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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 SK증권(CJ ENM·유한양행·LG화학)

◆ CJ ENM
- 올해 미디어 부문은 ▲컨텐츠 지식재산권(IP) 경쟁력 축적 및 미디어 솔루션 역량 강화 ▲디지털 광고의 고성장으로 전년대비 +13.2% 외형성장 기대, 2분기 기점 재입증된 수익성으로 리레이 팅 정당성 확보. 상반기 연이은 흥행작으로 호실적 기록한 영화부문은 최근작 <엑시트> 역시 흥행 가도에 오른 상태.
- 리레이팅의 전제조건이었던 미디어 부문 수익성 재입증에 성공, 최근 3개월 -25% 주가하락,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배율(P/E) 15x로 밸류에이션 매력적.

◆ 유한양행
- 얀센 기술수출료는 하반기에 분기별 50억원 규모로 분항 인식 전망. 2020년에는 연간 1100억원(라이선스아웃·L/O 3개합산, 분기에 100억원 이상 인식예정)이 추가로 들어오면서 실적 개선세 견인할 전망.
- 레이저티닙은 올해 하반기 국내 및 글로벌 단독 임상 3상 진입 예정. 병용은 내년 글로벌 임상 2상 진입, 추가 마일스톤 기대 가능.

◆ LG화학
- 화학 부문의 전반적인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주가에 부담 요인.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가 기타 정유/화학 업종 대비 안정적인 주가 수익률을 보여주고 이유는 전기차배터리의 성장성임. 2020년 전기차배터리에서만 10조원이 넘는 매출액이 기대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종 내 프리미엄이 부여될 것.

유호석 기자  ubermensch@a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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