인, 권리일정 확인방법, 서버감시주문방법 등이 있을 예정이다.

윤주익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장은 “이번 차세대 HTS 영웅문 글로벌은 그 동안 해외투자자들이 투자에 필요로 하는 핵심 기능 위주로 개발됐다”며 “이번 기회에 차세대HTS 영웅문Global 사용법을 익힌다면 해외주식 투자활동을 보다 능동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세대 HTS 영웅문Global을 활용한 해외주식 초보교실 참가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아카데미 신청 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하나금융투자, 더블찬스 리자드 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 모집

하나금융투자는 초기 리자드 배리어를 낮춰 조기상환가능성을 높인 더블찬스 리자드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오는 15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까지이다.

먼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5.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461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50%(연 5.00%)의 쿠폰을 지급받는다.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5.0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다. 리자드 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를 준다.

하나금융투자는 HSCEI, 닛케이(NIKKEI)225,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5.1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463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2%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3.825%(연 7.65%)의 쿠폰을 지급받는다.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7.65%의 쿠폰을 받을 수 있다.

1년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 6개월째 되는 날 11.475%(연 7.65%)의 쿠폰을 지급 청산되는 멀티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 쿠폰은 일반쿠폰의 1.5배를 준다.

HSCEI, 닛케이225,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6.00%의 월지급식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464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이면 월0.50%의 쿠폰이 지급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75%이상(만기)이다. 녹인은 55%이다.

이 회사는 두 가지 지수(HSCEI/유로스톡스50)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를 기초자산으로 연7.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파생결합증권(DLS) 3320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차)·85%이상(2차)·80%이상(3차)·75%이상(4차)·70%이상(5차)/60%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7.0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DLS다. 리자드 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를 지급한다.

ELS 9461회와 DLS 3320회는 각 50억원, ELS 9463회와 ELS 9464회는 각 3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하나금융투자, 독일 DICP와 파트너십 체결

하나금융투자가 독일의 도이치 인베스트 캐피탈 파트너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하나금융투자는 독일 멀티에셋 대체투자회사인 도이치 인베스트 캐피탈 파트너스(Deutsche Invest Capital Partner, DICP)와 파트너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닥터 루디거(Dr. Rudiger Schmid-Kuhnhofer) DICP 대표이사, 스테판 칼문드(Stefan Kalmund) DICP 전무가 참석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DICP의 채널들을 활용, 독일 및 유럽전역에 있는 다양한 자산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우수한 자산들을 소개할 수 있게 되었다.

DICP는 유럽 내 경영전략컨설팅 및 인수합병(M&A) 비즈니스로 유명한 고츠파트너스(Goetzpartners)의 설립자이자 대주주인 닥터 스테판 고츠와 스테판 생죠한서가 2006년에 설립한 투자회사다.

현재까지 10개 이상의 펀드와 약 20억유로(한화 약 2조5000억원) 이상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하고 있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DICP와 맺은 파트너쉽은 하나금융투자가 유럽시장에서의 새로운 활로를 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하나금융투자는 DICP와 함께 우호를 증진하고 협력의 발판을 마련해 양질의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사업을 확대 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닥터 루디거 DICP 대표이사는 “하나금융투자와 파트너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독일 및 유럽 금융시장에서 하나금융투자가 선도적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DICP가 적극적으로 돕겠다”라고 밝혔다.

◆ 하이투자증권 구포지점, 14일 주식 투자설명회 개최

하이투자증권 구포지점은 옵션만기일인 14일 오후 3시 40분부터 구포지점 객장(부산시 덕천역 9번 출구, 백송빌딩 2층)에서 주식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남태식 하이투자증권 구포지점 부장이 강사로 나서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매할 때 주의해야 할 실수와 착각’ 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이 지점은 매월 두 번째 목요일 옵션만기일 마다 정기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설명회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구포지점으로 문의하면 된

◆ NH투자증권, 3월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3월 강좌를 오는 19일과 21일에 실시한다.

19일에는 학여울역 SETEC 컨벤션 1홀에서, 21일에는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 아트홀에서 각각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100세시대 아카데미 강좌 주제는 ‘예금보다 나은 ETF 배당투자’와 ‘국내 부동산 침체기 대안, 글로벌 리츠 투자전략’ 이다.

첫 번째 강좌에서는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한 인컴 투자의 장점과 국내 예금금리보다 높은 배당수익률을 제공하는, 올해 유망한 인컴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해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하재석 책임연구원이 강의한다. ETF는 낮은 보수, 투명성 등을 바탕으로 매년 많은 투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상품이다.

두 번째 강좌에서는 지속적인 배당수익을 가질 수 있으며, 상장된 주식으로 환금성까지 갖춘 글로벌 리츠 투자전략에 대해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 김형근 연구위원이 강의한다.

국내 부동산 시장은 대출규제, 세금중과, 입주물량 본격화 등의 3가지 악재로 2019년 침체기가 예상되기 때문에 그 대안이 될 수 있을 전망이다.

매월 개최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강의 일자별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직원 또는 모바일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NH투자증권의 거래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박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최근 대법원이 육체노동 정년을 60세에서 65세로 높인다고 판결한 바 있다. 그만큼 기대수명이 길어지고 있다는 것인데, 은퇴 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인컴형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의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는 금융투자 교육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해 가겠다”고 밝혔다.

유호석 기자  ubermensch@a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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