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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급등락] 통화스와프 호재에 29개사 상한가AK홀딩스 외 28개사 上
디에스티 下
사진=Pixabay

오늘의 급등락 키워드는 한미 통화스와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코로나19), 감사보고서 지연이다.

20일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AK홀딩스(30.00%), 골드퍼시픽(30.00%), 아이씨케이(30.00%), 세진중공업(30.00%), 제노포커스(30.00%), 지누스(29.97%), 한진칼우(29.95%), 제테마(29.95%), 이원컴포텍(29.93%), 금호석유(29.92%), 제노레이(29.90%), 이테크건설(29.89%), 교보7호스팩(29.89%), 국보(29.88%), LG이노텍(29.88%), 뷰웍스(29.88%), 비덴트(29.88%), 한진칼(29.84%), 포인트엔지니어링(29.84%), 슈펙스비앤피(29.82%), 강스템바이오텍(29.82%), 아미코젠(29.79%), 두산솔루스2우B(29.78%), 화일약품(29.76%), 코미코(29.75%), 삼성출판사(29.56%), 동부스팩5호(29.56%), 웹젠(29.55%), 대한항공우(29.54%)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디에스티(△30.00%)다.

지난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한국·호주·브라질·멕시코·싱가포르·스웨덴·덴마크·노르웨이·뉴질랜드 중앙은행과 통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에 국내 증권시장이 폭등세를 보였다. 이에 한동안 부진하던 종목들이 대거 상한가를 쳤다. 이날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총 29개(우선주 포함)다.

이 같은 상황에도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이 있다. 디에스티다. 이 회사는 이날 장 마감 후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 AK홀딩스, 애경그룹 지주회사

AK홀딩스는 애경그룹의 지주회사다.

지난 1970년 10월 13일 설립됐다. 코스피 상장일은 1999년 8월 11일이다.

이 회사는 2012년 9월 1일 인적분할을 통해, 신설회사 애경유화(설립일 2012년 9월 3일)를 만들었다. 인적분할시까지 영위하던 제조사업부문은 신설회사 애경유화가 승계했다. 이를 통해 AK홀딩스는 지주회사로 전환했다.

이 회사는 애경그룹의 지주회사로 자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소유함으로써 자회사의 제반 사업내용을 지배, 경영지도, 정리, 육성하는 지주사업, 브랜드 및 상표권 등 지적재산권의 관리 및 라이선스업, 경영자문 및 컨설팅업 등을한다.

최대주주는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 겸 AK홀딩스 대표이사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총합은 64.91%다.

이 회사는 지난 19일 ‘감사보고서 제출’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은 202억5313만2603원이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39억4776만9225원, 187억2079만8488원이다.

별도 기준 지난해 자산총계는 6115억3129만5575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936억5227만3828원, 5178억7902만1747원이다. 자본금은 662억3780만5000원이다.

◆ 골드퍼시픽, 바이오·패션·게임 회사

골드퍼시픽은 바이오, 패션, 게임 등의 사업을 하는 회사다.

지난 1997년 6월 24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0년 6월 8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바이오, 패션, 게임, 유통 등의 사업을 한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바이오가 57.78%로 가장 높다. 패션이 34.47%를 기록 중이며 게임, 유통, 기타 사업 등은 7.75%에 불과하다.

골드퍼시픽은 지난해 7월 ㈜다나은의 지분 100% 인수해 바이오 사업에 진출했다. 같은해 10월 1일자로 합병했다.

현재 이 회사의 바이오사업부는 의약품도소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주요 매입처로는 종근당, 녹십자, 일동제약, 대웅제약, 중외제약 등이 있으며 주요 매출처로는 힘찬병원을 비롯한 종합병원과 의약품 도매상, 기타 개인약국 등이다.

골드퍼시픽의 패션사업부는 핸드메이드 가죽제품(브랜드 hoze)을 제작·판매한다. 게임사업부는 게임퍼블리싱 및 개발을 한다. 유통사업부는 건축자재, 중고 휴대폰 유통 등을 진행한다.

최대주주는 케이앤티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이며, 지분율은 21.22%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이 30억3383만7185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116억186만6410원이며, 당기순손실 315억5412만4066원을 시현했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731억6460만1371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518억7642만5452원, 212억8817만5919원이다. 자본금은 169억2947만9500원이다.

◆ 아이씨케이, 전자카드 제조회사

아이씨케이는 전자화폐 신용카드 제조사다.

지난 1998년 11월 10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0년 10월 19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비자(VISA), 마스터카드(MasterCard), JCB, 차이나 유니온 페이(China Union Pay), AMEX, 금융결제원 등의 제조인증을 받아 전자화폐인 신용카드를 제조하며, 금융사(겸영은행)와 카드사 등으로 판매, 납품한다.

최대주주는 김남주 대표이사다. 지분율은 23.38%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23.83%다.

아이씨케이는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7억2569만7268원을 냈다. 매출액은 245억9385만4976원이며, 당기순이익은 2억8872만6198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363억5933만1776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212억6041만6014원, 150억9891만5762원이다. 자본금은 62억3594만4400원이다.

◆ 세진중공업, 조선기자재 제조회사

세진중공업은 조선기자재 제조회사다.

지난 1999년 9월 8일 설립됐다. 코스피에는 2015년 11월 30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선박 구성부분품(조선기자재) 제조업을 기반으로 조선부문과 해양플랜트부문으로 구분해 주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다만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액 비중은 조선이 100%다. 해양플랜트 부문은 매출이 없다.

최대주주는 윤종국 회장이며, 지분율은 33.64%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64.26%다.

세진중공업은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70억5436만4673원을 냈다. 매출액은 2832억2938만2417원이며, 당기순이익은 6억2625만2805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3864억7197만6411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2319억3684만9870원, 1545억3512만6541원이다. 자본금은 219억8636만원이다.

◆ 제노포커스, 맞춤 효소 개발 회사

제노포커스는 다양한 산업군에 필요한 맞춤 효소 제품을 만드는 회사다.

지난 2000년 4월 1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5년 5월 29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단백질의 맞춤개량, 분비발현 및 미생물 디스플레이 기술을활용한 효소, 발효물질, 항체, 단백질 개량 신약, 의약제품 등의 개발, 생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한다.

분비발현시스템과 발효기술을 이용, 식용 생리활성물질 제조용 락타아제(Lactase), 산업용 효소 카탈라아제(Catalase)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효소를 해당 산업계에 공급한다.

이외에 미생물 유래 단백질을 활용해 마이크로바이옴 신약도 개발 중이다.

최대주주는 반재구 제노포커스 CTO이며, 지분율은 24.24%다.

제노포커스는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21억8060만3199원을 냈다. 매출액은 138억5816만300원이며, 당기순손실은 19억3228만1415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737억7206만5433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40억88만9833원, 597억7117만5600원이다. 자본금은 110억5285만1500원이다.

◆ 지누스, 온라인 전문 가구회사

지누스는 온라인 전문 가구회사다.

지난 1979년 3월 8일 캠핑용품 제조·판매회사인 진웅기업으로 시작했다. 1989년 5월 30일 코스피에 기업공개했다. 이후 경영난으로 2005년 5월 18일자로 상장폐지됐다. 지난해 10월 30일 코스닥에 재상장했다.

이 회사는 2000년 중반 매트리스 제조 판매업으로 전환했다. 매트리스 압축포장기술과 침대 프레임 소형 박스포장기술로 온라인에 최적화된 사업모델을 구축했다.

이 회사의 매출 90% 이상이 미국 아마존과 월마트 온라인 채널 등에서 발생한다. 지역적·채널적 편중을 분산시키기 위해 2016년 캐나다, 2018년 호주와 한국에 진출했다. 올해는 코스트코 스토어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자체 R&D 및 중국과 인도네시아의 자체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개발하는 상황이다.

최대주주는 이윤재 회장이며, 지분율은 35.70%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39.74%다.

지누스는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575억8142만9222원을 냈다. 매출액은 2461억2195만68원이며, 당기순이익은 414억1122만6359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4685억5541만5267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900억2936만8988원, 2785억2604만6279원이다. 자본금은 71억337만4500원이다.

◆ 한진칼, 한진그룹 지주회사

한진칼은 한진그룹의 지주회사다.

지난 2013년 대한항공에서 인적분할로 설립됐다. 같은해 9월 코스피에 상장됐다.

한진칼은 한진그룹의 사실상 지주사다.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임대사업, 상표권, 배당수익 등으로 돈을 번다.

지배주주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며, 지분율은 6.52%다. 지난 2월 7일 공시된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 상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지분율 총합은 22.45%다.

실질적인 최대주주는 KCGI가 보유한 유한회사 그레이스홀딩스(지분율 12.58%)이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KCGI(강성부펀드), 반도건설의 지분을 모두 합쳐 볼 필요가 있다. 지난 17일 공시에 따르면 3자 연합의 지분율은 40.12%다.

한진칼의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은    486억613만5242원이다. 매출액은     65,099,543,288원이며, 당기순이익은 32,069,046,829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1조9134억2107만9849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3730억3069만3449원, 1조5403억9038만6400원이다. 자본금은 1492억6806만원이다.

◆ 제테마, 히알루론산 필러·의료장비 제조회사

제테마는 히알루론산 필러와 의료장비 등을 제조하는 회사다.

지난 2009년 7월 17일 설립됐다. 코스닥에 지난해 11월 18일 테슬라 요건(이익 미실현 기업)을 통해 상장했다.

이 회사는 필러(히알루론산), 리프팅실과 시술·관리에 필요한 의료장비, 화장품 등을 만든다.

주력 사업은 필러(피부의 꺼진 부분을 채워주는 주사제)다. 국내 필러 시장은 2016년 이후 연평균 성장률이 10%를 상회할 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제테마의 주력 제품인 ‘e.p.t.q 에피티크’ 필러의 국내 매출은 2017년 약 9억원에서 지난해 약 30억원으로 증가했다.

내년부터는 영국공중보건원으로부터 공식 분양 받아 검증된 균주를 활용한 보톨리눔 톡신을 내놓을 계획이다.

최대주주는 김재영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24.82%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31.46%다.

제테마의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은 107억3491만281원이다. 매출액은 133억38만7700원이며, 당기순손실 147억2437만7717원을 냈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622억8613만2695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283억4856만7711원, 339억3756만4984원이다. 자본금은 40억5946만7500원이다.

◆ 이원컴포텍, 자동차 부품 전문 제조사

이원컴포텍은 자동차 부품 제조사다.

지난 1994년 11월 18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9년 12월 1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트럭 시트 및 버스 운전석, 상용차 내장제품을 생산하여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및 현대모비스에 제품을 생산 납품한다.

주력제품인 에어시트, 고정형시트 등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등 국내 완성차업체의 상용차에 장착하된다.

최대주주는 사보이투자1호조합이며, 지분율은 15.16%다.

이원컴포텍의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은    13억3559만4039원이다. 매출액은 463억1049만2253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4억6469만9947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367억659만9324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90억5785만5997원, 176억4874만3327원이다. 자본금은 85억2393만3000원이다.

◆ 금호석유, 금호석유화학그룹 모회사

금호석유는 금호석유화학그룹의 모회사다.

지난 1976년 12월 10일에 설립됐다. 코스피에는 1988년 1월 22일 상장했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본래 금호아시아나그룹 소속이었다. 박삼구 회장이 금호그룹을 장악하는 과정에서 형제의 난이 발발, 2010년부터 실질적인 경영을 분리했다. 2015년 말 대법원의 계열분리 판결로 인해 금호아시아나그룹과 법적으로 완전히 분리돼 독자경영체제를 완성하였다.

금호석유는 종속기업들과 합성고무, 합성수지, 정밀화학, 전자소재, 건자재, 에너지, 페놀유도체, 항만운영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다만 이 가운데 전자소재는 SK머티리얼즈에 매각 과정에 있다.

최대주주는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이며, 지분율은 9.10%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22.60%다.

금호석유의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은    2999억2186만3822원이다. 매출액은 3조6991억2252만3813원이며, 당기순이익은 2624억9736만4577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3조1376억6476만4721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조3728억6065만9159원, 1조7648억410만5562원이다. 자본금은 1674억5588만5000원이다.

◆ 제노레이, 엑스레이 영상 진단 장비 제조사

제노레이는 엑스레이 영상 진단 장비 연구·개발 회사다.

지난 2001년 4월 12일에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8년 5월 28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병원 및 치과와 같은 의료 환경에서 환자를 진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각종 엑스레이 영상 진단 장비를 연구 개발하고 제조하여 판매한다.

주요 사업 부문에는 병원을 대상으로 하는 메디칼(Medical) 사업 부문과 치과를 대상으로 하는 덴탈(Dental) 사업 부문이 있다.

최대주주는 박병욱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23.99%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27.92%다.

제노레이의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은 138억7752만7098원이다. 매출액은 607억9761만1695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27억4356만866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767억5402만8546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80억8556만4558원, 586억6846만3988원이다. 자본금은 24억6018만1000원이다.

◆ 이테크건설, 1982년 설립된 건설회사

이테크건설은 건설회사다.

지난 1982년 9월 14일에 설립한 영창건설이 1997년 2월 21일에 OCI주식회사(구, 동양제철화학)의 기술부를 인수하고, 1998년 6월 30일 영창실업을 흡수합병했다. 2000년 3월 18일 이테크이앤씨로 사명을 교체했고, 2005년 4월 29일 다시 이테크건설로 사명을 변경했다.

코스닥에 상장한 것은 지난 1999년 12월 28일이다.

이 회사는 석유화학, 정밀화학, 무기화학, 발전, 바이오/제약, 반도체&LCD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플랜트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와 토목 및 건축공사, 주택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삼광글라스이며, 지분율은 30.71%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49.02%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250억69만2006원을 냈다. 매출액은 1조2420억4895만2811원이며, 당기순이익은 275억9518만2725원을 시현했다.

자산총계는 7984억9378만7852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4768억1026만2356원, 3216억8352만5496원이다. 자본금은 140억원이다.

◆ 교보7호스팩, 나인테크와 합병 진행 중

교보7호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는 나인테크와 합병을 진행 중인 회사다.

지난 2017년 3월 22일 설립됐고, 코스닥에는 2017년 6월 22일 상장했다.

교보7호스팩은 회사의 주권을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후 다른 회사와 합병하는 것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한다.

기업인수를 목적으로 하는 명목회사(페이퍼컴퍼니)이기에 최대주주의 의미가 없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억1919만7080원을 냈다. 매출액은 없으며, 당기순손실 2392만3199원을 시현했다.

자산총계는 100억394만5461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21억7613만285원, 78억2781만5176원이다. 자본금은 4억200만원이다.

◆ 국보, 50년대 설립된 물류서비스 회사

국보는 물류서비스 회사다.

지난 1953년 12월 28일 설립됐다. 코스피에는 1989년 12월 2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컨테이너 화물운송, 보관, 하역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전국의 각 영업소를 거점으로 종합물류기업인증업체로서  물류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카리스이며, 지분율은 22.53%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9억6849만1480원을 냈다. 매출액은 890억8733만4122원이며, 당기순손실 77억3447만433원을 시현했다.

자산총계는 1327억1183만9374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889억2002만3217원, 437억9181만6157원이다. 자본금은 119억8325만2500원이다.

◆ LG이노텍, LG그룹 계열 소재·부품 전문 기업

LG이노텍은 LG그룹 계열의 소재·부품 전문 기업이다.

지난 1976년 2월 24일 금성정밀공업으로 설립됐다. 코스피에는 2008년 7월 24일 상장했다. 또 2009년 7월 1일자로 코스닥상장법인 LG마이크론과 합병했다.

LG이노텍은 전기전자부품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종합 전자부품업체다.

광학솔루션 사업부문, 기판소재 사업부문, 전장부품 사업부문, LED사업부문의 4개 사업부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2018년 조직변경에 따라 전장부품 사업부문의 전자부품 등을 분리해 별도 관리·운영한다.

최대주주는 LG전자이며, 지분율은 40.79%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2877억3067만626원을 냈다. 매출액은 8조425억2793만5160원이며, 당기순이익은 806억5802만3168원이다.

자산총계는 5조701억2562만6985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3조932억4096만3896원, 1조9768억8466만3089원이다. 자본금은 1183억3553만5000원이다.

◆ 뷰웍스, 디지털 영상 솔루션 개발·제조회사

뷰웍스는 의료·산업용의 디지털 영상 솔루션을 설계·개발하는 회사다.

지난 1999년 9월 18일 주식회사 레이시스로 설립됐다. 2006년 10월 13일 상호를 주식회사 뷰웍스로 변경했다. 코스닥시장에는 2009년 4월 10일 상장했다.

뷰웍스는 의료영상 처리장비, 영상 센서 및 정밀 광학 신호 처리장치, 광학기기 설계 업체다. 디지털 방사선 촬영기, 디지털 투시기 및 조영촬영장치를 위한 디지털 영상 솔루션을 설계, 개발, 생산해 공급하는 이미징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 2018년 조직개편을 통해 사업 부문을 의료용이미징솔루션과 산업용이미징솔루션으로 분리했다.

최대주주는 김후식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14.56%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28.46%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263억2614만4226원을 냈다. 매출액은 1254억5262만6180원이며, 당기순이익은 237억7453만9929원이다.

자산총계는 1812억5808만3494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72억1396만9375원, 1640억4411만4119원이다. 자본금은 50억93만2500원이다.

◆ 비덴트, HD디지털 방송용 디스플레이 개발·제조회사

비덴트는 HD디지털 방송용 디스플레이 개발, 제조·판매회사다.

지난 2002년 3월 20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1년 12월 1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각국의 방송사에 방송용 디스플레이를 판매하고 있다. 영국의 BBC, 미국의 CNN, NBC, ABC, Disney, FOX TV, ESPN, HBO, 이탈리아의 RAI, 독일의 ZDF 등이다.

또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연구도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Bithumb)’의 기획, 개발에 참여한 주주다. 빗썸을 통해 습득한 P2P 네트워크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블록체인을 개발 중이다.

최대주주는 비티원이며, 지분율은 18%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28.70%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8억2641만7703원을 냈다. 매출액은 186억7185만2557원이며, 당기순손실은 74억2110만2327원이다.

자산총계는 3268억2161만403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777억4716만3497원, 2490억7444만6906원이다. 자본금은 169억9576만1500원이다.

◆ 포인트엔지니어링,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제조업체

포인트엔지니어링은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제조업체다.

지난 1998년 5월 21일 설립됐다. 지난해 7월 16일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SPAC)10호와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입성했다.

이 회사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정밀 부품 제조업체다. 설계 및 정밀가공부터 특수용접, 열처리, 표면처리, 정밀분석까지 원스탑 솔루션의 자체 핵심 기술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부문의 박막(증착 /CVD  공정) 내 핵심 소모성 부품(Shadow frame , Diffuser , Susceptor  등)을 글로벌 업체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안범모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28.82%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53.73%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44억5730만102원을 냈다. 매출액은 439억4044만4039원이며, 당기순이익 9억434만8100원이다.

자산총계는 879억2998만8429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230억7586만2475원, 648억5412만5954원이다. 자본금은 54억3406만8700원이다.

◆ 슈펙스비앤피, PCB 자동화기계 제조·화장품 유통 회사

슈펙스비앤피는 인쇄 회로 기판(PCB) 자동화기계를 제조하는 회사다. 화장품 유통도 하고 있다.

지난 1994년 1월에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2년 2월 5일에 상장했다.

슈펙스비앤피는 PCB 자동화 설비인 로더와 언로더를 주로 생산한다. 로더는 공정에 기판을 올려주는 장치이며, 언로더는 공정처리가 완료된 기판을 공정에서 내리는 장치다.

이외에 적층라인에서 공정작업의 편의를 위해 기판을 가접합하는 장비인 보딩 머신, 엑스레이 드릴링 머신, 오토 트리밍 머신 등도 제조한다.

또 패션 유통과 화장품 유통 사업도 하고 있다.

스포츠멀티·아웃도어·캐주얼까지 총 160여개의 주요 브랜드로 충남 아산의 프리미엄 테마형 복합 쇼핑몰인 퍼스트빌리지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중국의 온라인 화장품 판매 유통망을 통해 화장품유통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16년 7월에 중국업체와 30억원대의 화장품매매 계약을 체결한 것을 시작으로 2018년엔 연결기준 417억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하여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트라이던트이며, 지분율은 6.76%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6.94%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8억2556만4797원을 냈다. 매출액은 280억9138만9399원이며, 당기순손실 225억1857만2767원이다.

자산총계는 965억2836만5026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427억1544만1576원,     538억1292만3450원이다. 자본금은 515억9214만3000원이다.

◆ 강스템바이오텍,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개발사

강스템바이오텍은 줄기세포 치료제와 화장품 등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회사다.

이 회사는 지난 2010년 10월 29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5년 12월 21일 상장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자체 개발한 다분화능을 가진 줄기세포를 인간 제대혈로부터 고순도(high-purity)로 분리하고, 대량배양(massive culture)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동종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치료제(의약품)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아토피 피부염, 류마티스 관절염, 크론병 치료제를 연구하고 있다.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도 제조하고 있으며, 이외에 연구용역도 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강경선 강스템바이오텍 이사회 의장이며, 지분율은 9.14%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12.56%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94억1114만7643원을 냈다. 매출액은 2억8206만9120원이며, 당기순손실은 250억158만9949원이다.

자산총계는 986억2592만4731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277억8071만5787원, 708억4520만8944원이다. 자본금은 120억4468만5500원이다.

◆ 아미코젠, 제약용 특수효소 제조회사

아미코젠은 제약용 특수효소 등을 제조하는 회사다.

지난 2000년 05월 29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3년 9월 12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제약용 특수효소(CX효소, SP효소, SC효소 등), 제약 단백질 분리정제용 친화성 레진 사업(Protein A 레진 등), 효소기반 바이오신소재 및 완제품 사업(NAG, PI/DCI, 콜라겐펩타이드/콜라겐트리펩타이드, COS(키토산 올리고당), 곡물 발효효소, 키토산, 키크린, BP2(유포자유산균)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아미코젠은 다양한 바이오 소재를 국내외에 팔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국내 대형 제약사 및 식품회사에 건강기능식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사업을 하고 있다.

또 소재를 이용해 건강기능식품 및 식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완제품 브랜드(K-뉴트라)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신용철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16.04%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16.44%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2억3331만6738원을 냈다. 매출액은 329억7185만8810원이며, 당기순이익 3억3316만2676원을 시현했다.

자산총계는 1545억6943만368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292억2706만8019원, 1253억4236만2349원이다. 자본금은 96억350만5000원이다.

◆ 두산솔루스, OLED·동박·제약회사

두산솔루스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전지박, 화장품, 제약 사업을 하는 회사다.

이 회사는 지난해 두산의 동박, 전지박, OLED, 바이오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됐다. 코스피에는 지난해 10월 18일 상장했다.

두산의 분할 증권신고서에는 영업개시연도를 1998년으로 잡고 있다. 이는 바이오(화장품소재, 제약소재)의 최초 매출 발생일이 1998년 9월이기 때문이다.

두산솔루스의 최대주주는 두산이며, 지분율은 16.78%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61.34%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209억1766만8561원을 냈다. 매출액은 448억4947만8593원이며, 당기순이익 153억3099만7672원을 시현했다.

자산총계는 1758억3449만6925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723억3440만4413원, 1035억9만2512원이다. 자본금은 39억6022만800원이다.

◆ 화일약품, 의약품 원료 제조·판매 회사

화일약품은 의약품 원료를 제조·판매하는 회사다.

지난 1980년 11월 18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2년 4월 18일 발행주식을 상장했다.

이 회사는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 기능성 식품원료 사업을 영위한다.

원료의약품 사업은 지속적인 연구개발투자를 통해 고부가가치 제품군을 확보해내가고 있다. 또 cGMP급 설비시설을 갖춘 원료합성공장을 추가로 신축하여 BGMP승인을 받았다. 2018년부터는 일본 등 선진시장의 수출에 주력하고 있다.

화일약품의 완제의약품 사업분야에서는 세팔로스포린 항생제를 만든다. 진균류 세팔로스포륨의 배양액에서 얻은 항생물질로 페니실린계와 함께 베타락탐계 항생제다.

기능성 식품원료 사업의 경우, 2007년 나노에멀젼 전용공장을 화성 공장 내 준공했다. 2007년 수용성 코엔자임 Q10(항산화제)을 출시하고, 2008년 수용성 공액리놀산(CLA, 체지방 감소제)를 출시해 한국, 미국, 중국 등의 특허를 획득했다

최대주주는 크리스탈지노믹스이며, 지분율은 36.59%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41억151만4038원을 냈다. 매출액은 1087억4487만7689원이며, 당기순이익 31억9415만3006원을 시현했다.

자산총계는 1758억3449만6925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723억3440만4413원, 1035억9만2512원이다. 자본금은 39억6022만800원이다.

◆ 코미코, 세정·코팅 전문 회사

코미코는 정밀세정·특수코팅 회사다.

지난 2013년 8월 13일 주식회사 코미코의 세정, 코팅 사업부문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물적분할을 통해 신설됐다. 물적분할에 따른 존속회사의 명칭은 미코로 변경됐다. 코미코는 코스닥시장에 2017년 3월 23일 상장했다.

이 회사가 영위하는 정밀세정 및 특수코팅 분야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태양광 제조 공정중에 발생하는 미세오염(Micro Contamination)을 제어하고 최적의 공정 수율을 유지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고가의 공정장비 부품을 재사용할 수 있도록 재생한다.

단순히 장비나 부품의 오염을 제거하고 재생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용을 위한 컨디션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시키고 사용수명을 연장하는 한편,공정준비 시간을 단축시킴으로써 공정효율과 생산수율의 증가에 기여한다.

최대주주는 ㈜ 미코이며, 지분율은 39.93%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86억2243만1193원을 냈다. 매출액은 862억9561만8883원이며, 당기순이익 227억8061만7709원을 시현했다.

자산총계는 2196억1836만1363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912억2944만7884원, 1283억8891만3479원이다. 자본금은 43억8750만원이다.

◆ 삼성출판사, 출판·휴게소·임대 회사

삼성출판사는 출판, 휴게소, 임대사업을 하는 회사다.

이 회사는 지난 2002년 7월 3일 엔에스에프에서 기업분할로 신설됐다.  기업분할 신설회사 설립 후 상장은 2002년 8월 5일이다.

삼성출판사라는 명칭이 등록된 것은 지난 1964년 3월이다. 상장한 것은 1984년 8월이다.

유아동 출판물을 주축으로 영어교재와 여행·육아, 요리 등 성인 교양물 등을 출판한다. 이천휴게소도 이 회사가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 서초동 본사 사옥 일부와 안양 물류창고를 이용해 임대사업도 하고 있다.

계열사는 총 3곳으로 아트박스(지분율 46.45%), 스마트앤미디어(95.31%), 스마트스터디(25.03%)다.

아트박스는 문구와 패션디자인, 사무용비품 등을 제조·판매한다. 스마트앤미디어는 애니메이션 제작 및 배급업을 영위한다. 스마트스터디는 스마트기기에 기반을 둔 애플리케이션·플랫폼 제작 및 교육 서비스, 모바일 게임 사업 등을 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김진용 대표이사로, 지분율은 45.43%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64.94%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21억1316만5485원을 냈다. 매출액은 530억3575만1725원이며, 당기순이익 12억2887만677원을 시현했다.

자산총계는 782억8309만1183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93억1932만4961원, 689억6376만6222원이다. 자본금은 50억원이다.

◆ 동부스팩5호, 레이크머티리얼즈와 합병 중

동부스팩5호는 기업인수를 목적으로 하는 명목회사(페이퍼컴퍼니)다.

지난 2017년 9월 22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7년 12월 12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회사의 주권을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후 다른 회사와 합병하는 것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한다. 현재 레이크머리얼즈와 합병을 진행 중이다.

최대주주는 에이씨피씨이며, 지분율은 16.53%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8663만1150원을 냈다. 매출액은 없으며, 당기순이익 4882만801원을 시현했다.

자산총계는 96억406만1044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7억1829만5400원, 88억8576만5644원이다. 자본금은 4억8400만원이다.

◆ 웹젠, 게임 회사

웹젠은 게임 회사다

지난 2000년 4월 28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3년 5월 23일에 상장했다.

이 회사는 뮤 온라인(MU Online), R2, Metin2, 샷온라인 등의 온라인 게임 개발 및 서비스와 뮤 오리진1(IP, 지식재산권) / 뮤 오리진2(IP), 마스터탱커 등의 모바일 게임, 그리고 뮤 이그니션(IP), 뮤 템페스트(IP) 등의 웹게임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또 자체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및 자사 IP을 활용, IP제휴사업을 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김병관 국회의원(전 이사회 의장, 웹젠 창업자)이며, 지분율은 26.72%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27.19%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585억5571만7861원을 냈다. 매출액은 1708억2694만5348원이며, 당기순이익 433억9393만3345원을 시현했다.

자산총계는 4135억7만3911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529억9664만2501원, 3605억343만1410원이다. 자본금은 176억5544만2000원이다.

◆ 대한항공, 대한민국 국적 항공사

대한항공은 대한민국의 국적 항공사다.

지난 1962년 6월 설립된 대한항공공사가 전신이다. 1966년 3월 코스피에 상장됐다. 1969년 3월 국영에서 민영으로 전환됐다.

대한항공은 9월말 기준 총 169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13개 도시와 해외 43개국 111개 도시(9월 30일 기준)를 정기적으로 운항하며 항공운송사업을 수행한다.

더불어 항공기 설계 및 제작, 민항기 및 군용기 정비, 위성체 등의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항공우주사업, 기내식 제조사업, 기내 면세품 판매사업 등도 한다.

최대주주는 한진칼이며, 지분율은 29.96%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33.37%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2863억8644만6725원을 냈다. 매출액은 12조2916억6799만164원이며, 당기순손실 5687억3263만6375원을 시현했다.

자산총계는 25조7583억7565만1570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22조9399억4247만8501원, 2조8184억3317만3069원이다. 자본금은 4797억7714만원이다.

◆ 디에스티, 공조부품 제작설비 제조사

디에스티는 1995년 설립된 회사다. 공조부품 제작설비를 제작·판매한다.

코스닥에는 지난 1998년 5월 25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다양한 공조부품 제작설비를 만든다. 자동차용 냉ㆍ난방기 및 공기조절장치 등 자동차용 부품을 제조하여 판매하는 한온시스템 등에 생산설비를 판매하고 있다.

중국과 인도 등에 위치한 다수의 해외업체와도 거래한다.

최대주주는 한강홀딩스로 지분율은 17.61%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44억2646만6413원을 냈다. 매출액은 214억1277만4650원이며, 당기순손실 127억9289만8877을 시현했다.

자산총계는 565억1513만7366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453억4793만9013원, 111억6719만8353원이다. 자본금은 64억1912만5300원이다.

유호석 기자  ubermensch@a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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