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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유안타증권 外교보증권·키움증권·NH투자증권

◆ 유안타증권, 파생결합증권 2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오는 16일까지 파생결합증권 2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홈런S 주가연계증권(ELS) 제4267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였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EUROSTOXX)50, 니케이(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78%(36개월) 이상일 때 연 6.6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9.80%(연 6.6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E ELS 제4268호는 저(低)베리어(barrier)형으로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7%로 낮췄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CEI, 유로스톡스50, 나스닥(NASDAQ)1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7%(6개월), 85%(12개월, 18개월), 80%(24개월, 30개월) 이상일 때 연 5.5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이상이면 16.50%(연 5.5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홈런 ELS의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이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다.

◆ 교보증권, 해외선물 투자설명회 개최

교보증권 여의도금융센터는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 교보증권 19층 비전홀에서 해외선물 투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해외선물 자동매매 시스템 특허권자 김대홍씨가 ‘AI 해외선물 자동매매로 절대수익 창출하기’ 주제로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문의는 교보증권 여의도금융센터로 하면 된다.

◆ 키움증권, 삼성전자·코스피200 ELS 출시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와 코스피(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주가연계증권(ELS), 매월 세전 1%를 지급하는 ELS 등 ELS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키움 제969회 ELS’의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코스피200지수다. 만기 3년에 예상수익률은 세전 연 6.7%이며 낙인배리어는 60%이다. 지난해 키움증권에서 출시했던 삼성전자 보통주, 코스피200지수 ELS의 조기상환이 이어지자 (제854회, 제856회, 제859회, 제862회 ELS) 기초자산이 같은 ELS를 새롭게 출시한 것이다.

‘제4회 뉴글로벌 100조 ELS’는 월지급식이다. 만기는 6개월이며, 기초자산은 아마존과 엔비디아 보통주다.

세전 수익률은 연 12%로, 매월 세전 1%의 수익을 총 6회 지급한다.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9%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지급일에 원금을 전액 돌려받지만,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9%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키움 제968회 ELS’는 만기 3년에 예상수익률은 세전 연 11.7%로 기초자산은 LG전자 보통주와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다.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ELS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11.70%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세전 35.1%(연 11.7%)의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낙인배리어는 50%이다.

청약 마감은 12일 낮 1시이다.

◆ NH투자증권, 인도네시아 EPC 건설사 메타앱시 IPO 대표주관

NH투자증권은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DX)에 현지기업인 메타앱시(PT. META EPSI TBK)를 10일(현지시간) 상장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상장은 NH투자증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NH코린도증권’이 IPO 대표주관을 수행했다. 이로써 NH코린도 증권은 2018년 3건 IPO 대표주관에 이은 2019년 첫번째 IPO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인도네시아 IB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DX)에 상장된 META EPSI는 인도네시아 EPC 건설사로서 주로 인도네시아 전력공사(PLN)의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기업이다. EPC 건설사란 설계(Engineering), 구매(Procuerment), 건설(Construction) 능력을 가지고 일괄해서 구조물을 완공하는 건설사를 말한다.

메타앱시는 현재 인도네시아 전력공사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중 7건을 수주한 바 있다.

공모가는 320루피아, 공모규모는 약 6억2000주, 한화 기준 약 160억원 규모로 상장과 함께 50% 상승해 거래를 시작했다.

인도네시아 주식시장의 상한가는 200루피아까지는 35%, 200루피아 이상은 25%이며, 상장시에는 2배까지 상승 가능하다.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인도네시아의 꾸준한 건설 프로젝트 수요를 고려할 때 향후 주가 전망은 긍정적이라는 게 NH투자증권의 설명이다.

NH코린도증권은 정영채 사장이 선임된 지난해부터 IB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작년에 IPO 대표주관을 3건 수행했으며, 2019년은 4개 이상의 IPO 대표 주관을 목표로 영업중이다.

또 지난해 12월 304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바탕으로 채권 인수 주선 업무, PI 등 신규 비즈니스도 추진하는 등 인도네시아 종합증권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 NH투자증권, KPMG 삼정회계법인과 가업승계컨설팅 MOU 체결

NH투자증권과 KPMG 삼정회계법인이 지난 10일 NH투자증권 본사에서 가업상속 세무자문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가업승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가업상속공제 등을 통하여 경영권승계가 필요한 법인 및 CEO에게 세무 및 법률 자문을 협력하여 제공하기로 했다.

KPMG 삼정회계법인은 변호사, 회계사, 국세청출신 세무사 등 업계최고의 전문가로 가업상속 등 경영권승계 전문팀을 구성하여 가업승계를 위하여 사전에 지분 구조조정 뿐만 아니라 매각자금의 운용, 자산처분 및 인수자금 조달 등의 준비단계에서 세무 및 법률 검토는 물로 상속세 신고 및 조사 대응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업상속공제는 세제혜택이 커서 법인CEO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지만 공제요건도 까다롭고 10년간 사후관리도 필요하기 때문에 상속이 개시된 후에 해당 여부를 검토하면 대부분 공제받기가 힘들어 실제로 적용한 기업은 많지 않다.

사전에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요건 해당여부와 절세효과 등을 검토한 후 가업상속공제를 받기로 결정하면 장기간 동안 공제 요건에 맞춰 구조조정, 자산관리 등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

이용한 NH투자증권 상품전략본부 상무는 “NH투자증권의 자산관리능력과 삼정회계법인의 컨설팅 전문성이 양사의 전략적 협약을 통하여 고객의 니즈에 가장 적합한 가업상속 및 경영권승계에 대한 보다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유호석 기자  ubermensch@a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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