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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코로나19에 일제히 하락
사진=Pixabay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코로나19)으로 일제히 하락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27.57포인트(△0.78%) 내린 2만8992.41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74.38포인트(△1.79%) 떨어진 9576.59를 기록했고,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5.48포인트(△1.05%) 내린 3337.75로 장을 마쳤다.

중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 중이다. 한국에서도 확진자가 급증하는 추세다.

코로나19가 중국은 물론 아시아 국가 경제 전반에 적지 않은 충격을 줄 것이란 우려가 투자심리를 냉각시켰다.

금융시장 전반의 불안감이 지속하면서 금 가격이 급등했다.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강해지는 추세다.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내렸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32.77포인트(△0.44%) 하락한 7403.92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도 84.67포인트(△0.62%) 내린 1만3579.33을,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32.58포인트(△0.54%) 하락한 6029.72으로 장을 마쳤다.

범유럽지수라 할 수 있는 유로스톡스(EUROSTOXX)50 지수도 22.60포인트(△0.59%) 떨어진 3800.38로 거래를 마쳤다.

서믿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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