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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톡] 한국투자증권 外메리츠종금증권·삼성자산운용·신한금융투자·유안타증권·이베스트투자증권·키움증권

◆ 한국투자증권, '선물옵션 첫거래 이벤트' 시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선물옵션 거래경험이 없는 개인투자자를 위한 ‘선물옵션 첫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선물옵션 첫거래 고객에게 선착순 100명까지 백화점 상품권 2만원을 증정하고, 누적 계약수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벤트 대상 상품은 코스피200선물·옵션, 코스닥150선물·옵션, 미니코스피200야간선물 등 총 11개 상품이다. 주간상품과 야간상품으로 구분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코스피200지수선물과 미니코스피200지수야간선물의 종가 맞추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년 1월 9일 종가를 가장 정확히 예측한 6명에게 1등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30만원의 축하금을 지급한다. 주야간 각 3명씩 선정한다.

더불어, 선물옵션 적격투자자 요건을 갖추기 위한 금융투자교육원 파생상품거래 사전교육 수강료도 전액 지원한다.

최서룡 한국투자증권 e비즈니스본부장은 “개인투자자의 파생상품 진입규제가 개선된 만큼 새로운 투자 기회도 탐색하고 풍성한 사은품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메리츠종금증권 강남금융센터, 해외선물 투자세미나 개최

메리츠종금증권 강남금융센터는 오는 12일 오후 5시 강남금융센터 7층 대회의실에서 해외선물 투자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투자자들 사이에서 높은 거래비중을 보이고 있는 주가지수선물 거래와 관련‘각 거래소별 대표 주가지수선물 상품소개’ 및 ‘주가지수선물을 활용한 투자전략’을 다룰 예정이다.

홍준서 강남금융센터 센터장은 “고객들에게 생생한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고자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해외시장에 대한 고객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미나는 해외선물·옵션에 관심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세미나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문의는 메리츠종금증권 강남금융센터로 하면 된다.

◆ 미래에셋자산운용, 독일 쾰른 시청사 매각계약 체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독일 쾰른 시청사 매각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쾰른시 중심구역에 위치한 시에서 3번째 규모(10만3593제곱미터)의 핵심 오피스 건물로 쾰른시 정부가 100% 임차 중이다.

쾰른은 독일 내 인구가 가장 많으며 독일의 4대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미래에셋은 2015년 10월 해외 부동산 블라인드 펀드로 투자금을 모집해 2016년 2월 3억 6500만 유로에 건물을 인수했다.

매각금액은 5억 유로에 육박해 상당한 매각 차익을 얻게 됐다.

투자자 에쿼티 기준 연 8% 수준의 안정적인 배당이 이뤄져 매력적인 코어 자산으로 평가 받고 있다.

매각대상 건물은 라인 강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오피스 2개동 및 주차동으로 구성돼 있다.

독일 최대규모 공연, 경기장인 LANXESS 아레나를 둘러 싸듯 개발된 오피스 빌딩으로 매입 시 투자판단에 따라 아레나를 제외하고 진행했다.

쾰른시가 장기 임대하여 안정적 현금흐름이 예상되는 구조로 인해 자산가치가 상승했다.

미래에셋은 국내 최대 대체투자 운용사로 저금리 시대 투자자들에게 안정적 수익을 제공하고 있다.

2006년 푸동 핵심지구에 위치한 중국 상해 미래에셋타워를 시작으로 글로벌 탑 호텔 브랜드인 포시즌스(시드니, 한국)와 페오몬트(하와이, 샌프란시스코)를 인수했으며
올해 6월에는 독일 프라임오피스 Taunusanlage 8 빌딩을 25%가 넘는 수익률로 매각하는 등 글로벌 플레이어로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최창훈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은 “T8에 이어 성공적인 자산 매각을 이뤄낸 이유는 투자자에게 우량 자산을 제공하고자 하는 목표를 공유하고 매입 · 운용 · 매각 등 모든 단계에서 유기적으로 업무를 진행한 결과”라며 “그간 시장에서 쌓아온 미래에셋 브랜드 가치가 훌륭한 자산이 되어 앞으로도 더욱 좋은 투자 기회를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삼성자산운용, EMP· ELS인덱스 펀드 직접판매 개시

삼성자산운용은 모바일 펀드 직접판매(직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직판은 자산운용사가 은행이나 증권사 등 판매사를 거치지 않고 펀드를 고객에게 직접적으로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서비스는 삼성카드 앱을 통해 제공된다. 투자자는 삼성카드 앱에서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후 가상 계좌번호를 부여받아 간편하게 입출금과 펀드 거래를 할 수 있다.

삼성카드 앱에서 금융탭→투자탭→R2를 선택하면 된다. R2(알투)는 삼성자산운용 펀드 직판 브랜드로, ‘알고 투자하자’는 뜻과 R(Return)의 제곱, ‘Real Return(실질수익률)’의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안드로이드 버전을 먼저 오픈하고 추후, IOS용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 삼성카드가 없는 고객은 모바일기기에서 m.r2fund.com이나 m.r2official.com를 입력하면 펀드 상품정보는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모바일 직판 서비스는 상장지수펀드(ETF) 활성화 차원에서 개발됐다. 삼성EMP리얼리턴, 삼성EMP리얼리턴플러스, 삼성주가연계증권(ELS)인덱스, 삼성코리아초단기우량채 펀드 등 총 4종이 대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MP 펀드는 ETF를 50%이상 편입해 운용하는 상품이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각종 데이터와 핀테크를 활용해 펀드 정보 수집, 매매, 모니터링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며 “투자자는 투명하게 상품 정보를 제공받고, 엄선된 펀드를 업계 최저수준의 저렴한 비용으로 매매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신한금융투자, ‘신한 토러스 소부장 랩’ 서비스 실시

신한금융투자는 국내 소재, 부품, 장비 업종 핵심주에 투자하는 ‘신한 토러스 소부장 랩’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신한 토러스 소부장랩은 토러스투자자문의 자문을 받아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른 소재, 부품, 장비 업종 주식에 투자하는 랩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2일부터 6일까지 신한금융투자 영업점을 통해 모집한다.

신한 토러스 소부장 랩어카운트 서비스는 정부 정책 수혜가 예상되는 소재, 부품, 장비 업종의 단기 모멘텀에 투자하고 목표수익 달성 후 안전자산으로 전환해 운용하는 전환형랩 서비스다.

가치주와 성장주에 대한 고른 접근으로 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국면에 중장기 투자하는 것으로 전략으로 한다.

정정수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장은 “소부장랩은 정부의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정책에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들에 집중 투자로 고객 수익률을 제고하고, 투자 선순환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신한 토러스 소부장랩의 최소 가입금액은 3000만원 이상이며, 수수료는 선취수수료 1.0% (최초 1회), 시현한 수익률에 비례한 성과보수(전액 자문수수료)가 발생한다. 투자자산의 가격 변동으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유안타증권, ‘유안타Daily+ 체크카드’ 출시

유안타증권은 2일 다양한 생활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 체크카드 신상품인 ‘유안타Daily+ 체크카드’를 출시한다.

소득공제 확대 적용 이후 체크카드가 새로운 재테크 및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며 다양하고 풍성한 혜택을 지닌 증권사 체크카드의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유안타Daily+ 체크카드는 일상생활에서 소비활동을 하며 이용실적에 따라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카드다.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마트는 물론 주요 편의점까지 필수적인 소비생활에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최근 소비 지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올리브영, 다이소 같은 트렌디샵과 스타벅스, 커피빈 등 커피 전문점을 비롯해 병원이나 약국, 택시 이용에도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회비는 별도 없으며,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이용금액의 5%에서 최대 20%까지(월 통합 최대 2만원 한도) 할인 적용된다.

유안타증권 체크카드는 ‘유안타Daily+ 체크카드’를 비롯해 카드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연 5% 캐시백(월 0.417%)을 제공하는 ‘유안타CMA+ 체크카드’, 주식 약정금액별 최대 1% 캐시백 혜택의 ‘유안타Stock+ 체크카드’가 있으며, 기본적으로 편의점 ATM기 입출금 무료서비스가 제공된다.

최성열 유안타증권 마케팅팀장은 “소득공제 확대 적용 이후 체크카드 매력은 점점 늘고 있는 추세”라며 “유안타Daily+ 체크카드를 통한 스마트한 소비로 추가 소득공제 및 소비생활의 다양한 혜택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베스트투자증권, 선물옵션 기본 예탁금 인하 기념 이벤트 개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2월 중으로 국내 선물옵션 거래 활성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이날부터 시행되는 개인투자자 파생상품 진입규제 완화를 기념해 기획됐다.

먼저 이베스트투자증권에 선물옵션 신규 및 휴면고객이 기본 예탁금 1000만원을 입금하면 각각 거래수수료무료 상품권 100만원, 50만원씩을 받게 된다.

파생상품 거래 기본 예탁금은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 업무규정 시행 세칙에 따라 이날부터 3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낮아진다. 또한 1회 이상 선물옵션 거래시 동일 상품권 50만원씩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기존고객 역시 올해 말 대비 내년 1월의 거래대금이 증가하면 최대 15만원까지 거래수수료무료 상품권이 지급된다.

뿐만 아니라 참여고객 중 거래대금 상위 고객들에게는 최대 20만원의 현금이 지급된다. 기존 고객이 신규고객을 추천하면 최대 5만원의 현금도 받을 수 있다.

정성근 이베스트투자증권 온라인영업본부 본부장은 “투기적 거래는 지양하는 것이 맞지만 규제가 너무 엄격해 세계최고 수준이었던 국내 파생거래가 위축되고 투자자들의 투자 의욕이 감소했던 것이 안타까웠다”며 “이번 금융위원회의 규제 완화를 환영하며 안정적이고 건전한 파생상품 문화가 자리 잡도록 증권사들부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키움증권, ‘선물옵션 기본예탁금 완화 이벤트’ 진행

키움증권은 선물옵션 기본예탁금 완화를 기념하여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일부터 파생상품시장 일반투자자 대상 기본예탁금이 최소 1000만원으로 완화되며, 추가 진입장벽이었던 사전교육 및 모의거래도 1시간 및 3시간 이상으로 낮아진다.

또한, 전문투자자의 기본예탁금은 폐지된다. 단, 기존투자자의 경우 현행과 동일하다.

기본예탁금 제도변경에 관한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 까지 진행된다. 선물옵션 계좌 보유고객은 모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계좌 미보유 고객들은 계좌 개설 후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는 1+1 형태로 진행한다. 퀴즈를 푼 고객 선착순 1000명과 선물옵션 거래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스타벅스 쿠폰을 증정한다.

추가적으로 신규고객과 휴면고객은 무료수수료 이벤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선물옵션 기본예탁금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키움증권 단독판매, ‘키움 불리오 EMP 펀드 사전예약’ 이벤트 실시

키움증권은 12월 9일 출시 예정인 ‘키움 불리오 글로벌 멀티에셋 EMP 펀드’ 단독판매를 기념하여 12월 6일까지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키움 불리오 EMP 펀드를 사전예약 신청 후 가입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애플 에어팟프로(1명), 공기청정기(3명), 스타벅스 기프티콘(50명)을 지급한다.

키움 불리오 글로벌 멀티에셋 EMP 펀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글로벌 자산배분 서비스를 제공하는 ‘두물머리투자자문’의 글로벌 ETF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키움자산운용이 제공 받아 시장국면에 따라 운용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해 고민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미국에 상장된 다양한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을 펀드로 쉽게 가입할 수 있는 기회”라며 “불리오 펀드 사전예약을 통해 더 좋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자산관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하이투자증권, 리자드 스텝다운형 ELS 1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은 6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2019호는 니케이(NIKKEI)225 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5.0%(연 5.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위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최초기준가격평가일(불포함)부터 첫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6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 미만(리자드 조건 1)으로 하락한 적이 없거나 두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12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3% 미만(리자드 조건 2)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10.0%의 리자드 수익률을 지급받고 상환된다.

만약 리자드와 만기까지 자동조기상환 조건을 모두 충족하지 못했을 경우,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기초 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리자드 ELS란 도마뱀(Lizard)이 위기 시 꼬리를 자르고 탈출하는 것처럼 하락장에서 ELS가 조기에 상환되지 못하고 있더라도 중도에 상품을 상환할 수 있는 조건(리자드 조건)을 추가한 구조의 상품을 말한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믿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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