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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키움증권 外유안타증권·KB증권

◆ 키움증권, 6월 미중 무역분쟁 속 대응전략 세미나 안내

키움증권은 6월 미중 무역분쟁, 자원 무기화, 그리고 환율 전쟁 속 대응할 방법을 다양한 시각 속 모색할 수 있는 세미나를 개최 한다.

돌아오는 15일, 달러 황금알을 낳는 미국 배당주 세미나, 24일에는 미국주식 매수(Buy)와 매도(Bye) 타이밍을 알려줄 차트매매 세미나, 마지막으로 25일에는 유동원의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달러 황금알을 낳는 미국 배당주 세미나’는 네이버 미국주식 대표 카페 운영자인 장우석 US STOCK 대표가 진행한다. 달러 강세 속 꾸준히 연금처럼 달러를 배당 받을 수 있는 투자전략을 강의 할 예정이다.

해당 교육은 사전 접수한 250명에게 제공되며, 15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을지로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진행한다.

미국주식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알려줄 차트매매 세미나는 24일 오후 5시 30분부터 90분간 키움파이낸스스퀘어 2층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국내주식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는 차트매매 거래를 해외주식에도 접목시킬 수 있는 내용이 제공 될 예정이다.

유동원의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는 25일 키움파이낸스스퀘어 2층 교육장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90분간 진행한다.

유동원 키움증권 글로벌 리서치팀장이 26년간의 애널리스트와 투자전략가 경력을 살려 G2의 미-중 무역분쟁 고래싸움 속 국내투자자들의 투자전략 및 투자기회를 세울 수 있는 내용으로 강의를 이끌 예정이다.

윤주익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장은 “불투명한 글로벌 경기시황 속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투자의 길라잡이가 될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세미나 참석을 통해 내 자산과 투자전략을 재점검 하는 기회를 얻기를 기원한다” 라고 말했다.

모든 세미나 참가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카데미 신청 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유안타증권, 시스템트레이딩 강연회 개최

유안타증권이 시스템트레이딩 강연회를 개최한다.

유안타증권은 15~16일 각각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오목교역 8번 출구 제일빌딩 4층에 위치한 객장에서 ‘좋은 주식 찾기와 투자 타이밍’이라는 주제로 ‘스마트 시스템트레이딩 스쿨(34기)’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골드센터목동점 박준열 부장이 강사로 나서 15일에는 좋은 회사를 찾기 위한 ‘재무제표와 사업보고서 분석’ 및 ‘뉴스를 통한 투자아이디어 찾기’에 대해 진행하고, 16일에는 ‘로직 및 수급분석을 통한 투자 타이밍 찾기’에 대해 강연한다.

관심있는 고객은 무료로 선착순(20명) 참가 가능하고, 참가 접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나 골드센터목동점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KB증권-여성가족부‘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자율협약 체결

KB증권은 여성가족부와 7일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에서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자율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기업내 일·생활 균형 지원 강화, 성별균형 보직관리 및 여성 임원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식은 박정림, 김성현 KB증권 각자대표와 허인 KB국민은행장,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협약식에 앞서 조직내 성별 다양성 제고를 위한 사내 정책 및 성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진다.

KB증권은 증권가 첫 여성 CEO를 배출하는 등 그 동안 여성이 고위직까지 성장할 수 있는 일·생활 균형 직장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써왔으며, 여직원 근속연수도 14.6년으로 업계최고 수준이며, 증권사 중 여성이 근무하기 좋은 직장으로 꼽힌다.

KB증권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부점장급 이상 여성 리더 비율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여성 리더 비율을 2020년까지 15%(올해 현재 13%), 2022년 20%까지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KB증권은 여성집행임원 선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경영진 후보 풀(Pool) 중 여성비율을 확대할 예정이다. 여성 신입채용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금융산업은 업무강도가 높아 일과 삶의 균형이 필요한 대표적인업종”이라며 “수평적 조직문화와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 조성을 통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고 우수한 인재들이 자발적으로 오고 싶어하는 회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진선미 장관은 “금융권에 진출한 우수한 여성을 조직의 핵심인재로 성장시키겠다는 KB증권의 노력과 의지는 가까운 미래에 기업의 성장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라며,“기업 내 성별 다양성을 높이는 것은 결국 성평등하고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 다양한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는 경쟁력이 높은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오늘 협약을 계기로 KB증권의 사례가 성별균형 확보를 위한 우수사례로 공유되고, 더 많은 금융기업이 동참하여 우리사회 전반에 성평등 조직문화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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