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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급등락] 코로나에 무너진 증시…하한가만 32개이테크건설·멕아이씨에스·SV인베스트먼트 上
파인디앤씨 등 32개 下
사진=Pixabay

오늘의 급등락 키워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코로나19), 실적 우려, 관리종목 지정 우려다.

19일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이테크건설(29.97%), 멕아이씨에스(29.93%), SV인베스트먼트(29.80%)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파인디앤씨(△29.68%), 엔시트론(△29.68%), 에이아이비트(△29.77%), 맥스로텍(△29.77%), 장원테크(△29.77%), 웨이브일렉트로(△29.83%), 케이에스피(△29.87%), 유양디앤유(△29.89%), 제이웨이(△29.89%), 휴림로봇(△29.90%),  한빛소프트(△29.91%), 에어부산(△29.93%), 아시아나항공(△29.94%), 에이프런티어(△29.94%), 나라엠앤디(△29.95%), 효성화학(△29.95%), 아우딘퓨쳐스(△29.96%), 지코(△29.97%), 팍스넷(△29.97%), 블러썸엠앤씨(△29.97%), 국일신동(△29.98%), 에스엔텍비엠(△29.98%), 에쓰씨엔지니어링(△30.00%), 한국코퍼레이션(△30.00%), 제낙스(△30.00%), 강원(△30.00%), 파크시스템스(△30.00%), 유니트론텍(△30.00%), 비디아이(△30.00%), 인트로메딕(△30.00%), 퓨전(△30.00%), 유에스티(△30.00%)다.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증시가 폭락한 가운데 3개 종목이 상한가를 쳤다.

이테크건설은 삼광글라스의 지배구조 개편 소식에 급등했다.

멕아이씨에스는 양압지속유지기(HFT700)의 유럽 의료기기 인증(CE) 취득 소식에 전날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쳤다.

SV인베스트먼트는 비상장사 이뮨메드의 코로나19 치료제 기대에 급등했다. 이뮨메드는 서울대학교 병원과 임상시험용 의약품인 VSF를 코로나19 환자에 대한 치료 목적으로 사용 승인을 받고 투약을 진행 중이다. 해당 의약품은 최근 코로나19에 감염된 80대 위중 환자를 치유했다는 소식도 전해진다.

SV인베스트먼트는 이뮨메드의 지분 9.29%를 보유하고 있다.

이날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만 32개에 달했다. 에어부산이나 아시아나항공과 같이 코로나19로 인한 실적 우려가 높은 항공주들이 대거 하락했다.

이외에 최근 급등한 종목들과,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불거진 종목들이 대거 하한가를 쳤다.

몇몇 종목은 돌연 하한가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최대주주나, 지분을 다량 보유한 대주주의 반대매매 물량이 쏟아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이테크건설, 1982년 설립된 건설회사

이테크건설은 건설회사다.

지난 1982년 9월 14일에 설립한 영창건설이 1997년 2월 21일에 OCI주식회사(구, 동양제철화학)의 기술부를 인수하고, 1998년 6월 30일 영창실업을 흡수합병했다. 2000년 3월 18일 이테크이앤씨로 사명을 교체했고, 2005년 4월 29일 다시 이테크건설로 사명을 변경했다.

코스닥에 상장한 것은 지난 1999년 12월 28일이다.

이 회사는 석유화학, 정밀화학, 무기화학, 발전, 바이오/제약, 반도체&LCD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플랜트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와 토목 및 건축공사, 주택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삼광글라스이며, 지분율은 30.71%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49.02%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250억69만2006원을 냈다. 매출액은 1조2420억4895만2811원이며, 당기순이익은 275억9518만2725원을 시현했다.

자산총계는 7984억9378만7852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4768억1026만2356원, 3216억8352만5496원이다. 자본금은 140억원이다.

◆ 멕아이씨에스, 의료기기 제조사

멕아이씨에스는 의료기기 제조·판매회사다.

이 회사는 지난 1998년 11월 26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5년 12월 14일 상장했다.

멕아이씨에스는 응급실 및 중환자실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어지는 인공호흡기 및 환자감시장치를 제조해 해외와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또 종속회사를 통해서 가정용 양압지속유지기를 유통·판매 하고 있다. 중국에서  인공호흡기 및 환자감시장치도 만들어 판다.

최대주주는 김종철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24.80%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30.66%다.

실적은 좋지 못하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억6182만4978원을 냈다. 매출액은 19억128만5127원이며, 당기순손실 2억2946만5634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자산총계는 235억3366만9225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77억4095만5855원, 57억9271만3370원이다. 자본금은 26억8075만원이다.

멕아이씨에스는 오는 30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은 4억1281만5155원이며, 매출액은 96억8576만7136원, 당기순손실 6억7127만4413원을 냈다.

◆ SV인베스트먼트, 중소기업 창업투자회사

SV인베스트먼트는 중소기업 창업투자회사다.

지난 2006년 4월 5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8년 7월 6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의거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다.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등 조합 결성을 통한 창업자 및 중소벤처기업 투자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는 벤처캐피탈(Venture Capital, VC)이다.

설립 이래 VC투자조합 및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PEF)등으로 약 8211억원(해외 2050억원, 국내 6161억원, 지난해 3분기말 기준)의 재원을 누적 결성했다.

최대주주는 박성호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16.43%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35.29%다.

3월 결산법인이다. 2019영업연도 3분기(2019년 9월~12월)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8억6628만904원을 냈다. 영업수익은 39억6997만3663원이며, 당기순이익 8억7568만6711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624억1936만1061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71억8399만1848원, 552억3536만9213원이다. 자본금은 266억1700만원이다.

◆ 파인디앤씨, TFT-LCD·반도체 장비부품 제조사

파인디앤씨는 TFT-LCD 부품과 반도체 장비부품을 제조하는 회사다.

지난 1992년 4월 화인테크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1년 7월 상장(당시는 등록제)했다.

이 회사는 정밀금형기술을 바탕으로 메탈스탬핑, 목업 등을 활용하여 디스플레이 부품인 섀시(Chassis)류 등을 주종으로 패널 모듈 관련 주요 부품을 생산한다. 또 반도체 테스트핀도 생산한다.

1분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기 위해 ‘옥외용 안전난간 및 접이식 피난계단 사업’과 제4차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드론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준비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홍성천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24.93%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30.69%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18억894만1362원을 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89억988만7683원, 44억9215만1749원이다.

3분기말 기준 자산총계는 831억3477만2723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418억5615만3853원, 412억7861만8870원이다. 자본금은 131억7997만2000원이다.

이 회사는 19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모두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영업이익은 16억3902만5571원이다. 매출액은 723억3994만4078원이며, 당기순손실 43억4056만7515원을 냈다.

◆ 엔시트론, 반도체·헬스케어·투자 회사

엔시트론은 반도체칩, 헬스케어, 투자 사업을 하는 회사다.

이 회사는 음향기기 제조 및 판매, 반도체 및 부품개발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지난 2000년 4월 4일 설립됐다. 2009년 3월 3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엔시트론은 반도체 설계 및 음향기기 부품 제조 전문기업이다. FPD TV, 모니터 TV 제품군에 적용되는 완전 디지털 오디오 앰프 칩을 만든다.

또 스피커, 헬스케어 및 미용기기의 제조 및 판매도 하고 있다.

주요 종속회사를 통해 창업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창업투자조합의 결성 및 업무집행도 한다.

최대주주는 티알에스로 지분율은 12.81%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13.32%다.

지난해 3분기 말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23억2202만9439원을 냈다. 매출액은 30억5024만3962원이며, 당기순손실 28억886만6291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416억6274만932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296억1808만6749원, 120억4465만4183원이다. 자본금은 117억7286만370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13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은 15%)이상 변동’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잠정 영업손실이 61억1848만5732원으로 집계됐다.

잠정 매출액은 61억1848만5732원이며, 당기순손실 89억2259만4027원을 시현했다.

◆ 에이아이비트, 디스플레이 검사장치·장비 제조사

에이아이비트는 디스플레이 패널 검사장치와 장비를 제조하는 회사다.

지난 1996년 7월 1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0년 6월 22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디스플레이 패널을 검사하는 장비 및 장치를 생산, 디스플레이 패널 생산업체들에게 공급한다. 또 종속회사를 통해 바이오사업도 하고 있다.

주요 생산제품은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및 장치 제품제조와 부품산업으로, 이러한 전방산업인 디스플레이 산업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다.

종속회사를 통해 광역동 치료제(ZnPC Nanowire)를 개발 중이다.

광역동 치료술은 광과민성 물질이 암세포에 오랫동안 축적되는 성질을 이용, 광과민성 물질 투여 후 일정시간이 지난 후에 레이저를 조사해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암 치료법이다.

최대주주는 한승표 리치앤코 대표이사다. 지분율은 5.93%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 4145만8044원을 냈다. 매출액은 17억8416만662원이며, 당기순손실 8억2152만9689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총 자산은 712억6716만6518원이며, 부채와 자본은 각각 179억2960만4230원, 533억3756만2288원이다. 자본금은 476억128만6500원이다.

에이아이비트는 14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미만 변동(자율공시)’공시를 냈다.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은 31억4808만2643원이다. 매출액은 374억53만8430원, 당기순손실 111억4564만3066원을 시현했다.

회사측은 “투자유가증권 손상차손 발생으로 당기순손실이 지속됐다”고 밝혔다.

◆ 맥스로텍, 공장자동화시스템 제조회사

맥스로텍은 공장자동화시스템 제조회사다.

지난 1995년 7월 25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2년 11월 16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갠트리로봇을 주력으로 한 제조용(산업용) 로봇 등의 공장자동화 설비와 자동차 엔진의 핵심부품인 엔진실린더블록 및 헤드 임가공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비클시스템이며, 지분율은 16.02%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영업손실 26억6765만2336원을 냈다. 매출액은 77억7038만6142원이며, 당기순손실 25억1917만1058원이다.

3분기 말 기준 총 자산은 820억627만3121원이다. 부채와 자본은 각각 488억4049만8078원, 331억6577만5043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14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은 15%)이상 변동’ 공시를 냈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잠정 영업손실이 66억9073만2441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394억819만2645원이며, 당기순손실 78억2818만2813원을 냈다.

◆ 장원테크, 휴대용 IT 기기 외장·내장재 제조회사

장원테크는 휴대용 IT 기기의 외장 및 내장재를 생산하는 회사다.

지난 2000년 1월 6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6년 7월 15일 상장됐다.

이 회사는 마그네슘합금, 알루미늄합금 등의 경량 금속소재를 사용하여 휴대폰, 테블릿 PC, 카메라, 노트북 등의 휴대용 IT기기에 외장 및 내장재, 조립품을 생산한다. 또 미래 성장 사업으로 초음파 진단기기용 케이스 등 의료기 부품, 자동차 헤드램프용 히트 싱크등을 생산 중이다.

매출 비중은 지난해 3분기 기준으로 스마트폰 브라켓이 88.14%로 가장 높다. IT외 기타(IT, 자동차, 의료기, 금형 등)가 11.29%이며, 상품이 0.57%다.

최대주주는 필룩스이며, 지분율은 30.80%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5억1716만4420)원을 냈다. 매출액은 49억1602만3880원이며, 당기순이익 3054만9937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1291억9832만8646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654억6941만12원, 637억2891만8634원이다. 자본금은 32억2290만90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16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33억7699만3801원을 냈다. 매출액은 202억4995만1281원이며, 당기순손실 3억7023만3995원을 시현했다.

◆ 웨이브일렉트로, 통신장비·방산·OLED 회사

웨이브일렉트로는 통신장비와 방위산업,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을 하는 회사다.

지난 1999년 10월 13일에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7년 9월 12일 상장했다.

웨이브일렉트로의 사업은 현재 이동통신의 기지국, 중계기용 전력증폭기 및 RRH를 제조 판매하는 통신, 유도무기용 신호처리장치 제조 판매하는 방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패널관련 신제품(증착용MASK) 개발 및 제조/판매하는 OLED 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통신 부문에서는 이동통신 기지국 및 중계기용 전력증폭기와 RRH, 무선 통신 시스템의 RF 송신부의 핵심모듈을 공급한다.

OLED 패널 업체와 협업해 OLED 증착용 마스크를 개발하고 있다. 또 정밀타격 제품의 핵심부품인 유도무기용 신호처리장치도 제조한다.

최대주주는 박천석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18.17%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24.47%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58억6016만3020원을 냈다. 매출액은 52억41만2571원이며, 당기순손실 61억2556만33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890억8945만6331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567억4373만1799원, 323억4572만4532원이다. 자본금은 54억7384만1500원이다.

이 회사는 오는 30일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승인 받을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손실이 217억9467만6445원이다. 매출액은 236억0829만8353원이며, 당기순손실 356억8688만8095원을 시현했다.

◆ 케이에스피, 선박용 엔진 밸브 제조사

케이에스피는 선박용 엔진 밸브 제조사다.

지난 1991년 한국특수용접공업사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 1994년 현재 주력 사업인 선박용 엔진 밸브 사업을 시작했다. 2000년 6월에 케이에스피로 법인전환했다.

이 회사의 사업부는 총 3가지다. 주력 제품인 선박용 엔진 밸브를 만드는 엔진부품사업부와 조선과 석유화학플랜트, 자동차 등에 들어가는 부품을 제조하는 형단조사업부, 기타사업부가 있다.

최대주주는 금강공업이다. 지분율은 58.02%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80.13%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3억4165만5941원을 냈다. 매출액은 79억9188만3503원이며, 당기순이익 3억1411만8044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427억6471만8773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201억1043만4827원, 226억5428만3946원이다. 자본금은 180억9612만850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18억3536만3184원을 냈다. 매출액은 293억8117만2138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6억4124만8647원이다.

◆ 유양디앤유, 디스플레이 전원공급장치 개발·제조사

유양디앤유는 디스플레이용 전원공급장치를 만들고 파는 회사다.

지난 1976년 11월 4일에 설립 됐다. 1995년 12월 21일에 코스피에 상장했다.

이 회사의 전원공급장치(SMPS)는 LG전자 LCD, LED, 스마트TV, UHD, OLED를 주축으로 한다.

유양디앤유는 화공약품 도매업도 하고 있다. 현재 롯데정밀화학, 한화케미칼, 롯데케미칼, GS칼텍스, 한화, LG화학 외 다수 국내 판매대리점 계약을 맺고 있으며, 수입상품은 일본, 중국 등에서 직수입하여 판매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유양투자1호조합으로 지분율은 3.98%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4.92%다.

실적은 좋지 못하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4억9840만4603원을 냈다. 매출액은 296억4258만6572원이며, 당기순손실 14억5488만9745원을 기록했다.

3분기 말 기준 총 자산은 1787억2814만6996원이다. 부채와 자본은 각각 811억8417만361원, 975억4397만6635원이다. 자본금은 290억9710만500원이다.

이 회사는 19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냈다.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에 대해 한영회계법인으로부터 ‘의견거절’을 받았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50억8570만3846원을 냈다. 매출액은 1082억8922만7485원이며, 당기순손실은 95억142만6298원으로 집계됐다.

◆ 제이웨이, VOD 서비스 제공 회사

제이웨이는 VOD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회사다.

지난 1994년 4월 6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2년 1월 10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디지털영화관 컨텐츠 공급 및 시스템 유지보수, VOD서비스 사업 등을 한다.

영화사 및 배급사와 저작권 계약을 체결하고 원본 소스를 인코딩(디지털화)한 컨텐츠를 영화감상실·숙박업소·PC방 등에 영화 및 방송컨텐츠, 만화컨테츠를  인터넷을 통해 공급하고, 그에 따른 사용료를 부과한다.

최대주주는 기병건 동아꿈나무재단 이사장이며, 지분율은 19.58%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2억957만8307원을 냈다. 매출액은 12억4930만6302원이며, 당기순손실 1억6335만3186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143억7839만5090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8억4340만2350원, 135억3499만2740원이다. 자본금은 92억6710만5000원이다.

이 회사는 19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냈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14억6472만6014원을 냈다. 매출액은 47억4253만8958원이며, 당기순손실 33억497만4893원을 시현했다.

◆ 휴림로봇, 산업용 로봇 제조사

휴림로봇은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다.

지난 1999년 11월 29일 설립됐다. 코스닥에 2006년 12월 5일 상장했다.

휴림로봇은 제조업용의 직각좌표로봇과 로봇응용시스템, 서비스용 로봇 등을 제조한다.

산업용의 로봇을 만들어 휴대폰 등의 디지털전자 부문 제조라인에 넣는데 성공했고,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자동차 부문도 제조한다. 이외에 애완로봇과 만든 경험이 있으며, 지난해 안드로이드 기반의 오픈 플랫폼의 인공지능(AI) 탑재 퍼스널 로봇 테미를 론칭했다.

최대주주는 에이치엔티일렉트로닉스이며, 지분율은 6.62%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21억1453만5807원을 냈다. 매출액은 40억5312만8482원이며, 당기순손실 49억6616만1355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454억3437만8994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34억5958만5119원, 319억7479만3875원이다. 자본금은 163억9728만960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이 38억7976만5926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175억1429만1937원이며, 당기순손실 100억8084만5275원을 시현했다.

◆ 한빛소프트, 게임 회사

한빛소프트는 게임 회사다.

지난 1999년 1월 6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2년 1월 10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설립초기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2', '워크래프트3' 등의 PC게임과 퍼블리싱을 통한 '위드', '서프', '팡야' 등을 국내외에 서비스했다.

2006년 '그라나도 에스파다', 2008년에는 '헬게이트: 런던', 2009년에는 '에이카'와 '카몬 히어로'를 유료화 서비스했다.  2010년에는 액션 RPG '미소스'를 2011년에는 '삼국지천', 'FC매니저'를 시작했다.

2013년에는 'FCM'의 해외서비스와 오디션3인 WIA(World In Audition)의 국내서비스를 시작했다. 2014년에는 WIA(World In Audition)의 인도네시아, 싱가폴/말레이시아 서비스를, 2015년에는 'WIA'의 남미, 태국 서비스와 오디션의 신규 판권획득을 통해 국내 및 중국, 태국, 베트남 등 해외 서비스를 개시했다.

최대주주는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며, 지분율은 30.18%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38.19%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4억4926만726원을 냈다. 매출액은 77억3356만3678원이며, 당기순손실 6억858만7834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380억4300만9240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82억8798만279원, 197억5502만8961원이다. 자본금은 123억8991만8000원이다.

이 회사는 19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2억532만3955원을 냈다. 매출액은 329억8826만5324원이며, 당기순손실 50억6183만5208원을 시현했다.

◆ 에어부산, 부산·영남 지역 기반 LCC

에어부산은 부산·영남권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항공사이자, 저가항공사(LCC)다.

지난 2007년 8월 31일 설립됐다. 20008년 6월 국토해양부(현 국토교통부)로부터 정기항공운송사업 면허를 취득해 국내 및 국제 항공 여객운송업을 영위하고 있다. 코스피에는 2018년 12월 27일 상장했다.

에어부산은 2008년 10월에  '부산-김포'  국내선 정기편, 2010년 3월 '부산-후쿠오카' 국제선 정기편에 취항한 이후 꾸준히 성장, 올 상반기 말 기준으로 A320-200 8대, A321-200 18대 등 26대의 항공기를 활용하여 국내선 7개, 국제선 32개 총 39개의 정기편을 운영하고 있다.

2분기 말 기준 에어부산은 국내선 총 1만3808편, 여객 215만명 그리고 국제선 총 1만1884편, 여객 193만명의 운송실적을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아시아나항공이며, 지분율은 44.17%다. 자사주를 포함한 총 지분은 44.38%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95억3574만2948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598억1787만736원, 당기순손실 404억5193만9677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5203억4176만2706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4370억3924만1408원, 833억252만1298원이다. 자본금은 520억7000만원이다.

이 회사는 19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이 378억4335만6648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6331억8349만3115원이며, 당기순손실 729억1021만8046원을 시현했다.

◆ 아시아나항공, 대한민국 2호 국적항공사

아시아나항공은 대한민국의 2호 국적항공사다.

지난 1988년 2월 17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1999년 12월 22일 상장했다. 2008년 3월 28일자로 코스피로 이전상장했다.

대한항공에 이어 대한민국의 2호 국적기다. 항공동맹체 스타 얼라이언스 회원사다.

에어부산, 아시아나IDT, 아시아나에어포트, 금호리조트 등을 자회사로 갖고 있다.

최대주주는 금호산업으로 지분율은 31.05%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31.06%다.

다만 최대주주는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지난해 11월 12일 HDC-미래에셋컨소시엄은 금호산업의 아시아나항공 지분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금호산업은 HDC-미래에셋컨소시엄과주요 계약조건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450억6361만4277원을 냈다. 매출액은 1조5633억4132만1152원이며, 당기순손실 1704억9885만429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9조7541억4803만5780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8조7876억2949만9577원, 9665억1853만6203원이다. 자본금은 1조1061억7647만원이다.

이 회사는 19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이 4867억1325만1448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5조9244억6502만9899원이며, 당기순손실은 7629억4455만856원이다.

◆ 에이프런티어, 항제 제조 및 개발·신약 및 진단 키트 개발회사

에이프런티어는 항체 제조 및 개발, 신약 및 진단 키트를 만드는 회사다.

지난 1994년 3월 29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1999년 12월 21일 상장했다. 2005년 3월 유젠텍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07년 8월 영인프런티어로 사명을 바꿨고, 지난 1월 30일 현재의 이름으로 교체했다.

이 회사는 항체 제조 및 개발, 항체를 이용한 신약 및 진단 키트 개발, 과학기술서비스업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사업부문은 연구용 항체 제조 및 판매, 항체개발 등을 주력으로 하는 바이오사업부문과 생명공학 관련 과학기기 및 소모품을 공급하는 과학기기사업부문으로 나뉜다.

최대주주는 제주스타투어이며, 지분율은 8.11%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4억8597만3946원을 냈다. 매출액은 127억6322만8034원이며, 당기순손실 10억9915만9383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959억7029만133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684억4160만1821원, 275억2868만8312원이다. 자본금은 88억17만500원이다.

이 회사는 19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예교지성 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 의견거절을 받았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은 8억7090만3837원이며, 매출액은 445억6563만4015원, 당기순손실 35억9352만8151원을 시현했다.

◆ 나라엠앤디, 금형 부품 양산 회사

나라엠엔디는 금형기술을 기반으로 부품을 양산하는 회사다.

이 회사는 LG전자 생산기술센터 금형공장을 스핀오프해 지난 1999년 2월 19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1년 6월 8일 상장했다.

자동차, 디스플레이, 휴대폰, 가전 등의 대량생산을 위한 필수 장치인 금형사업을 하는 회사다.

금형기술을 기반으로 프레스(Press)기, 사출기, 기타 양산 전용설비를 이용해 부품을 양산한다.

최대주주는 김영조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5.33%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14.31%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7억8161만2823원을 냈다. 매출액은 292억8812만8421원이며, 당기순이익 7억8300만2079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1544억9394만3521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795억3756만2139원, 749억5638만1382원이다. 자본금은 72억3000만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17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억2266만6277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932억5238만6784원이며, 당기순이익 2억9386만8307원을 시현했다.

◆ 효성화학, 효성그룹 계열 석유화학 회사

효성화학은 효성그룹 계열의 석유화학 회사다.

지난 2018년 6월 1일을 분할기일로 주식회사 효성에서 인적분할해 2018년 6월 4일에 설립됐다. 코스피에는 2018년 7월 13일자로 재상장했다.

폴리프로필렌(PP), 테레프탈산(TPA), PET필름, 나일론필름, TAC필름, 삼불화질소(NF3) 등을 제조한다.

최대주주는 효성이며, 지분율은 20.17%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43.78%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55,531,383,308원을 냈다. 매출액은 456,199,666,336원이며, 당기순이익 36,656,465,068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1,598,565,062,126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161,369,137,277원,  437,195,924,849원이다. 자본금은 15,950,630,00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9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1581억7682만7224원을 냈다. 매출액은 1조8131억3724만1909원이며, 당기순이익 921억6680만8901원을 시현했다.

◆ 아우딘퓨쳐스, 화장품 제조회사

아우딘퓨져스는 화장품 제조회사다.

지난 2000년 12월 18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7년 7월 12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회사다. 지난 2009년 자체 브랜드 네오젠을 런칭했다. 이후 리픽, 써메딕, 네오데이 등 다양한 브랜드를 내놓았다.

화장품 스킨케어 품목과 시트마스크, 하이드로 겔 마스크, 워시오프 팩 등을 만든다.

최대주주는 최영욱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49.48%다. 아우딘퓨쳐스는 지난 2월 13일 최영욱 대표가 코스온 외 1인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오는 30일 잔금이 납입되면 코스온은 지분율 22.22%로 최대주주가 된다.

아우딘퓨쳐스는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75억8941만2598원을 냈다. 매출액은 78억2164만2305원이며, 당기순손실 61억8789만8265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609억3842만3292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25억134만9048원, 484억3707만4244원이다. 자본금은 50억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13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은 15%)이상 변동’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잠정 영업손실이 206억6370만4456원으로 집계됐다. 잠정 매출액은 541억2251만7356원이며, 당기순손실은 186억9722만7491원이다.

◆ 지코, 자동차 부품제조 전문회사

지코는 자동차 부품제조 전문회사다.

지난 1961년 4월 설립됐으며, 1975년 4월 25일 법인 전환했다. 코스피에는 1994년 12월 27일 상장했다.

지코는 자동차 부품제조 전문회사다. 워터 펌프(Water Pump), 오일 펌프(Oil Pump), 오토 파트(Auto Part), AL 실린더 헤드(Cylinder Head) 등 자동차 엔진 및 미션계통의 제품을 생산, 국내 완성차 업체 및 부품전문기업(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등)에 공급한다.

최대주주는 지코홀딩스이며, 지분율은 22.82%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6억7685만3162원을 냈다. 매출액은 201억717만7358원이며, 당기순손실 29억1560만6312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총 자산은 853억8628만4441원이다. 부채와 자본은 각각 622억6817만9802원, 231억1810만4639원이다. 자본금은 289억1567만7500원이다.

지코는 지난 2월 10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공시를 냈다.

지난해 개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42억5521만9000원을 냈다. 매출액은 807억3713만2000원이며, 당기순손실 77억5609만9000원을 시현했다.

지코 측은 실적에 대해 “유형자산손상 반영, 각종 충당금의 적극적 반영 등으로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줄었다”고 밝혔다.

◆ 팍스넷, 금융정보 콘텐츠·솔루션 제공업체

팍스넷은 인터넷 금융정보 제공회사다.

지난 1999년 5월 18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6년 8월 상장했다.

이 회사는 팍스넷 홈페이지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솔루션을 제공한다. 누적 가입자 기준 67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팍스넷 홈페이지를 기반으로 금융솔루션, 실전투자대회·모의투자시스템, 증권정보, 선물정보, ARS 서비스 등을 하고 있다.

팍스넷은 지난 10일 최대주주가 이정자씨로 확인됐다고 공시했다. 지분율은 1.86%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일 담보권 실행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공시후 2020년 3월 9일 제21기 정기주총 주주명부를 수령, 최대주주를 확인해 변경공시했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37억6657만8038원을 냈다. 영업수익은 18억1032만4209원이며, 당기순손실 31억7959만2574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882억6285만4994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720억9209만2899원, 161억7076만2095원이다. 자본금은 55억3876만500원이다.

팍스넷은 지난 16일 주주총회를 위한 ‘참고서류’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이 130억1923만8014원이다. 영업수익은 78억5804만2553원이며, 당기순손실 298억1316만6381원을 시현했다.

◆ 블러썸엠앤씨, 화장품 부자재 전문제조사

블러썸엠앤씨는 화장품 부자재 전문제조사다.

2002년 6월 25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7년 9월 28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메이크업 스펀지(Sponge) 및 퍼프(Puff), 용기제품(Container) 등 메이크업 소품을 직접 생산, 제조, 수출한다.

블러썸엠앤씨는 화장품의 최종수요자인 소비자(consumer)에게 직접 판매하지 않고, 국내외 화장품 제조업체, 제조판매업체, 부자재업체, 유통업체(Bander 등) 등을 고객으로 하는 B2B 사업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키스톤앤젤스제1호투자목적회사로 지분율은 25.61%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연결기준 영업이익 272만767원을 냈다. 매출액은 50억6247만1336원이며, 당기순손실 3억1240만1400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총 자산은 885억7304만5252원이다. 부채와 자본은 각각 218억1771만6957원, 667억5532만8295원이다. 자본금은 47억2594만800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13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은 15%)이상 변동’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8억3498만7130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249억6438만9302원이며, 당기순손실 35억8775만8445원을 시현했다.

◆ 국일신동, 황동봉·철동합금코일 생산회사

국일신동은 동합금계열 비철전문 제조업체다.

지난 1993년 2월 26일에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4년 12월 29일 상장햇다.

이 회사는  동합금계열 비철전문 제조업체로서 주 생산품은 황동봉이다. 그 외 철동합금코일 등을 생산하고 있다. 품목다변화를 통한 매출신장 및 수익극대화를 위해 중공봉, 아노드 볼(Anode-Ball), 바(BAR) 생산도 시작했다.

또한 품목다양화를 위해 무연 및 고력황동, 니켈 스트라이크 도금(Ni Strike Plating) 및 주석 도금(Sn Plating) 등 고부가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손인국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42.27%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42.50%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억2014만3664원을 냈다. 매출액은 63억1776만8068원이며, 당기순손실 8678만1513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539억3994만8371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61억2601만2519원, 478억1393만5852원이다. 자본금은 55억4500만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19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억5796만6281원을 냈다. 매출액은 286억1466만9284원이며, 당기순손실 1억338만9833원을 시현했다.

◆ 에스엔텍비엠,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장비 개발회사

에스엔텍비엠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 등을 개발하는 회사다.

지난 2004년 6월 30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5년 6월 26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진공·플라즈마 기술, 반도체 후공정 기술, 초고정밀 얼라인(Align) 기술 및 특수 이송시스템 기술을 적용한 반도체, 디스플레이 및 에너지 산업 분야의 공정 장비 개발 및 제조사업을 영위한다.

최대주주는 에코비엠투자조합 제1호이며, 지분율은 15.27%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23.9%다.

지난해 3분기 말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65억3678만4875원을 냈다. 매출액은 144억3864만5272원이며, 당기순손실 78억3041만9693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1064억9949만6322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638억4169만8391원, 426억5779만7931원이다. 자본금은 150억6810만200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16일 주주총회를 위한 ‘참고서류’ 정정 공시를 내놨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이 290억7729만7709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926억4098만5325원이며, 당기순손실 386억5695만3445원을 시현했다.

◆ 에쓰씨엔지니어링, 산업설비 건설회사

에쓰씨엔지니어링은 산업설비 건설 회사다.

이 회사의 전신은 1971년 설립된 미원그룹의 계열사 중 미원중기의 전신인 내쇼날화공기계다.

창업 이래 중화학공업 플랜트의 핵심기기를 제조하는 전문 화공기기 제작과 유ㆍ공압기기의 제작 및 판매, 산업설비건설사업을 영위했다.

2005년 10월 31일 바이오산업이 주축인 셀론텍와 합병, 2005년 11월 2일에 세원셀론텍로 사명을 변경 등록하고 경영전략에 의거 E&C사업본부가 분리, 2006년 7월 2일에 존속법인인 에쓰씨엔지니어링으로 재탄생했다.

세원셀론텍은 지난 2006년 7월 5일에 분할 신설 법인이 됐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정밀화학, 바이오 케미칼(Bio Chemical), 제약, 식품, 환경, 에너지 및 기타 산업 플랜트 분야에 대한 설계 및 시공, 그리고 각종 산업기계의 설비제작과 대형플랜트설비의 턴키 베이스 프로젝트(Turn-Key Base Project) 등의 사업을 영위한다.

최대주주는 에쓰씨기획으로 지분율은 22.73%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49.44%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2억7401만4258원을 냈다. 매출액은 104억1953만8867원이며, 당기순손실 1억9387만2888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781억7928만7197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364억3244만8306원, 417억4683만8891원이다. 자본금은 125억829만350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11일 주주총회를 위한 ‘참고서류’ 공시를 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은 10억1379만2014원이다. 매출액은 587억3669만4267원이며, 당기순손실 97억7225만6662원을 시연했다.

◆ 한국코퍼레이션, 컨택센터 운영대행 회사

한국코퍼레이션은 컨택센터 운영대행, 솔루션 구축 등을 하는 회사다.

지난 1991년 7월 24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5년 12월 12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당초 컨택센터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후 사업영역을 확대해 컨택센터 운영대행 서비스(CRM 서비스), 운영 컨설팅, 컨택센터 솔루션(CRM솔루션) 구축 및 ASP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한국홀딩스이며, 지분율은 13.94%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28.01%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6억9613만5605원을 냈다. 매출액은 283억7029만5303원이며, 당기순손실 36억4418만8467원을 시현했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19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은 15%)이상 변동’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잠정 영업손실이 96억1495만8114원으로 집계됐다.

잠정 매출액은 1215억4854만5174원이며, 당기순손실은 121억2286만4032원으로 집계됐다.

◆ 제낙스, 스테인레스 와이어 생산·판매 기업

제낙스는 스테인레스 와이어·로프·용접봉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회사다.

지난 1991년 6월 18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2년 6월 27일 상장했다.

이 회사가 만드는 스테인레스강선 제품은 선박, 항공기, 자동차, 전기, 건설등 전산업에 걸쳐 소량 다품종으로 유통된다.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2차전지 사업분야에도 진출했다. 지난 2011년 2차전지 관련기술에 대한 특허권 양수를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특허를 취득했다. 구부러지는(플렉시블) 배터리를 개발해 2015년 1월 미국 CES, 일본 웨어러블 전시회에서 발표한 바 있다.

제낙스측은 2차전지제조와 관련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이에 대한 기술 라이센스, 투자유치, 조인트 벤처(Joint-Venture)등 여러 방안을 모색하여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대주주는 신이현 대표이사로, 지분율은 18.76%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21.83%다.

실적은 좋지 못하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6억7760만1454원을 기록해 적자가 지속됐다. 매출액은 9억8977만6691원, 당기순손실 21억6058만2387원을 기록했다.

3분기 말 기준 총 자산은 386억7613만8860원이다. 부채와 자본은 각각 236억1446만1786원, 150억6167만7074원이다. 납입자본은 720억3210만443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월 16일 ‘회계처리기준 위반행위로 인한 검찰 기소’ 공시를 냈다.

공시에 따르면 부산지방검찰청은 이 회사 신이현 대표와 박광호, 김문곤 등의 임원을 제낙스 제24기(2015년) 사업보고서를 작성함에 있어 특수관계법인인 (주)무평산업과의 단일판매공급계약(33억) 중 ‘메탈파우더’ 공급으로 32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했다는 사업보고서등의 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혐의로 부산지방법원에 2019년 12월 5일 기소했다.

또한 지난 13일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 발생’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이 68억5972만6484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36억67만7397원이며, 당기순손실이 101억8374만9741원이다.

또한 자본잠식률이 85.1%로 집계됐다.

◆ 강원, 산업용·화공·발전플랜트 설비 제작회사

강원(구 웰크론강원)은 산업용·화공·발전플랜트 설비를 제작하는 회사다.

지난 1976년 2월 6일 설립됐다. 2009년 11월 20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이 회사는 국내외 대규모 산업단지 등에 필요한 스팀(에너지) 및 온수를 공급하는 산업용 보일러를 제조한다.

또 산유국에서 원유 또는 천연가스를 정제하는 공정중에서 발생하는 산성 가스(ACID GAS)를 불완전 연소시키는 과정에서 화학적 반응을 거쳐서 순도가 높은 황을 회수하는 공정에 필요한 핵심설비인 황 회수 설비를 제조한다.

이외에 폐열회수보일러와 열매체보일러도 만든다.

최대주주는 모자이크홀딩스이며, 지분율은 12.11%다.

지난해 3분기 말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59억5594만8184원을 냈다. 매출액은 95억5606만6162원이며, 당기순손실 87억9629만2128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706억9549만6585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315억4592만8028원, 391억4956만8557원이다. 자본금은 78억4814만700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28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은 15%)이상 변동’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잠정 영업손실이 171억7596만3153원이다.

잠정 매출액은 425억4962만1578원이며, 당기순손실 343억4746만4163원을 시현했다.

◆ 파크시스템스, 나노계측기기 전문기업

파크시스템스는 나노계측기기 전문기업이다.

지난 1997년 4월 7일에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5년 12월 17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나노계측장비인 원자현미경을 개발, 제조, 판매한다. 원자현미경은 시료의 형상과 물성을 나노미터 수준에서 계측하고 분석하는 장비다.

창업자인 박상일 대표이사는 원자현미경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켈빈 퀘이트 교수 연구실 출신이다.

박 대표는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실험실에서 개발된 원자현미경을 제품화하기 위해 세계 최초의 원자현미경 회사 Park Scientific Instruments(PSI)를 1988년 창업했다. 지난 1997년 PSI를 매각하고 한국에 돌아와 파크시스템스를 창업했다.

최대주주는 박상일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33.89%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34.89%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11억4247만6389원을 냈다. 매출액은 87억273만3817원이며, 당기순이익 14억6148만2071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464억4020만8699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74억6386만9691원, 389억7633만9008원이다. 자본금은 33억3252만750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83억7597만5185원이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39억6017만9612원, 80억4224만4615원이다.

◆ 유니트론텍, 전자제품·부품 제조회사

유니트론텍은 설립된 전자제품·전자부품·반제품 제조 및 판매 회사다.

지난 1996년 6월 19일 주식회사 일지텔레콤으로 설립됐다. 2003년 4월 30일 사명을 주식회사 유니트론텍으로 변경했다. 코스닥에는 2016년 2월 2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자동차용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을 만들어 판다.

최대주주는 남궁선 대표이사다. 지분율은 28.36%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30.56%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30억5875만4204원을 냈다. 매출액은 589억598만7243원이며, 당기순이익 45억7858만454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969억6844만6755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569억8650만9042원, 399억8193만7713원이다. 자본금은 49억6597만500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14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은 15%)이상 변동’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잠정 영업이익은 102억921만8584원이다. 잠정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835억8488만4383원, 24억4950만4561원이다.

◆ 비디아이, 화력발전소 친환경 설비 등 보조기기 설비 설계·제조회사

비디아이는 화력발전소의 친환경 설비 등 보조기기(BOP) 설비에 대한 설계 및 제작, 시공, 시운전을 주사업으로 하는 회사다.

지난 1992년 6월 18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7년 11월 9일 상장했다.

이 회사의 주요 제품은 화력발전과 관련된 발전소 보조기기(BOP) 설비다. 석탄취급설비(CHS), 탈황 설비(FGD) 및 전기집진기(EP) 등 환경설비, 회처리 및 회정제 설비(AHS)가 있다.

주요 매출처는 화력발전소의 건설 및 성능 업그레이드, 개·보수 사업을 하는 한국전력 자회사(한국중부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와 민간 설계·조달·시공(EPC) 사업자다.

최대주주는 안승만 회장이며, 지분율은 41.48%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47.34%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13억1658만6627원을 냈다. 매출액은 257억4972만4664원이며, 당기순손실 9억6777만4972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1604억9988만2375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254억332만6046원, 350억9655만6329원이다. 자본금은 39억6037만500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16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은 31억488만6450원이다. 매출액은 1285억9048만1274원이며, 당기순이익 1억4680만1942원을 시현했다.

◆ 인트로메딕, 의료기기 제조·판매회사

인트로메딕은 의료기기 제조·판매회사다.

지난 2004년 9월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3년 12월 19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영상 진단 의료기기인 캡슐내시경, 일회용 연성내시경, 흡수성체내용지혈용품 등을 만들고 판다. 지난 2018년부터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다.

최대주주는 에셋코너스톤조합이며, 지분율은 5.02%다.

에셋코너스톤조합의 출자자는 HS미래밸류(출자지분 100%)다. 이 회사의 최대주주는 조용석 인트로메딕 대표이사다.

실적은 좋지 못하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이 15억7083만6641원이다. 매출액은 15억9798만4414원, 당기순손실 9억31만1212원이다.

총 자산은 453억468만2912원, 부채와 자본은 각각 190억64만5385원, 263억403만7527원이다. 자본금은 109억5188만900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41억8760만570원을 냈다. 매출액은 85억7852만4262원이며, 당기순손실 137억7188만2932원을 시현했다.

◆ 퓨전, 가상화 솔루션 개발·공급 회사

퓨전은 가상화 솔루션(S/W)을 개발·공급하고, 이에 따른 기술지원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하는 회사다.

지난 2001년 6월 1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6년 12월 16일 상장했다. 지난해 10월 31일 사명을 ㈜ 퓨전데이타에서 퓨전으로 변경했다.

이 회사의 주요 사업 영역은 각종 악성코드의 유입 및 해킹을 원천 차단하는 망분리 사업과 언제 어디서든 가상업무환경을 제공해주는 프라이빗(Private) 클라우드사업, 서버가상화, 퍼블릭(Public) 클라우드 사업자와 협업하는 퍼블릭 클라우드사업이다.

최대주주는 브라보라이프다. 지분율은 1.68%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5억5310만2234원을 냈다. 매출액은 24억4398만6152원, 당기순이익 5억4245만9568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총 자산은 529억3955만4143원이다. 부채와 자본은 각각 183억1708만4749원, 346억2246만9394원이다. 자본금은 480억168만950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월 16일 96% 감자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자본금이 19억2006만7500원으로 감소했다.

퓨전은 지난 18일 ‘사업보고서 제출 기한 연장 신고서’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회계감사인(안세회계법인)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주요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재무제표 입수가 지연됨에 따라 오는 4월 6일까지 감사보고서를 퓨전에 제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유에스티,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회사

유에스티는 스테인리스 강관(Steel Pipe) 제조·판매회사다.

지난 2009년 4월 2일에 미주제강으로부터 물적분할, 미주에스티에스라는 상호로 설립됐다. 2017년 5월 31일자로 상호를 주식회사 유에스티로 변경했다.

코스닥에는 신영해피투모로우제3호스팩과 합병해 2018년 3월 14일 상장했다.

강관은 단면 형상이 원형 또는 각형으로서 내부가 비어있고 길고 좁은 형체의 강재를 의미한다. 스테인리스강은 보통강강관 대비 내식성이 우수한 합금강이다. 가스, 물, 석유 등의 수송용, 화학공업시설 등의 장치용, 구축물의 구조용 등 다양한 분야에 폭 넓게 사용되고 있다.

최대주주는 황금에스티이며, 지분율은 66.01%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73.64%다.

지난해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 9억4245만4095원을 냈다. 매출액은 122억2057만8651원이며, 당기순이익 5억5562만7307원을 시현했다.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총 자산은 609억7351만4679원이다. 부채와 자본은 각각 155억1144만8650원, 454억6206만6029원이다. 자본금은 23억7001만720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38억1105만6994원이다.

매출액은 523억6531만2805원이며, 당기순이익 25억4250만1144원을 시현했다.

유호석 기자  ubermensch@a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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