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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급등락] 불타오른 시장…29개 종목 상한가와이오엠 등 29개 종목 上
곰을 들이받는 황소상, 여의도 한국거래소 본관 로비//사진=한국거래소

오늘의 급등락 키워드는 증시 급등이다.

25일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와이오엠(30.00%), 한국특수형강(30.00%), 코센(30.00%), 현진소재(30.00%), 코스나인(30.00%), 이노와이즈(30.00%), 블러썸엠앤씨(30.00%), 세운메디칼(29.98%), 흥국화재2우B(29.97%), 수젠텍(29.97%), JTC(29.97%), 코아시아(29.96%), 씨젠(29.94%), 휴림로봇(29.93%), 덕성우(29.92%), 씨유메디칼(29.92%), 비디아이(29.91%), 진에어(29.90%), EDGC(29.88%), 제낙스(29.85%), 서전기전(29.85%), 엔브이에이치코리아(29.84%), 한화생명(29.84%), 동양파일(29.81%), 크루셜텍(29.80%), 금호에이치티(29.80%), YBM넷(29.79%), 윈하이텍(29.76%), 멕아이씨에스(29.46%)다.

코스피에서 6개 종목, 코스닥에서는 23개 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증권시장에 상장된 거의 대부분의 종목이 강세를 나타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코로나19) 진단관련종목, 온라인 교육주 등을 필두로 그간 급락에 따라 낙폭과대로 지목됐던 종목 등이 대거 상승했다.

◆ 와이오엠, 폴리에틸렌필름 제조사

와이오엠은 폴리에틸렌(PE) 필름 제조회사다.

지난 1999년 1월 11일에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2년 12월 24일 상장했다.

PE는 다양한 산업군에 활용되고 있는 고분자 소재다. 전기 및 전자, 자동차, 기계, 건설산업 및 식품, 의료 등 다양한 산업군에 활용된다.

와이오엠은 PE 필름을 생산해 납품한다. 또 항공사와 계약을 통해 항공권을 대리점에 판매한다.

신 성장동력으로 신약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를 위해 하버드대학교와 카이스트에서 안티에이징 신약 연구개발을 주도한 바 있는 김태국 박사를 영입, 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대주주는 염현규 대표이사다. 지분율은 9.57%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12.32%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3분기 영업손실 1억9140만9667원을 냈다. 매출액은 201억74만9992원이며, 당기순손실 116억8489만9609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총 자산은 565억1269만2369원이다. 부채와 자본은 각각 455억7660만3060원, 109억3608만9309원이다. 자본금은 64억8037만450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달 14일 장 마감 후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 발생’공시를 냈다. 이후 같은 달 17일 기재정정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별도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 8억6458만7008원을 기록, 적자전환했다.

매출액은 583억5261만6516원을 시현해 90.06% 증가했으나 당기순손실 268억8097만8418원을 내 적자가 심화됐다.

회사측은 “영업손실의 원인은 신약연구 및 개발에 따른 연구개발비 증가 때문”이라고 밝혔다.

당기순손실의 원인에 대해서는 “지난 2018년도 기 발행한 제17회차 및 제18회차 전환사채의 거래 및 전환에 따른 공정가치평가와 2019년도 제19회차 전환사채의 평가손실로 62억8800만원을 인식했다”고 밝혔다.

또 신규사업인 항공GSA 사업분야 진출로 기 지급한 보증금도 문제가 됐다.

와이오엠측은 “국내 외 예상치 못한 불가항력인 사항(한일 무역분쟁 및 코로나19 사태)으로 인해 항공 및 서비스업계의 경영악화에 따른 보증금 건전성 평가에 따른 손상인식으로 100억원을 손실로 인식했다”고 했다.

◆ 한국특수형강, 철강제품 제조·판매회사

한국특수형강은 철강제품을 만들고 파는 회사다.

이 회사는 지난 1971년 5월 18일 설립됐다. 코스피에는 1989년 11월 13일 상장했다.

한국특수형강은 각종 형강, 봉강, 철근 제조용 반제품인 빌릿(billet) 등을 제조한다.

최대주주는 KSS홀딩스이며, 지분율은 44.67%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82억3142만4670원을 냈다. 매출액은 3909억6686만2030원이며, 당기순손실 223억3129만5714원을 시현했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3135억3336만8557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2460억7139만6778원, 674억6197만1779원이다. 자본금은 161억7674만5000원이다.

◆ 코센, 철강제품 제조·판매회사

코센은 철강제품을 만들고 파는 회사다.

지난 1974년 3월 25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1990년 7월 27일 상장했다.

코센의 본업은 스테인리스 강관이며, 100% 지분을 소유한 자회사(유펙스메드)를 통해 의료기기 사업도 하고 있다.

스테인리스 강관은 일반건설(주거,비주거), 조선 , 해양플랜트, 석유화학, 제지, SOC(환경관련분야 등), 자동차부품, 식음료 및 주류 제조설비, 기계, 발전설비의 배관분야에 사용된다.

자회사를 통해 내시경 관련 제품인 조직생검용포셉, 전기적 올가미(EMR-Snare), 인젝션 니들, 인젝터(Injection Needle), 클립(Hemostasis Clip), 이에스디나이프(ESD(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Knife), MOCA용 카데타 (Catheter) 등을 만들거나 수입해 유통한다.

최대주주는 KSS홀딩스이며, 지분율은 44.67%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47.82%다.

최대주주는 조만간 변경될 전망이다. KSS홀딩스는 매직디스플레이와 133억원에 최대주주 변경 등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주식처분예정일은 오는 4월 24일이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82억3142만4670원을 냈다. 매출액은 3909억6686만2030원이며, 당기순손실 223억3129만5714원을 시현했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3135억3336만8557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2460억7139만6778원, 674억6197만1779원이다. 자본금은 161억7674만5000원이다.

◆ 현진소재, 선박엔진·풍력발전부품 제조사

현진소재는 선박엔진부품과 풍력발전부품을 생산하는 회사다.

지난 1978년 4월 현진공업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2년 2월 15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단조품을 생산하는 회사다. 단조는 금속을 두드리거나 눌러서 형체를 만드는 금속가공 방식을 의미한다.

현진소재는 고객사의 주문 방식으로 제작하는 자유단조를 주로 한다. 조선엔진부품산업, 조선 기자재산업, 풍력산업, 발전산업, 해양플랜트산업, 원자력 및 산업기자재용품 등에 들어가는 부품을 제작한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선박엔진과 조선기자재 제품의 매출 비중이 50.9%다. 풍력발전부품이 23.6%이며, 산업기계부품이 11.5%다.

최대주주는 더블유에이치네트웍스이며, 지분율은 11.12%다.

지난해 3분기 연결 영업손실 62억7592만574원을 냈다. 매출액은 267억8175만8167원, 당기순손실 81억5917만4736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총 자산은 1742억3432만4490원이다. 부채와 자본은 각각 1510억6912만9164원, 231억6519만5326원이다. 자본금은 148억8389만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달 28일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 발생’ 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영업손실 287억9508만8032원을 냈다. 매출액은 1041억5393만3569원이며, 당기순손실 550억4310만554원을 시현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자산총계는 1446억1767만6548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388억7670만5009원, 57억4097만1539원이다. 자본금은 236억279만9500원이다.

◆ 코스나인, 모바일 케이스·화장품 제조회사

코스나인은 모바일 케이스, 화장품 등을 제조하는 회사다.

지난 2001년 6월 30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5년 10월 5일에 상장했다.

지난해 12월 20일 100% 자회사 코스나인(화장품 회사)를 흡수 합병했다. 이어 올 1월 21일 상호를 나인컴플렉스에서 코스나인으로 변경했다.

이 회사는 플랫폼 비즈니스 사업과 지능형교통시스템인 ITS 신규사업을 진행중이며, 화장품 제조업도 한다.

최대주주는 백광열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6.83%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34억1855만6900원을 냈다. 매출액은 186억8866만2686원이며, 당기순손실 283억4823만996원을 시현했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519억7642만1143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386억6473만6145원, 133억1168만4998원이다. 자본금은 105억8075만8500원이다.

◆ 이노와이즈, 자동차 프레스 금형 제조·판매사

이노와이즈(구 화신테크)는 자동차 프레스 금형의 제조·판매 회사다.

지난 1985년 5월 3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6년 11월 10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지난달 2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상호를 이노와이즈로 변경했다.

현재까지는 자동차용 프레스 금형의 제조·판매를 주사업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자동차용 일반 프레스 금형뿐만 아니라 다년간 프레스 금형 생산에 주력하면서 축적된 기술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인 유압성형(Hydroforming) 및 고온 프레스 성형(Hot Press Forming)등 특수금형을 제조 및 판매한다.

최대주주가 변경되면서 제약·바이오 사업을 추진한다.

이 회사는 지난달 임시주주총회에서 ▲생명공학 분야 연구 개발 생산업 ▲바이오신약 연구 개발, 생산업 ▲정밀화학 및 생명공학 제품의 제조 가공 및 판매업 ▲의약품, 원료의약품, 의약부외품, 화장품 및 건강 관련 식품 또는 제품의 가공 및 소분 판매업 ▲의료기기, 의료용구, 위생용품, 진단시약의 제조 가공 및 판매업 등의 사업목적을 추가했다.

이 회사는 지난 1월 31일자로 최대주주가 이노와이즈코리아로 변경됐다. 지분율은 21.70%다.

실적은 좋지 못하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34억6571만9672원을 냈다. 매출액은 43억8296만5088원이며 당기순손실 68억4658만6149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총 자산은 721억2672만3252원이다. 부채와 자본은 각각 505억1703만439원, 216억969만2813원이다. 자본금은 67억8337만4000원이다.

지난해 실적은 아직 공시되지 않았다. 이 회사는 지난 20일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공시를 냈다. 또한 25일에는 코로나19 영향을 받고 있기에 사업보고서 등 지연제출에 대한 제재 면제 심사 결과 승인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지난해 사업보고서 등을 오는 5월 15일까지 제출할 예정이다.

◆ 블러썸엠앤씨, 화장품 부자재 전문제조사

블러썸엠앤씨는 화장품 부자재 전문제조사다.

2002년 6월 25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7년 9월 28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메이크업 스펀지(Sponge) 및 퍼프(Puff), 용기제품(Container) 등 메이크업 소품을 직접 생산, 제조, 수출한다.

블러썸엠앤씨는 화장품의 최종수요자인 소비자(consumer)에게 직접 판매하지 않고, 국내외 화장품 제조업체, 제조판매업체, 부자재업체, 유통업체(Bander 등) 등을 고객으로 하는 B2B 사업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키스톤앤젤스제1호투자목적회사로 지분율은 25.61%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6676만565원을 냈다. 매출액은 212억7345만7786원이며, 당기순손실 59억3711만6483원을 시현했다.

지난해 자산총계는 856억6380만5202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238억7185만978원, 617억9195만4224원이다. 자본금은 47억2594만8000원이다

◆ 세운메디칼, 의료기기 제조·판매회사

세운메디칼은 의료기기를 제조·수입해 판매하는 회사다.

지난 1969년 8월 세운의료기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8년 9월 30일 상장했다.

세운메디칼은 의료용 흡인기, 도뇨용, 위장용, 배액용 및 의약품 주입용 카테터·튜브 등의 다양한 소모성 의료기기를 제조, 수입하여 판매하는 의료기기 전문 회사다.

주요 제품은 각종 질환의 치료를 목적으로 병원에서 사용되며 특히 수술 후 사용하는 의료용 흡인기(Barovac), 여러 가지 종류의 의약품 주입용 및 도뇨용 카테터와 튜브다. 이를 바탕으로 각종 질환별 치료에 적합한 다품종의 의료기기를 제조, 수출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이길환 대표이사 회장이다. 지분율은 34.38%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57.61%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128억9637만319원을 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04억5032만3793원, 94억7592만1132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1062억838만1424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09억9196만669원, 952억1642만755원이다. 자본금은 43억8000만원이다.

◆ 흥국화재, 태광그룹 계열 손보사

흥국화재는 태광그룹 계열의 손해보험사다.

지난 1948년 3월 15일 설립된 고려화재해상보험이 전신이다. 1994년 쌍용화재해    상보험으로 변경됐다. 2006년 태광그룹에 편입, 흥국쌍용화재해상보험으로 이름을 바꿨다. 현재의 이름은 2009년 변경했다.

코스피에는 1974년 12월 5일 상장했다.

손해보험사는 주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손해에 관한 보험을 취급한다. 다수 동종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보험계약자가 일정한 보험료를 낸다. 사고가 발생한 경우, 모아놓은 보험료를 재원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구조다.

최대주주는 흥국생명이며, 지분율은 59.56%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79.19%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443억9722만1681원을 냈다. 매출액은 4조2682억3289만7524원이며, 당기순이익 384억3358만4100원을 시현했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12조6485억4564만6471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1조9365억8453만829원, 7119억6111만5642원이다. 자본금은 3258억2122만5000원이다.

◆ 수젠텍, 체외진단 의료기기·진단시약류 제조·판매회사

수젠텍은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와 진단시약류를 만들고 파는 회사다.

지난 2011년 12월 9일에 설립됐다. 2016년 11월 11일 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에 주식을 상장했다. 지난 5월 28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한 기술성장기업으로서 코넥스시장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 했다.

수젠텍은 LG화학,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에서 체외진단 기술 및 제품 개발 경험을 축적한 손미진 박사 등 LG화학 바이오텍 연구소에서 진단 분야를 연구하던 4명의 창업자들이 설립한 체외진단 기업이다.

체외진단(IVD, In Vitro Diagnostics)이란 생체에서 유래된 혈액, 소변, 타액 등을 이용하여 질병의 진단, 예후, 확진, 모니터링 하는 것을 의미한다. 초음파, 내시경,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등과 같이 신체를 들여다본 뒤 질병이 있는지 판별하는 체내진단(In Vivo Diagnoistic)과 대비되는 방식이다.

체외진단기기는 이러한 체외진단에 사용되는 도구와 시약이다. 생체에서 혈액, 타액 등의 검체를 채취하는 보조기구, 채취된 검체 내 바이오마커를 농축하고 반응하는 데 사용되는 시약, 키트 및 검체처리 기기, 검체가 시약 및 키트와 반응한 결과물에 대해 분석하는 진단기기 등으로 구성된다.

이 회사 창업멤버들은 설립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유비쿼터스 바이오칩 리더기’ 기술을 이전받았다. 이를 통해 초소형/현장진단 기기 개발을 위한 기술을 확보했다.

2017년 자동 분석장비 기술을 보유한 케이맥바이오센터를 인수해 진단 프로세스의 다중(multiplex), 다량/신속(high throughput) 처리를 구현 가능한 IT/Mechanics 기술도 확보하여 체외진단 기업으로서의 융합기술 기반을 마련했다.

수젠텍의 다중면역블롯(multiplex immunoblot) 시스템은 검진센터 및 종합병원 등 국내 약 100여 의료기관과 중국 다수의 의료기관에 설치돼 있다. 이와 같이 국내외 central lab에 설치된 체외진단 시스템은 국내에서는 이 회사가 유일하다. 이러한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알레르기 검사, 자가면역 검사, 치매 검사 등 다양한 제품의 개발 및 사업화가 진행되고 있다.

최대주주는 손미진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11.26%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18.48%다.

실적은 좋지 못하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7억6604만7183원을 냈다. 매출액은 7억2310만4397원이며, 당기순손실 16억9104만803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기준 총 자산은 476억9524만9575원이며, 부채와 자본은 각각 185억9570만5302원, 290억9954만4273원이다. 자본금은 64억6300만3000원이다.

수젠텍은 지난 2월 13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은 15%)이상 변동’공시를 냈다.

지난해 개별 재무제표 기준 잠정 영업손실 68억1953만9992원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잠정 매출액은 38억4508만646원이며, 당기순손실 88억42만2023원을 시현했다.

회사측은 “분석기기 제조자개발생산(ODM)사업의 축소(자체 키트 분석기기 사업 집중)로 인해 매출이 줄었다”면서 “직전 사업연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적용으로 인한 회계적 손실(금융비용)의 축소로 당기순손실은 감소했다”고 밝혔다.

◆ JTC, 방일여행객 대상 면세상품 판매 회사

JTC는 방일여행객을 대상으로 면세상품을 판매하는 회사다.

지난 1993년 5월, 일본 오이타현 벳푸시에서 전기제품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도쿄전기상회 벳푸점을 창립한 것이 시초다.

같은해 7월 수출물품 판매장허가를 취득해 면세사업(Tax-Free)을 시작했다. 1994년 자본금 300만엔의 법인으로 전환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소매업을 시작했다. 2015년 1월, 회사명을 현재의 주식회사 JTC로 변경했다.

코스닥에는 지난 2018년 4월 상장했다.

최대주주는 창업주인 구철모 대표이며, 지분율은 59.14%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64.78%다.

2월 결산법인이다. 2019 영업연도 3분기(2019년 9월~11월)까지의 영업이익은 30억8132만2572원이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094억5000만2572원, 33억7155만9819원이다.

지난 3분기 말 기준 자산총계는 5978억5391만4645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3262억777만2257원, 2716억4614만2388원이다. 자본금은 522억8300만8412원이다.

◆ 코아시아, LED·음향부품·카메라 모듈 회사의 지주사

코아시아는 코아시아 그룹의 지주회사다.

지난 1993년 5월 25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0년 8월 3일 상장했다.

코아시아 그룹의 전신은 대만의 코아시아 일렉트로닉스(CoAsia Electonics Corp)다. 반도체 집적회로(IC) 디자인서비스 사업을 위해 지난 1997년 이희준 회장에 의해 설립됐다.

코아시아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하고,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다. 2017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지주회사에서는 적용 제외됐다.

다만 자회사의 주식을 확보, 유지, 관리하는 등 지주회사로서의 실질적인 지위와 역할에는 변함이 없다. 이 회사의 수익은 자회사를 통한 경영자문 등의 용역수수료가 주요 영업수익을 구성한다.

코아시아의 자회사는 LED(Itswell Vina), 음향부품(비에스이), 카메라 모듈(HNT VINA JSC) 등을 제조·판매한다. 또 비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디자인 서비스(CoAsia SEMI Ltd.(HK))도 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케이프메티스톤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이며, 지분율은 44.72%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44.83%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7833만2831원을 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922억2828만5869원, 155억3159만8797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1849억8824만8119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648억9857만8947원, 1200억8966만9172원이다. 자본금은    126억4888만500원이다.

◆ 씨젠, 분자진단 시약 개발·제조사

씨젠은 분자진단 시약을 개발·제조하는 회사다.

지난 2000년 9월 16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0년 9월 10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진단 분야 중 환자에게 채취한 검체(타액, 뇨, 척수액, 혈액 등)로 부터 질병을 진단하는 체외진단(IVD; In vitro Diagnostics), 그 중 유전자(DNA 및 RNA) 분석을 통해 질병의 원인을 감별하는 분자진단(Molecular Diagnostics) 시약을 만든다.

이 회사는 전세계 분자진단 시장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감염성 검사 제품을 주로 제조한다.

감염성 검사 제품 중에서도 호흡기 질환 검사제품(신종플루, 계절성 독감,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 원인균 등 26종 검사), 성감염증 검사 제품(임질, 매독, 클라미디아, 헤르페스, 진균 등 28종 검사),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제품(자궁경부암 원인 바이러스 28종 검사)을 만든다.

최대주주는 천종윤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18.12%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32.47%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219억8338만4372원을 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971억5607만1071원, 258억135만3896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1811억2029만325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292억7987만1276원, 1518억4041만9049원이다. 자본금은 131억1701만원이다.

◆ 휴림로봇, 산업용 로봇 제조사

휴림로봇은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다.

지난 1999년 11월 29일 설립됐다. 코스닥에 2006년 12월 5일 상장했다.

휴림로봇은 제조업용의 직각좌표로봇과 로봇응용시스템, 서비스용 로봇 등을 제조한다.

산업용의 로봇을 만들어 휴대폰 등의 디지털전자 부문 제조라인에 넣는데 성공했고,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자동차 부문도 제조한다. 이외에 애완로봇과 만든 경험이 있으며, 지난해 안드로이드 기반의 오픈 플랫폼의 인공지능(AI) 탑재 퍼스널 로봇 테미를 론칭했다.

최대주주는 에이치엔티일렉트로닉스이며, 지분율은 6.62%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이 38억7976만5926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175억1429만1937원이며, 당기순손실 100억8084만5275원을 시현했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417억6485만4409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41억743만8920원, 276억5741만5489원이다. 자본금은 163억9728만9600원이다.

◆ 덕성, 합성피혁 제조·판매회사

덕성은 합성피혁을 만들고 파는 회사다.

지난 1966년 11월 10일 설립됐고, 1987년 9월 25일 코스피에 상장했다.

이 회사는 합성피혁의 주원료인 합성수지를 만들고, 스포츠 용품,가구,자동차내장재, IT악세사리, 화장품분첩(PUFF) 용도의 합성피혁 등을 제조한다. 또 전자재료와 의료기기 재료로도 쓰인다.

최대주주는 이봉근 대표이사 사장이며, 지분율은 13.04%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25.45%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16억179만8444원을 냈다. 매출액은 832억7644만7118원이며, 당기순손실 19억4333만5134원을 냈다.

지난해 말 자산총계는 971억7050만5309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363억2035만2807원, 608억5015만2502원이다. 자본금은 85억3600만원이다.

◆ 씨유메디칼, 의료기기 개발·제조 회사

씨유메디칼은 의료기기를 만들고 파는 회사다.

지난 2001년 12월 13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1년 12월 15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응급의료기기(심장충격기), 애플 VAR, 병원 경영지원·임상시험지원과 의료용 수술로봇의 제조 판매를 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나학록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15.80%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18.47%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3억5110만5083원이다. 매출액은 689억7618만5031원이며, 당기순손실 49억2324만4659원을 냈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944억3618만6746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463억3376만4346원, 481억242만2400원이다. 자본금은 91억7743만8000원이다.

◆ 비디아이, 화력발전소 친환경 설비 등 보조기기 설비 설계·제조회사

비디아이는 화력발전소의 친환경 설비 등 보조기기(BOP) 설비에 대한 설계 및 제작, 시공, 시운전을 주사업으로 하는 회사다.

지난 1992년 6월 18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7년 11월 9일 상장했다.

이 회사의 주요 제품은 화력발전과 관련된 발전소 보조기기(BOP) 설비다. 석탄취급설비(CHS), 탈황 설비(FGD) 및 전기집진기(EP) 등 환경설비, 회처리 및 회정제 설비(AHS)가 있다.

주요 매출처는 화력발전소의 건설 및 성능 업그레이드, 개·보수 사업을 하는 한국전력 자회사(한국중부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와 민간 설계·조달·시공(EPC) 사업자다.

최대주주는 안승만 회장이며, 지분율은 41.48%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47.34%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은 31억488만6450원이다. 매출액은 1285억9048만1274원이며, 당기순이익 1억4680만1942원을 시현했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1477억1549만1774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164억9928만3645원, 312억1620만8129원이다. 자본금은 39억6037만5000원이다.

◆ 진에어, 한진그룹 소속 LCC

진에어는 한진그룹 소속 저비용항공사(LCC)다.

지난 2008년 1월 23일 설립됐다. 코스피에는 2017년 12월 8일 상장했다.

LCC는 Low-Cost Carrier의 줄임말이다. 항공기 기종의 선택과 집중, 단거리 직항 노선 치중 인터넷을 통한 직접 발권, 전 좌석의 일반석화, 수하물 요금 등을 통해 비용을 낮춰 티켓을 저렴하게 파는 항공사다.

최대주주는 한진칼이며, 지분율은 60%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488억2747만7908원을 냈다.  매출액은 9101억5818만3564원이며, 당기순손실 566억5175만6079원을 시현했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7044억1754만7512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5126억7000만6857원, 1917억4754만655원이다. 자본금은 300억원이다.

◆ EDGC,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EDGC(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이다.

지난 2013년 5월 6일에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8년 6월 26일 기술특례를 통해 상장했다.

이 회사는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이다. 유전체 기반 질병 진단 및 개인별 유전적 특징 분석 기술을 구현하고 있다.

비침습 산전 진단검사(NIPT) 서비스상품인 나이스(NICE)와 NGS기반의 체액검사(액체생검, Liquid Biopsy) 등 진단의료관련 서비스를 개발했다.

유전성 암검사, 신생아 유전질환 검사, 맞춤형 질병예측 검사, 안과질환 전문 유전자 분석 검사, 소비자 직접 의뢰(DTC, Direct to Consumer) 유전자 분석 검사 등을 한다.

또 유전체분석에 관한 전문지식이 없는 사람도 유전체분석에 기반한 자신의 상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DNA 앱(App) 등을 개발·제공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이철옥 의료법인 이원의료재단 이사장이며, 지분율은 10.23%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38.27%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07억3532만7428원을 냈다. 매출액은 54억1476만6334원이며, 당기순손실 88억1486만7321원을 시현했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687억9316만802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220억5735만2286원, 467억3580만8516원이다. 자본금은 36억1729만4000원이다.

◆ 제낙스, 스테인레스 와이어 생산·판매 기업

제낙스는 스테인레스 와이어·로프·용접봉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회사다.

지난 1991년 6월 18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2년 6월 27일 상장했다.

이 회사가 만드는 스테인레스강선 제품은 선박, 항공기, 자동차, 전기, 건설등 전산업에 걸쳐 소량 다품종으로 유통된다.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2차전지 사업분야에도 진출했다. 지난 2011년 2차전지 관련기술에 대한 특허권 양수를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특허를 취득했다. 구부러지는(플렉시블) 배터리를 개발해 2015년 1월 미국 CES, 일본 웨어러블 전시회에서 발표한 바 있다.

제낙스측은 2차전지제조와 관련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이에 대한 기술 라이센스, 투자유치, 조인트 벤처(Joint-Venture)등 여러 방안을 모색하여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대주주는 신이현 대표이사로, 지분율은 18.76%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21.83%다.

실적은 좋지 못하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6억7760만1454원을 기록해 적자가 지속됐다. 매출액은 9억8977만6691원, 당기순손실 21억6058만2387원을 기록했다.

3분기 말 기준 총 자산은 386억7613만8860원이다. 부채와 자본은 각각 236억1446만1786원, 150억6167만7074원이다. 납입자본은 720억3210만443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월 16일 ‘회계처리기준 위반행위로 인한 검찰 기소’ 공시를 냈다.

공시에 따르면 부산지방검찰청은 이 회사 신이현 대표와 박광호, 김문곤 등의 임원을 제낙스 제24기(2015년) 사업보고서를 작성함에 있어 특수관계법인인 (주)무평산업과의 단일판매공급계약(33억) 중 ‘메탈파우더’ 공급으로 32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했다는 사업보고서등의 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혐의로 부산지방법원에 2019년 12월 5일 기소했다.

또한 지난 13일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 발생’ 공시를 냈다. 이후 25일 정정공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이 68억5972만6484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36억67만7397원이며, 당기순손실이 101억8374만9741원이다.

또한 자본잠식률이 86.8%로 집계됐다.

◆ 서전기전, 수배선반 제조 회사

서전기전은 수배전반 제조 회사다.

지난 1988년 9월 15일 설립된 유진전기가 전신이다. 코스닥에는 2014년 12월 24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고·저압 수배전반 및 자동제어반 제조 및 판매회사다.

수전반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송전탑, 변전소를 거쳐 주상변압기에 도달하면 주상변압기로부터 전력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배전반은 전력을 변압기를 통해 사용가능 전압으로 변환 후 사용처로 배전하는 설비다.

지난해 3분기 기준 고압배전반의 매출액 비중이 52.11%로 가장 높다. 저압 배전반이 30.70%이며, 전동기제어반(MCC)과 분전반 등이 17.18%다.

최대주주는 홍춘근 회장이며, 지분율은 43.73%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45.28%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10억7452만9155원을 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10억7131만5171원, 13억3627만3935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567억426만5998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89억4050만3002원, 377억6376만2996원이다. 자본금은 48억4939만원이다.

◆ 엔브이에이치코리아, 자동차 부품 전문 생산업체

엔브이에이치코리아는 자동차 부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회사다.

지난 1984년 1월 17일 일양산업주식회사로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3년 12월 3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자동차용 부품 전문생산업체다. 자동차의 내장제품인 헤드라이너(HEADLINER), ISO 대시 패드(DASH PAD) 등의 소음·진동(NVH) 부품 및 도어 트림(DOOR TRIM)과 자동차의 엔진제어부품인 냉각수온조절장치, 엔진룸 흡차음제 및 커버 등을 생산한다. 이를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국내 및 해외법인에 공급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구자겸 회장이며, 지분율은 33.42%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48.14%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50억5459만1512원을 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503억7490만2484원, 53억2103만2972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3755억2208만4326원이며,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2333억7176만6906원, 1421억5031만7420원이다. 자본금은 145억5873만9000원이다.

◆ 한화생명, 한화그룹 생명보험사

한화생명은 한화그룹에 소속된 생명보험사다.

지난 1946년 9월 9일 설립됐다. 코스피에는 2010년 3월 17일 상장했다.

생명보험은 보험회사가 보험계약자로부터 약정한 보험료를 받고 피보험자의 생사(生死)에 관해 우연한 사고가 생길 경우에 일정한 금액을 지급하기로 약정함으로써 효력이 생기는 보험계약이다.

생명보험은 보험사고에 따라 생존보험, 사망보험, 생사혼합보험으로, 가입 목적에 따라 보장성보험과 저축성보험으로 구분된다.

한화생명은 삼성생명, 교보생명과 함께 국내 빅3로 불리는 대형 생명보험사다. 3개사가 50% 가까운 시장 점유율을 기록 중이다.

최대주주는 한화건설이며, 지분율은 25.09%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45.05%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394억8369만6353원을 냈다. 매출액은 16조836억2692만3567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146억4210만8398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121조7568억1147만7335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09조6986억9173만993원, 12조581억1974만6342원이다. 자본금은 4조3426억5000만원이다.

◆ 동양파일, 콘크리트 파일 제조·판매회사

동양파일은 콘크리트파일을 제조·판매하는 회사다.

지난 2013년 6월 12일에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6년 4월 6일 상장했다.

콘크리트파일(Pretensioned Spun High Strength Concrete Piles, PHC 파일)은 콘크리트로 만든 말뚝이다.

건설시에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에 대응해 지반지지력을 높여 구조물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된다.

최대주주는 한림건설이며, 지분율은 40%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60%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54억9093만9916원을 냈다. 매출액은 531억6920만5441원, 당기순손실 152억4876만7728원을 시현했다.

지난해 자산총계는 1299억5359만5351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77억760만2678원, 1222억4599만2673원이다. 자본금은 100억원이다.

◆ 크루셜텍, 초소형 지문인식 장치 개발사

크루셜텍은 초소형 지문인식 장치를 만드는 회사다.

지난 2001년 4월 20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0년 7월 21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광 모듈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로 출범한 ‘휴대기기 입력장치’ 전문기업이다.

정전용량식 센싱 기술을 바탕으로 모바일 지문인식 솔루션(Biometric TrackPad, BTP)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또 모바일 플래시 모듈과 모바일 광마우스(Optical TrackPad, OTP)도 개발했다.

크루셜텍은 자사의 가장 큰 경쟁력이 지문인식 솔루션의 핵심인 ‘센서IC, 알고리즘, 모듈패키징’ 기술 전체를 보유한 세계 유일의 지문인식 원스탑 솔루션 기업이라는 점이라고 밝혔다.

최대주주는 안건준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8.70%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8.90%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385억6468만6040원을 냈다. 매출액은 615억8073만6188원이며, 당기순손실 1179억6727만6231원을 시현했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824억9080만838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540억3512만6622원, 284억5567만4216원이다. 자본금은 657억6789만2500원이다.

◆ 금호에이치티, 자동차용 조명 전문 제조업체

금호에이치티는 자동차용 조명을 전문으로 만드는 회사다.

지난 1988년 7월 15일 설립됐다. 코스피에는 2015년 11월 11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당초 금호전기, 금동전기와 일본 TLT간의 합작회사로 만들어졌다. 이;후 최대주주가 변경되면서 조명 회사인 루미마이크로로 넘어간다.

완성차업체기준으로 2차 벤더에 속하며 자동차용 조명장치 완제품을 납품하는 1차 벤더에 자동차용 조명장치 중 부분품인 백열전구 및 LED모듈을 제조ㆍ공급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루미마이크로이며, 지분율은 16.23%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28.34%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45억3037만1305원을 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217억3444만3473원, 17억9476만2229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3146억6606만9072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338억9610만2874원, 1807억6996만6198원이다. 자본금은 118억429만1000원이다.

◆ YBM넷, YBM 시사영어 계열 어학교육 기업

YBM(와이비엠)넷은 음반, 서적, 학원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YBM 시사영어사 계열의 온라인 어학교육 기업이다.

지난 2000년 6월 7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04년 6월 8일 상장했다.

YBM은 코리아 리퍼블릭(현 코리아 해럴드)의 기자 출신으로 1961년 시사영어사(현 YBM)를 설립한 고(故) 민영빈 회장의 영어 이름 이니셜 영빈 민에서 따온 것이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와이비엠인재교육원, 시사교육자문(청도)유한공사, 무나투나다.

이 회사는 온라인 교육기업이다. 어학부터 IT, 취업, 직무역량개발까지 종합교육과정을 갖추고 있다.

최대주주는 ㈜와이비엠(YBM)이며, 지분율은 34.35%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59.85%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26억2766만7962원을 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00억8036만6290원, 17억8363만1509원이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757억4919만2233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336억790만6621원, 421억4128만5612원이다. 자본금은 81억5634만8500원이다.

◆ 윈하이텍, 건자재 제작·설치·판매회사

윈하이텍은 건축 자재를 제작·설치·판매하는 회사다.

지난 2011년 9월 15일 ㈜윈스틸로부터 분할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4년 7월 25일 상장했다.

이 회사는 데크플레이트를 만든다. 건축물의 바닥슬라브 구성시 콘크리트 타설을 위한 금속조립구조제로서 과거의 합판거푸집을 대체하는 필수 건자재다.

데크플레이트를 사용하면 건축 공정 단계가 5단계가 된다. 과거 합판거푸집공법의 10단계에서 절반으로 줄어든다.

건설산업을 전방산업으로 하고 원자재인 철강산업을 후방산업으로 한다. 전방산업의 경기변동에 따라 성장성에, 후방산업의 경기변동에 따라 수익성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윈하이텍 측에 따르면 데크플레이트 시장은 8개 정도의 업체가 경쟁하고 있다. 이 회사의 시장점유율은 3위다.

최대주주는 송규정 대표이사 사장이며, 지분율은 25.88%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46.34%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26억5313만2056원을 냈다. 매출액은 838억7679만5193원이며, 당기순손실 66억2876만9966원을 시현했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1071억2998만2437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548억4962만5315원, 522억8035만7122원이다. 자본금은 53억2844만8000원이다.

◆ 멕아이씨에스, 의료기기 제조사

멕아이씨에스는 의료기기 제조·판매회사다.

이 회사는 지난 1998년 11월 26일 설립됐다. 코스닥에는 2015년 12월 14일 상장했다.

멕아이씨에스는 응급실 및 중환자실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어지는 인공호흡기 및 환자감시장치를 제조해 해외와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또 종속회사를 통해서 가정용 양압지속유지기를 유통·판매 하고 있다. 중국에서  인공호흡기 및 환자감시장치도 만들어 판다.

최대주주는 김종철 대표이사이며, 지분율은 24.80%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총합은 30.66%다.

실적은 좋지 못하다. 지난해 3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억6182만4978원을 냈다. 매출액은 19억128만5127원이며, 당기순손실 2억2946만5634원을 시현했다.

3분기 말 자산총계는 235억3366만9225원이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177억4095만5855원, 57억9271만3370원이다. 자본금은 26억8075만원이다.

멕아이씨에스는 오는 30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은 4억1281만5155원이며, 매출액은 96억8576만7136원, 당기순손실 6억7127만4413원을 냈다.

유호석 기자  ubermensch@a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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